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은 흐른다
김영순 향토시집
김영순 향토시집 [낙동강은 흐른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시어로 함축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시들의 면면에는 저자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를 이루고 있는 사회와 자연과 관계들이 어우러져 시적 감수성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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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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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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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가리야기 소녀
가리야기 소녀/ 가설극장/ 가을 단상/ 가을이 오면/ 가을 제방둑길/ 강가에 서서
강둑 늙은 잔디/ 강둑 질경이/ 강물은 묵언 중/ 강서 팔경/ 강서구 여인들/ 거울아 거울아
거울 앞에서/ 겨울 들판/ 겨울 이야기/ 견물생심/ 경로석/ 고향을 등지고/ 골골백세. 1
골골백세. 2/ 골병/ 구인사 공양간/ 구인사 구봉 팔문/ 그냥 좋다/ 그때 그 자리. 1/ 그때 그 자리. 2
기특한 창명이/ 꾸러기 품바 공연
-중략-
제5부 지금은 말 할 수 있다
지금은 말 할 수 있다. 1/ 지금은 말 할 수 있다. 2/ 참사랑/ 찹쌀떡/ 천기누설/ 철거민/ 철부지 물귀신
쳐다본 죄/ 초등 입학식 추억/ 초보운전/ 추억의 강둑/ 춤추는 가을. 1/ 춤추는 가을. 2/ 춤바람/ 치매
친구 상추밭/ 칠점산의 고금/ 평화 협정/ 하늘이여/ 하안거 기도/ 하얀 거짓말/ 할마씨/ 할배할배 시장
향토 사랑/ 혼자 걷는 밤길/ 휴일날
발문 강마을 추억의 생생한 현장 서정 서태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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