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들께
백랑 주성완 제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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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랑 주성완 제3시집 인어들께 원고를 읽어보고 다시 한 번 주시인의 글에 감탄하였습니다.
1권 2권에서는 소네트처럼 길이가 일정한 틀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으나 이번 3집의
시는 다양하고 글에 깊이가 더하여 시를 잘 쓴 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시인의 시 제목은 가히 일품이며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번 3집을 읽으
면서 주시인은 많은 명상을 하고 있구나! 그리고 인어들과의 교감을 꿈꾸고 있는 자유에 대
한 갈망을 느꼈습니다. 모쪼록 글속에서 자유롭게 명상과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가흐르는서울 대표 백당 김기진
1권 2권에서는 소네트처럼 길이가 일정한 틀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으나 이번 3집의
시는 다양하고 글에 깊이가 더하여 시를 잘 쓴 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시인의 시 제목은 가히 일품이며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번 3집을 읽으
면서 주시인은 많은 명상을 하고 있구나! 그리고 인어들과의 교감을 꿈꾸고 있는 자유에 대
한 갈망을 느꼈습니다. 모쪼록 글속에서 자유롭게 명상과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가흐르는서울 대표 백당 김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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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인사말_2
서문_3
1부 명상 도서관
근심 하나 얻는 것이다_14
지금_15
도시는 철학 도서관_16
시소 건드려 보고 방아질_18
웃음은_20
근심을 버리려다 시간까지 낭비했다_22
생각에 쌓여 있는 내가 보고파_24
평안과의 이별_25
어제의 무게_26
내일 내일은_27
2부 식물들이 노래하고 연기하는 극단
칼 같은 빗방울은 빛이다_28
당신의 사연_29
종착역_30
길하나 바람하나다_32
산본 연가_34
쉬는 드라마_35
아파하는 잎을 보며_38
저 바위는_40
숲이 보여_41
장미 미용실_42
산등성일 넘는 바람_44
미움은 장미의 혈통이다_45
꽃길의 슬픔_46
혈관을 타고_47
언덕에서 감동이_48
밤바람_49
큰 꽃그늘 아래 작은 꽃_50
3부 안개를 살피면 보이는 여자
안개 뒤에 또 안개가_54
바람결에 그대 보이는_56
밤이 되면서 호숫가는_57
아이러니 여인_58
금실 목걸이_60
4부 흐르는 물은 노래다
국화 향내 남기고_62
안개의 진실_63
잠깐_66
돌멩이_67
리듬 하나 잃은 시간은_68
내 이름 부르며_70
공식이 깨어지고 있다_71
흐르는 물은 노래다_72
난해한 시간 속에서_73
어느 순간 인사를 잊고_76
젖 맛_77
5부 인사 속에 우리
어딘가에 천수 고이면_78
혼자 아니면 우리_79
함께_80
하늘에 철이 있다_82
이름뿐인 너를 사랑했다_83
6부 그리움으로 접어드는 드라마
쓸쓸한 손님_86
효과에 젖어_88
그리움은 사랑이 아니라 빛이다_89
그리움은 계시록_90
빛을 벗어버린 너_91
그 눈길_92
모델은 있었다_94
철로 끓이는 날_95
노을 속을 들여다보고_96
늦은 오후_97
장미의 밤_98
저녁이 되면서_99
7부 고등어는 언제 어떻게 흥분해
고등어는 언제 어떻게 흥분해_114
너 하나만 있으면_116
고등어의 유혹_117
파도 속에 너를 그리워하며_120
감동을 주는 향기고 싶다_122
인어들께_123
파란 하늘 물고기 한 점_126
바다의 꽃이 되어_128
내가 생선이었으면_130
겨울밤은 깊어만 가는데_131
8부 나를 향한 계절들의 마음
봄은 아이처럼_120
내리는 것에 대한 심상_122
겨울비 올 때_123
눈 위에 눈이 쌓인다_124
가을 밤_126
가을에는 명상이 날 찾는다_127
가을이 옷 벗는다_128
나의 겨울을 지우고_130
어느 봄 길에_131
봄만 되면_134
서문_3
1부 명상 도서관
근심 하나 얻는 것이다_14
지금_15
도시는 철학 도서관_16
시소 건드려 보고 방아질_18
웃음은_20
근심을 버리려다 시간까지 낭비했다_22
생각에 쌓여 있는 내가 보고파_24
평안과의 이별_25
어제의 무게_26
내일 내일은_27
2부 식물들이 노래하고 연기하는 극단
칼 같은 빗방울은 빛이다_28
당신의 사연_29
종착역_30
길하나 바람하나다_32
산본 연가_34
쉬는 드라마_35
아파하는 잎을 보며_38
저 바위는_40
숲이 보여_41
장미 미용실_42
산등성일 넘는 바람_44
미움은 장미의 혈통이다_45
꽃길의 슬픔_46
혈관을 타고_47
언덕에서 감동이_48
밤바람_49
큰 꽃그늘 아래 작은 꽃_50
3부 안개를 살피면 보이는 여자
안개 뒤에 또 안개가_54
바람결에 그대 보이는_56
밤이 되면서 호숫가는_57
아이러니 여인_58
금실 목걸이_60
4부 흐르는 물은 노래다
국화 향내 남기고_62
안개의 진실_63
잠깐_66
돌멩이_67
리듬 하나 잃은 시간은_68
내 이름 부르며_70
공식이 깨어지고 있다_71
흐르는 물은 노래다_72
난해한 시간 속에서_73
어느 순간 인사를 잊고_76
젖 맛_77
5부 인사 속에 우리
어딘가에 천수 고이면_78
혼자 아니면 우리_79
함께_80
하늘에 철이 있다_82
이름뿐인 너를 사랑했다_83
6부 그리움으로 접어드는 드라마
쓸쓸한 손님_86
효과에 젖어_88
그리움은 사랑이 아니라 빛이다_89
그리움은 계시록_90
빛을 벗어버린 너_91
그 눈길_92
모델은 있었다_94
철로 끓이는 날_95
노을 속을 들여다보고_96
늦은 오후_97
장미의 밤_98
저녁이 되면서_99
7부 고등어는 언제 어떻게 흥분해
고등어는 언제 어떻게 흥분해_114
너 하나만 있으면_116
고등어의 유혹_117
파도 속에 너를 그리워하며_120
감동을 주는 향기고 싶다_122
인어들께_123
파란 하늘 물고기 한 점_126
바다의 꽃이 되어_128
내가 생선이었으면_130
겨울밤은 깊어만 가는데_131
8부 나를 향한 계절들의 마음
봄은 아이처럼_120
내리는 것에 대한 심상_122
겨울비 올 때_123
눈 위에 눈이 쌓인다_124
가을 밤_126
가을에는 명상이 날 찾는다_127
가을이 옷 벗는다_128
나의 겨울을 지우고_130
어느 봄 길에_131
봄만 되면_134
저자
저자
주성완
· 음력 1968년 12월 20일 출생
· 1997년 초등과정 중검 합격
· 2015년 중등과정 고검 합격
· 장애성인야학 나무를 심는 학교 재학 중
· 시가 흐르는 서울 임원
·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시 부문
· 솟대문학상 신인상 시 부문
· 군포자립생활센터 회원 및 동료상담가
· 군포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담시 회원
· 안산문인협회 회원
· 군포자립생활센터 전 운영위원
· 서울장애인 IT예술제 작사부문 동상
· 홍상화 作 사랑은 길을 잃지 않는다. 입선
· 2010년 전국장애인문학제 가작
· 2011년 전국장애인문학제 최우수상
· 2015년 경기도장애인문학제 동상
· 저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고등어의 동류항> <인어들께>
· 1997년 초등과정 중검 합격
· 2015년 중등과정 고검 합격
· 장애성인야학 나무를 심는 학교 재학 중
· 시가 흐르는 서울 임원
·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시 부문
· 솟대문학상 신인상 시 부문
· 군포자립생활센터 회원 및 동료상담가
· 군포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담시 회원
· 안산문인협회 회원
· 군포자립생활센터 전 운영위원
· 서울장애인 IT예술제 작사부문 동상
· 홍상화 作 사랑은 길을 잃지 않는다. 입선
· 2010년 전국장애인문학제 가작
· 2011년 전국장애인문학제 최우수상
· 2015년 경기도장애인문학제 동상
· 저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고등어의 동류항> <인어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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