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두절
박희정 시조집
박희정 시조집 『하얀 두절』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비늘〉, 〈그리운 후생後生〉, 〈미세포가 욱신대다〉, 〈금일봉〉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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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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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비늘/그리운 후생後生/미세포가 욱신대다/금일봉/벚꽃천사/복날/반려동물과 산다/신사역 근처/
이데올로기 좌표/붉은 행렬/높이/하얀 두절/부질없는/소리, 끓다/특별
제 2부 거침없는 열정 같은
전신마사지/붉은 결기/주말부부/춤추는 포물선/생전장례식/어떤 이별/무지개다리/
찬란한 절벽/동촌해맞이다리/소낙비/공항 가는 길/1인자처럼/대학로는 뜨겁다/하얀 자서전/
커피 볶는 시간
제 3부 율律들이 눈부시다
복숭아에게/생이별/벚꽃학교/리듬 산책길/꽃댕강나무/사랑 근처/넝쿨장비/서리서리 읽다/
가을볕을 칠하다/가을엔/가을 감각/당신을 쓰고 싶다/기차, 기울기/애니멀 호더/분재에게
제 4부 모서리가 둥글 때까지
좌담/주유중이다/묵이 되라/신경망, 잃다/나사못/신호등/늦은 면접/꿈꿔라/시험감독/알레르
기/돌미역 한 다발/매미/훌라우프/빚과 빛/선풍기 혹은 헤어드라이기
제 5부 시는 즐겁고 삶은 낙낙했다
가을 인연/아귀찜/벼락/황금적금/무죄/택배요/쑥떡쑥떡/무한리필/카드세상/둔갑/패션 청춘/
뭐라 저장해?/질문해도 됩니까?/느린 안부, 더딘 사랑/말해줄래
〈해설〉 허기질지언정 퇴락하지 않는 / 이병국(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200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다.
오늘의시조 시인상(2010), 중앙시조대상 신인상(2011), 청마문학상 신인상(2012),
고대문우상(2013) 등을 수상했다.
시조집으로 『길은 다시 반전이다』, 『들꽃 사전』, 현대시조시인선 『마냥 붉다』, 시 에세이 『우리시대 시인을 찾아서』등이 있다.
《시조미학》편집장, 《정형시학》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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