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방이 속삭일 때
마음의 공간을 열어보는 작은 워크북. 올해 우리는 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고독과 안락이 번갈아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현존을 상기시키는 감각들과 함께, 작은 방 안에서 여전히 우리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은 어떻게 속삭이고 있나요. 나만의 공간 속 소중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5명이 건네는 이야기와 함께 연필을 들고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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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이도형, 문장이 방문을 열 때까지
- 안리타, 내밀한 방
- 임화경, 당신의 아지트는 어디인가요
- 이상영, 나를 마주하는 방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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