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침묵의 감각
김미순 시집
김미순 시집 [바람 침묵의 감각]. 《고개 숙인 침묵 날다》, 《까미노의 호두가게》, 《빨간 커피 잔》, 《브랑쿠시의 입맞춤》, 《여름, 노도에 닿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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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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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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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
꽃들의 인사 / 고개 숙인 침묵 날다 / 바람이 잠시 - 산속 무인가게 / 분홍 길 / 빈 집 / 라벤더 향기 / 한 발자국의 아우성 / 음악, 그늘처럼 / 새들의 발소리 / 징검다리 / 지팡이가게 앞에서 / 지팡이는 / 걸어도 걸어도 쓸쓸한
2 문
까미노의 호두가게 / 이웃 / 틈 / 하늘만큼만 / 작은 새 / 엽서 / 조용한 이별 / 그, 길에서 / 아픈 맨발, 하늘 향하다 / 풀, 강물처럼 / 돌다리를 지나며 / 벚꽃의 기억 / 절벽
3 길
기억의 이별 / 빨간 커피 잔 / 냉커피 / 순한 찔레 / 나뭇잎 편지 / 풍장 / 해당화, 그 길 / 서쪽 하늘 / 나무의 침묵처럼 / 슬픔을 닦는다 / 풀꽃의 함성 / 남풍의 이유 / 바람의 옷
4 강
하루, 꽃으로 익어가는 / 브랑쿠시의 입맞춤 / 로댕의 키스 / 취기체험 장에서 / 따뜻한 쉼표, 하늘정원의 가을 / 달빛, 솟대를 세우듯 / 진달래화전 / 바지랑대 / 실안낙조, 맨발 물들다 / 기다림, 등대의 제안 / 멸치쌈밥 / 그래, 겨울가면 봄 / 여름, 노도에 닿다
만남, 별빛처럼
글벗에서 도반으로 / 부산문협 살림을 같이한 시인 / 좋은 만남 / 난향, 김미순 시인에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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