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Comparison(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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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아티스트 현예슬과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아트북이자 캠패인북이다.
창작 그룹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의 ‘PIECE-I’ 프로젝트는 ‘또 다른 면을 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진행해오고 있는 인터랙티브 캠패인이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그들이 만든 오브제와 그것을 부술 수 있는 도구를 아티스트에게 전달한다. 아티스트는 큐브를 조각내며 얻은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공유한다.
현예슬은 반스, 닥터마틴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많이 알려진 커스텀 아티스트이다. 그림을 주로 그려왔지만 패션, 설치 예술 등 작업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에게서 큐브를 받은 작가 현예슬은 큐브를 깨서 만들어진 조각들을 다른 사물과 연결지으며, 자신의 신념이나 능력, 태도 등을 타인과 비교해 이를 토대로 다시 자신을 평가하는 ‘사회비교’ 개념을 떠올리게 되었다.
현예슬은 큐브를 깨서 만들어진 조각들을 다른 사물과 연결지으며, 자신의 신념이나 능력, 태도 등을 타인과 비교해 이를 토대로 다시 자신을 평가하는 ‘사회비교’ 개념을 떠올리게 되었다.
작가는 파편에서 연상되는 물건들을 찾아 직접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피스와 오브젝트를 병치시켜 나에 대한 표상과 타자에 대한 표상, 그리고 그 관계들에 대해서 표현하고자 했다.
캠패인에 대한 과정과 자세한 이야기는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의 홈페이지(www.apieceof-studio.com)와 SNS(@apieceof_campaign)을 통해 볼 수 있다.
창작 그룹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의 ‘PIECE-I’ 프로젝트는 ‘또 다른 면을 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진행해오고 있는 인터랙티브 캠패인이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그들이 만든 오브제와 그것을 부술 수 있는 도구를 아티스트에게 전달한다. 아티스트는 큐브를 조각내며 얻은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공유한다.
현예슬은 반스, 닥터마틴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많이 알려진 커스텀 아티스트이다. 그림을 주로 그려왔지만 패션, 설치 예술 등 작업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에게서 큐브를 받은 작가 현예슬은 큐브를 깨서 만들어진 조각들을 다른 사물과 연결지으며, 자신의 신념이나 능력, 태도 등을 타인과 비교해 이를 토대로 다시 자신을 평가하는 ‘사회비교’ 개념을 떠올리게 되었다.
현예슬은 큐브를 깨서 만들어진 조각들을 다른 사물과 연결지으며, 자신의 신념이나 능력, 태도 등을 타인과 비교해 이를 토대로 다시 자신을 평가하는 ‘사회비교’ 개념을 떠올리게 되었다.
작가는 파편에서 연상되는 물건들을 찾아 직접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피스와 오브젝트를 병치시켜 나에 대한 표상과 타자에 대한 표상, 그리고 그 관계들에 대해서 표현하고자 했다.
캠패인에 대한 과정과 자세한 이야기는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의 홈페이지(www.apieceof-studio.com)와 SNS(@apieceof_campaign)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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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피스오브 스튜디오의 'PIECE-I' 캠패인은 어떤 아티스트와 연결되어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섣불리 예상할 수 없다.
그들은 아티스트로 하여금 큐브라는 오브제와 자신의 내면을 동일시하도록 유도하고 거기에 틈을 만들어 다른 것을 끄집어내길 바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꼭 뭔가 부수지 않아도 안에 다양한 요소들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고도 한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가끔 자신들을 광부들과 비교하기도 한다. 그들이 모아나가는 독특한 조각들을 지켜보며 내 안에는 또 어떤 면들이 있을지 상상해 볼 수 있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그들은 아티스트로 하여금 큐브라는 오브제와 자신의 내면을 동일시하도록 유도하고 거기에 틈을 만들어 다른 것을 끄집어내길 바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꼭 뭔가 부수지 않아도 안에 다양한 요소들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고도 한다.
어피스오브 스튜디오는 가끔 자신들을 광부들과 비교하기도 한다. 그들이 모아나가는 독특한 조각들을 지켜보며 내 안에는 또 어떤 면들이 있을지 상상해 볼 수 있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현예슬
커스텀 아티스트
어피스오브 스튜디오(APIECEOF STUDIO) : 'APIECEOF'와 'PIECE-I'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및 갬패인을 기획하고 있는 창작 그룹
어피스오브 스튜디오(APIECEOF STUDIO) : 'APIECEOF'와 'PIECE-I'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및 갬패인을 기획하고 있는 창작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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