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를 듣다(양장본 HardCover)
김순자 시집
김순자의 시집 『허무를 듣다』. 이 시집은 김순자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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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허무를 듣다
길 위를 걷는 파도 소리
저 ㅣㅂ구
권태
모래바람 속에서
아득한 기억
상황판을 읽다
봄나들이
토우들
낮은 꽃들
목련
폰 스토리
곶자왈 숲길에서
등나무
찰나
윤슬
낡은 나무의자
가을 어느 날
그해 여름
먼 사막
낭떠러지
제2부
미끼를 던진다
새벽
장미에게
저녁눈
합장
꽃 진 자리
산사음악회
여름 삽화
봄은 찾잔에 핀다
자운영
장미, 떠나다
산중노트
바다 일기
에드 바르드 뭉크를 위한
이중섭의 소싸움
쓸쓸함에 대하여
섬, 옹알이
터널을 지나며
덧없는 날
제3부
默
소금밭에서
구룡포 폭포
오대산 가을
길 위에서 만난 메타포
만해동상 앞에서
미로
다산초당
자갈치는 지금
밤바다에서
허깨비
방아섬
증도 일기ㆍ1
증도 일기ㆍ2
증도 일기ㆍ3
증도 일기ㆍ4
증도 일기ㆍ5
증도 일기ㆍ6
증도 일기ㆍ7
증도 일기ㆍ8
제4부
망운사 한낮
용궁사
채석강ㆍ1
채석강ㆍ2
백마강
산정호수
신륵사 저녁노을
내소사 꽃살문
레이크 디스트릭 호수
폼페이 가는 항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택에서
파묵깔레
보스포루스 해협으로
간헐천 - 불과 얼음의 땅
감옥 앞에서 - 소크라테스
폭포, 이과수
이스탄불에서
폭풍의 언덕
피닉스 공원
서평
자르면서 던지는 시적 기교
-정영자 (문학평론가, 한국문인협회 고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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