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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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의미를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순창에서 책방 ‘밭’을 꾸리며 농사도 짓는 시골살이 7년 차이지만 여전히 이웃의 걱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는, 그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고픈 꿈을 꾸는 박정미 작가와 함께한다.
박정미 작가는 시골에서는 전혀 살아본 적이 없는 시골 초자배기였다. 그런 사람이 살 곳도, 할 일도 정하지 않고 무작정 여행가방 하나 들고 시골살이를 하게 된 이야기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에 펼쳐진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책방을 열고 할머니들의 한글 선생님이 된 이야기, 돈이 되는 작물은 심어보지도 못하고 ‘술안주 밭’을 연 이야기, 숫자에 어두운 사람이 경로당 총무가 된 이야기, 시골 책방 운영기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그 옛날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달디 단 곶감 먹으며 듣는 시골 이야기 같다. 더불어 “개리지 않고 소탈하게 잘 묵어주니 고맙네.” 와 같이 중간중간 나오는 전라도 사투리는 책 읽는 맛을 더해준다.
박정미 작가는 출간 소감으로 “멀찌감치 떨어져 관찰하지 않고, 마을 속으로 쑥 들어가 나도 거기에 속해 있는 느낌을 받는 것이 좋았다. 이게 사는 것이겠지. 농사는 잘 짓지 못하지만, 농촌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제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은 내려 두고 일단 살아가기로 했다. 살다 보면 언젠가 찾아질 것이라 여기며. 그저 마을의 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산다’는 의미를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순창에서 책방 ‘밭’을 꾸리며 농사도 짓는 시골살이 7년 차이지만 여전히 이웃의 걱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는, 그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고픈 꿈을 꾸는 박정미 작가와 함께한다.
박정미 작가는 시골에서는 전혀 살아본 적이 없는 시골 초자배기였다. 그런 사람이 살 곳도, 할 일도 정하지 않고 무작정 여행가방 하나 들고 시골살이를 하게 된 이야기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에 펼쳐진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책방을 열고 할머니들의 한글 선생님이 된 이야기, 돈이 되는 작물은 심어보지도 못하고 ‘술안주 밭’을 연 이야기, 숫자에 어두운 사람이 경로당 총무가 된 이야기, 시골 책방 운영기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그 옛날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달디 단 곶감 먹으며 듣는 시골 이야기 같다. 더불어 “개리지 않고 소탈하게 잘 묵어주니 고맙네.” 와 같이 중간중간 나오는 전라도 사투리는 책 읽는 맛을 더해준다.
박정미 작가는 출간 소감으로 “멀찌감치 떨어져 관찰하지 않고, 마을 속으로 쑥 들어가 나도 거기에 속해 있는 느낌을 받는 것이 좋았다. 이게 사는 것이겠지. 농사는 잘 짓지 못하지만, 농촌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제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은 내려 두고 일단 살아가기로 했다. 살다 보면 언젠가 찾아질 것이라 여기며. 그저 마을의 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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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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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의미를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순창에서 책방 '밭'을 꾸리며 농사도 짓는 시골살이 7년 차이지만 여전히 이웃의 걱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는, 그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고픈 꿈을 꾸는 박정미 작가와 함께한다.
박정미 작가는 시골에서는 전혀 살아본 적이 없는 시골 초자배기였다. 그런 사람이 살 곳도, 할 일도 정하지 않고 무작정 여행가방 하나 들고 시골살이를 하게 된 이야기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에 펼쳐진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책방을 열고 할머니들의 한글 선생님이 된 이야기, 돈이 되는 작물은 심어보지도 못하고 '술안주 밭'을 연 이야기, 숫자에 어두운 사람이 경로당 총무가 된 이야기, 시골 책방 운영기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그 옛날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달디 단 곶감 먹으며 듣는 시골 이야기 같다. 더불어 "개리지 않고 소탈하게 잘 묵어주니 고맙네." 와 같이 중간중간 나오는 전라도 사투리는 책 읽는 맛을 더해준다.
박정미 작가는 출간 소감으로 "멀찌감치 떨어져 관찰하지 않고, 마을 속으로 쑥 들어가 나도 거기에 속해 있는 느낌을 받는 것이 좋았다. 이게 사는 것이겠지. 농사는 잘 짓지 못하지만, 농촌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제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은 내려 두고 일단 살아가기로 했다. 살다 보면 언젠가 찾아질 것이라 여기며. 그저 마을의 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요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 《내가 좋아하는 것들, 커피》 《내가 좋아하는 것들, 집밥》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명상》에 이은 나와 당신의 취향을 담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리즈' 아홉 번째 책으로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쓰기》가 나올 예정이다.
'산다'는 의미를 알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순창에서 책방 '밭'을 꾸리며 농사도 짓는 시골살이 7년 차이지만 여전히 이웃의 걱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는, 그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고픈 꿈을 꾸는 박정미 작가와 함께한다.
박정미 작가는 시골에서는 전혀 살아본 적이 없는 시골 초자배기였다. 그런 사람이 살 곳도, 할 일도 정하지 않고 무작정 여행가방 하나 들고 시골살이를 하게 된 이야기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에 펼쳐진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책방을 열고 할머니들의 한글 선생님이 된 이야기, 돈이 되는 작물은 심어보지도 못하고 '술안주 밭'을 연 이야기, 숫자에 어두운 사람이 경로당 총무가 된 이야기, 시골 책방 운영기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그 옛날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달디 단 곶감 먹으며 듣는 시골 이야기 같다. 더불어 "개리지 않고 소탈하게 잘 묵어주니 고맙네." 와 같이 중간중간 나오는 전라도 사투리는 책 읽는 맛을 더해준다.
박정미 작가는 출간 소감으로 "멀찌감치 떨어져 관찰하지 않고, 마을 속으로 쑥 들어가 나도 거기에 속해 있는 느낌을 받는 것이 좋았다. 이게 사는 것이겠지. 농사는 잘 짓지 못하지만, 농촌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제는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은 내려 두고 일단 살아가기로 했다. 살다 보면 언젠가 찾아질 것이라 여기며. 그저 마을의 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요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로잉》 《내가 좋아하는 것들, 커피》 《내가 좋아하는 것들, 집밥》 《내가 좋아하는 것들, 산책》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명상》에 이은 나와 당신의 취향을 담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리즈' 아홉 번째 책으로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쓰기》가 나올 예정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서러움도 고단함도 콩 털고, 깨 털듯 털어내며 살아가고 싶다 20p
아침이 생겼다 24p
다음은 어디서 살아볼까? 30p
심심한 걱정 36p
시골의 맛 42p
마을을 걷는 법 48p
심고 싶은 마음 54p
단골이 생기다 60p
시골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64p
받는 마음은 어디서 배우나요? 70p
알고 보면 76p
내 이름은요 82p
수다는 농사의 힘 88p
집을 그리다 94p
밭은 자란다 100p
논은 나의 대나무 숲 106p
책방 자리를 찾아서 112p
따순맛 118p
시골 책방 운영기 124p
지지는 없다 130p
할머니 경로당 총무 136p
손을 쓰면 달라지는 삶 142p
매달 보따리를 싸는 책방 148p
한글 선생님 154p
우리에게는 할머니가 필요하다 160p
밤새 눈이 내리면 166p
자연과 함께 산다는 것 172p
밭으로 떠나는 여행 178p
마을의 한 사람 182p
에필로그
'워쩌'라는 마음으로 188p
서러움도 고단함도 콩 털고, 깨 털듯 털어내며 살아가고 싶다 20p
아침이 생겼다 24p
다음은 어디서 살아볼까? 30p
심심한 걱정 36p
시골의 맛 42p
마을을 걷는 법 48p
심고 싶은 마음 54p
단골이 생기다 60p
시골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64p
받는 마음은 어디서 배우나요? 70p
알고 보면 76p
내 이름은요 82p
수다는 농사의 힘 88p
집을 그리다 94p
밭은 자란다 100p
논은 나의 대나무 숲 106p
책방 자리를 찾아서 112p
따순맛 118p
시골 책방 운영기 124p
지지는 없다 130p
할머니 경로당 총무 136p
손을 쓰면 달라지는 삶 142p
매달 보따리를 싸는 책방 148p
한글 선생님 154p
우리에게는 할머니가 필요하다 160p
밤새 눈이 내리면 166p
자연과 함께 산다는 것 172p
밭으로 떠나는 여행 178p
마을의 한 사람 182p
에필로그
'워쩌'라는 마음으로 188p
저자
저자
박정미
무작정 내려온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책방을 합니다. 시골살이 7년 차이지만 여전히 이웃의 걱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고픈 꿈을 꿉니다. 《한그루 열두 가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 시골》을 썼습니다.
@batt_boo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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