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숲 속에서 3
행복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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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인류에게 주는 혜택과 교훈
이종만 선생은 자신을 나무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는 보통 나무꾼이 아니라, 참으로 큰 나무꾼이다. 그와 함께 있으면 큰 나무 그늘에 앉아있는 푸근함과 함께 그의 나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나는 그가 바로 나무라는 생각에 새삼 놀라기도 한다. 그는 평생 나무를 가꾸는 일에 전념해왔다. 그는 한 그루의 나무도 헛되이 하 지 않는다. 제 몸보다 더 소중히 가꾼다. 그는 나무에 대한 예찬론 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자기 한 몸을 불살라 자꾸만 황폐해가는 우리의 조국 강산에 가 슴앓이하며 한 그루, 두 그루 정성 들여 심고 가꾼다.
그의 시선은 온 우주를 향해있다. 사막화되어가는 지구 환경을 걱정하며 미력이나마 도울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실천에 옮 기고 있다. 이 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나무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그에게 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니다. 인간보다 더 진한 사랑과 혼이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그가 펼치는 나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철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인에겐 뜨끔한 훈계요 또한 위안이기도 하다.
그의 나무 이야기 3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다음 이야기가 또 언제쯤 나올지 궁금해진다. (이시형 박사)
이종만 선생은 자신을 나무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는 보통 나무꾼이 아니라, 참으로 큰 나무꾼이다. 그와 함께 있으면 큰 나무 그늘에 앉아있는 푸근함과 함께 그의 나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나는 그가 바로 나무라는 생각에 새삼 놀라기도 한다. 그는 평생 나무를 가꾸는 일에 전념해왔다. 그는 한 그루의 나무도 헛되이 하 지 않는다. 제 몸보다 더 소중히 가꾼다. 그는 나무에 대한 예찬론 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자기 한 몸을 불살라 자꾸만 황폐해가는 우리의 조국 강산에 가 슴앓이하며 한 그루, 두 그루 정성 들여 심고 가꾼다.
그의 시선은 온 우주를 향해있다. 사막화되어가는 지구 환경을 걱정하며 미력이나마 도울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실천에 옮 기고 있다. 이 책의 문장 하나하나가 나무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착각에 빠지게 한다.
그에게 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니다. 인간보다 더 진한 사랑과 혼이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그가 펼치는 나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철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인에겐 뜨끔한 훈계요 또한 위안이기도 하다.
그의 나무 이야기 3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다음 이야기가 또 언제쯤 나올지 궁금해진다. (이시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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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평생 17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었다고?
평생을 말 못 하는 나무를 심고 가꾸며 살아오는 동안 마침내 그들과 대화 할 수 있게 되었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사이가 된듯하다. 그렇다. 우리 인간이 이 땅에 발을 딛게 된 것은 지구 역사로 볼 때 아주 최근 의 일이었고, 또한 숲 속 동물의 일원으로서 나무와 숲은 그들의 최고의 안식처가 아니었던가? 그러나 현대의 물질문명의 발전 발달이 그 안식처를 떠나서 살 수밖에 없도록 되었고, 그 안식처를 떠나 살게 된 사람들은 항상 그곳의 편안함을 그리워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이종만 사장은 단순히 나무와 숲의 물질적 가치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유전자 속에 잠재해 있는 원초적 본능을 어루만질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그것은 바로 나무와 숲 그리고 대자연 속의 모든 것들이라고 이 책의 여기저기서 강조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오면서 멋진 일을 해 오신 분이라고 본다. 책의 곳곳에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나무와 숲을 아끼면서 인간이 그들을 잘 들여다볼 수 있다면 그들을 닮아가는 삶이 되리라고 본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삶의 자세도 그 속에 서 배울 수 있다고 확신 한다. 각박한 현대인들이 정신적, 육체적 쉼의 장소가 숲이며, 그것은 인간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영원히 변치 않으리라고 본다.(탤런트 최불암)
평생을 말 못 하는 나무를 심고 가꾸며 살아오는 동안 마침내 그들과 대화 할 수 있게 되었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사이가 된듯하다. 그렇다. 우리 인간이 이 땅에 발을 딛게 된 것은 지구 역사로 볼 때 아주 최근 의 일이었고, 또한 숲 속 동물의 일원으로서 나무와 숲은 그들의 최고의 안식처가 아니었던가? 그러나 현대의 물질문명의 발전 발달이 그 안식처를 떠나서 살 수밖에 없도록 되었고, 그 안식처를 떠나 살게 된 사람들은 항상 그곳의 편안함을 그리워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이종만 사장은 단순히 나무와 숲의 물질적 가치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유전자 속에 잠재해 있는 원초적 본능을 어루만질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그것은 바로 나무와 숲 그리고 대자연 속의 모든 것들이라고 이 책의 여기저기서 강조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오면서 멋진 일을 해 오신 분이라고 본다. 책의 곳곳에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나무와 숲을 아끼면서 인간이 그들을 잘 들여다볼 수 있다면 그들을 닮아가는 삶이 되리라고 본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삶의 자세도 그 속에 서 배울 수 있다고 확신 한다. 각박한 현대인들이 정신적, 육체적 쉼의 장소가 숲이며, 그것은 인간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영원히 변치 않으리라고 본다.(탤런트 최불암)
목차
목차
차 례
6 - 서문 늘 그리운 숲 [이 종 만]
10 - 추천사 나무가 되어버린 사람 [이 시 형]
12 - 추천사 나무와 숲을 그냥 물질로 보지 않는 사람 [최 불 암]
ㆍ향기로운 숲
ㆍ나무처럼 산다는 것
ㆍ나무의 창조적인 삶
ㆍ나무의 근면, 자조, 성실한 삶
ㆍ나무의 상부상조하는 삶
ㆍ나무의 나눔, 봉사와 배려의 삶
ㆍ나무가 많은 숲
ㆍ나무의 고마운 가치
ㆍ나무에게 배울 점
ㆍ나무 같은 사람이 존경스럽다
ㆍ행복한 향기의 숲
ㆍ나무의 삶
ㆍ봄
ㆍ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ㆍ나무처럼 건강하게
ㆍ나무처럼 철 좀 들자
ㆍ양 떼가 만든 산철쭉 군락
ㆍ늑장 대응
ㆍ나무의 탄생과 자족
ㆍ나무는 프로다
ㆍ사계절
ㆍ자연의 신비로움
ㆍ나무의 평정심
ㆍ여름
ㆍ짜릿한 여름
ㆍ에메랄드 숲
ㆍ식물도 덥다고 한다
ㆍ여름 나무를 보면서
ㆍ식물도 잠자게 하자
ㆍ식물도 기쁨과 슬픔이 있다
ㆍ나무처럼 사는 귀한 삶
ㆍ식물과 동물의 특성
ㆍ농심과 민심
ㆍ아까시나무 Robinia pseudoacacia
ㆍ나무처럼 생각하고
ㆍ가을
ㆍ가을 나뭇잎
ㆍ가을 식물들
ㆍ단풍과 낙엽
ㆍ가을 타는 남자
ㆍ억새와 갈대
ㆍ숲길을 걸으면
ㆍ고향의 사과밭
ㆍ나무처럼 너나 잘 해
ㆍ행복하려면 숲으로
ㆍ민둥산
ㆍ온도 변화
ㆍ아름다운 소나무
ㆍ겨울
ㆍ동짓날의 나무 생각
ㆍ나무의 겨울나기
ㆍ숲을 사랑하는 사람
ㆍ나무도 사랑하고 아프기도 하다
ㆍ나무의 기운
ㆍ나무와 사람
ㆍ자연의 소중함
ㆍ자연은 행복한 낙원
ㆍ나무의 기
ㆍ겨울나무
6 - 서문 늘 그리운 숲 [이 종 만]
10 - 추천사 나무가 되어버린 사람 [이 시 형]
12 - 추천사 나무와 숲을 그냥 물질로 보지 않는 사람 [최 불 암]
ㆍ향기로운 숲
ㆍ나무처럼 산다는 것
ㆍ나무의 창조적인 삶
ㆍ나무의 근면, 자조, 성실한 삶
ㆍ나무의 상부상조하는 삶
ㆍ나무의 나눔, 봉사와 배려의 삶
ㆍ나무가 많은 숲
ㆍ나무의 고마운 가치
ㆍ나무에게 배울 점
ㆍ나무 같은 사람이 존경스럽다
ㆍ행복한 향기의 숲
ㆍ나무의 삶
ㆍ봄
ㆍ내가 좋아하는 나무들
ㆍ나무처럼 건강하게
ㆍ나무처럼 철 좀 들자
ㆍ양 떼가 만든 산철쭉 군락
ㆍ늑장 대응
ㆍ나무의 탄생과 자족
ㆍ나무는 프로다
ㆍ사계절
ㆍ자연의 신비로움
ㆍ나무의 평정심
ㆍ여름
ㆍ짜릿한 여름
ㆍ에메랄드 숲
ㆍ식물도 덥다고 한다
ㆍ여름 나무를 보면서
ㆍ식물도 잠자게 하자
ㆍ식물도 기쁨과 슬픔이 있다
ㆍ나무처럼 사는 귀한 삶
ㆍ식물과 동물의 특성
ㆍ농심과 민심
ㆍ아까시나무 Robinia pseudoacacia
ㆍ나무처럼 생각하고
ㆍ가을
ㆍ가을 나뭇잎
ㆍ가을 식물들
ㆍ단풍과 낙엽
ㆍ가을 타는 남자
ㆍ억새와 갈대
ㆍ숲길을 걸으면
ㆍ고향의 사과밭
ㆍ나무처럼 너나 잘 해
ㆍ행복하려면 숲으로
ㆍ민둥산
ㆍ온도 변화
ㆍ아름다운 소나무
ㆍ겨울
ㆍ동짓날의 나무 생각
ㆍ나무의 겨울나기
ㆍ숲을 사랑하는 사람
ㆍ나무도 사랑하고 아프기도 하다
ㆍ나무의 기운
ㆍ나무와 사람
ㆍ자연의 소중함
ㆍ자연은 행복한 낙원
ㆍ나무의 기
ㆍ겨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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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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