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를 듣다
손영자 시조집
손영자 시조집 [새소리를 듣다]. 《서운암 장독대》, 《선녀와 나무꾼》, 《사진 찍습니다》, 《흥수아이의 꽃다발》, 《깃털을 남기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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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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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노거수를 만나다
주남저수지
오래된 친분
모란
서운암 장독대
산길
묵언
적요
낙화
새벽
소나기
멍때리다
매화 지다
동해선을 타다
2부
꽃등
맑다
벚꽃 핀 날
빠마데이
자투리 시간
전원일기
선녀와 나무꾼
죽부인
폭염
매미에게
10월에
수박씨 이모네 집
밥 사주고 싶은 남자
아홉 번의 꽃말
3부
1호선
갯메꽃 피다
사진 찍습니다
깊었다
자장암
겨울 만어사
따뜻한 비문
겨울나무에게
돼지국밥집
여인숙 골목
역 광장
레커차를 보며
어떤 간판
시유를 하다
4부
밤나무꽃
싸리꽃 추억
가야다원에서
삼강주막에는
흥수아이의 꽃다발
겨울 분천역
간식
양미리를 서다
파트라슈 베이커리
나의 정원
대화서각
태백선을 타다
거리에서
늦은 가을날
5부
은행나무 아래서
하산
초승달
그려보다
깃털을 남기다
마삭줄 화분
북서풍
쓸쓸한 기억
익숙해지기까지
번호를 지우다
조그만 일
내 생각
역전카페에서
이름을 대신하다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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