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성축제
뉴노멀 시대 문화관광 필독서: 축제는 멈추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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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을 품에 안고
멈춰버린 축제의 길을 찾다
대한민국의 많은 축제 전문가들이
축제의 시대 전환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다.
지자체와 이벤트사 등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있으며
축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경제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비판했던 전문가들이
지금은 경제적 관점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팬데믹으로 축제가 전환될 이 시점에 인류는
축제의 존재성을 지키면서 뉴노멀 사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시대의 가치를 담아내는 축제가
현재 변곡점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새롭게 다가온 뉴노멀 사회 축제 전환의 핵심은
시대적 가치를 어떻게 담아내고 표현할 것인가에 있다.
이것이 바로 축제 전환의 핵심 사고이며, 이 책이 탄생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 서문 중-
멈춰버린 축제의 길을 찾다
대한민국의 많은 축제 전문가들이
축제의 시대 전환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다.
지자체와 이벤트사 등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있으며
축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경제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비판했던 전문가들이
지금은 경제적 관점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팬데믹으로 축제가 전환될 이 시점에 인류는
축제의 존재성을 지키면서 뉴노멀 사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시대의 가치를 담아내는 축제가
현재 변곡점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새롭게 다가온 뉴노멀 사회 축제 전환의 핵심은
시대적 가치를 어떻게 담아내고 표현할 것인가에 있다.
이것이 바로 축제 전환의 핵심 사고이며, 이 책이 탄생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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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축제의 시대 전환 핵심은 초월성 축제이다.
팬데믹을 품에 안고
축제를 사유하다
우리는 축제를 계속 취소해야 하는 것인가?
모두가 아니라고 부정할 것이다.
팬데믹과 축제 취소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코로나19 이후 다른 종류의 팬데믹은 우리에게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뉴노멀 사회에서의 축제상을 준비하지 못한다면
축제는 또다시 멈출 수 밖에 없다.
일단, '어쩔 수 없다.'며 막연히 기다리는 버티기 패러다임과 '어떻게 해서든지 개최하자'는 응급처치식 방법 모색은 위드 코로나 시대 진정한 해결 방안이 아니다.
현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방안이 아닌 새롭게 도래할 축제 전환을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축제 전문가들의 진정한 가치는 위드 코로나와 같은 현 상황에서 나타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2020년 1년 동안 축제가 멈추지 않고, 계속 가야만 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제시를 하지 못했다. 무수한 담론들만 생산해내고 있으며 그 핵심은 겉돌고 있다.
현재의 상황에서 축제 전문가, 행정, 지역주민과 지역사회 축제 관계자들은 축제 취소에 대해 문제 인식만 가질 뿐 축제가 시대 전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법론에는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학자, 현장가, 지역 주민, 행정은 각각의 자리에서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의 혜안을 갖고자 다함께 노력하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
초월성 축제는 기존 축제의 가치 혁신과 축제 성장의 새로운 탈출구이다.
팬데믹을 품에 안고
축제를 사유하다
우리는 축제를 계속 취소해야 하는 것인가?
모두가 아니라고 부정할 것이다.
팬데믹과 축제 취소라는 초유의 상황 속에서 코로나19 이후 다른 종류의 팬데믹은 우리에게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뉴노멀 사회에서의 축제상을 준비하지 못한다면
축제는 또다시 멈출 수 밖에 없다.
일단, '어쩔 수 없다.'며 막연히 기다리는 버티기 패러다임과 '어떻게 해서든지 개최하자'는 응급처치식 방법 모색은 위드 코로나 시대 진정한 해결 방안이 아니다.
현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방안이 아닌 새롭게 도래할 축제 전환을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축제 전문가들의 진정한 가치는 위드 코로나와 같은 현 상황에서 나타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2020년 1년 동안 축제가 멈추지 않고, 계속 가야만 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제시를 하지 못했다. 무수한 담론들만 생산해내고 있으며 그 핵심은 겉돌고 있다.
현재의 상황에서 축제 전문가, 행정, 지역주민과 지역사회 축제 관계자들은 축제 취소에 대해 문제 인식만 가질 뿐 축제가 시대 전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법론에는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학자, 현장가, 지역 주민, 행정은 각각의 자리에서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의 혜안을 갖고자 다함께 노력하고 지혜를 모아야 한다.
초월성 축제는 기존 축제의 가치 혁신과 축제 성장의 새로운 탈출구이다.
목차
목차
서문
1부 초월성 축제 도래
초월성 축제의 철학적 사유
초월성 축제 세계관
초월성 축제 특성과 개념
2부 초월성 축제 전환
팬데믹과 축제 혼돈
비대면 축제의 등장
뉴노멀과 축제 트랜스포메이션
3부 초월성 축제 전략 'T-SECC모델'
O2O 플랫폼이 이끌어가는 초공간(T-space) 축제
공익과 행복을 실천하는 초윤리(T-Ethic) 축제
세계적으로 연대하고 협력하는 초연결(T-Contact) 축제
지역을 글로벌로 진출시키는 초시민(T-Citizen) 축제
1부 초월성 축제 도래
초월성 축제의 철학적 사유
초월성 축제 세계관
초월성 축제 특성과 개념
2부 초월성 축제 전환
팬데믹과 축제 혼돈
비대면 축제의 등장
뉴노멀과 축제 트랜스포메이션
3부 초월성 축제 전략 'T-SECC모델'
O2O 플랫폼이 이끌어가는 초공간(T-space) 축제
공익과 행복을 실천하는 초윤리(T-Ethic) 축제
세계적으로 연대하고 협력하는 초연결(T-Contact) 축제
지역을 글로벌로 진출시키는 초시민(T-Citizen) 축제
저자
저자
신현식
축제 디자이너
경기대학교에서 '지역축제 스토리텔링이 지역브랜드자산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관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축제 2세대 학자로 현재는 문화관광컨설팅 감성피아 대표, 한라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겸임교수, 강원관광재단 이사이다. 축제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현장형 학자로 이미지를 구축해 축제 기획ㆍ운영ㆍ연출을 하는 총감독과 축제 평가ㆍ컨설팅ㆍ학술연구를 하는 연구자 활동을 통섭의 관점에서 아우르며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축제 현장 주요 이력으로는 2013-2014년 평창효석문화제 총감독을 하며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를 우수축제로, 2015-2016년엔 영덕대게축제 총감독을 하며 경상북도 최우수축제를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승격시켰다. 2017년에는 중앙정부 신규축제인 새만금노마드페스티벌 총감독을 하며 신개념 축제를 선보였다. 2017-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특구사업으로 진행된 평창윈터페스티벌 총감독을 하며, 기존 평창송어축제와 대관령눈꽃축제를 통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평창송어축제를 강원도 대표축제 그리고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승격시켰다. 2019년은 문화관광축제 대표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 총감독을 하며,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를 대표축제로 승격시켰다. 2020-2021년은 문화관광축제인 정선아리랑제 총감독을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지역축제 전시공간과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연구', '장소자산을 통한 지역축제의 장소마케팅 전략 연구', '지역축제 환경단서가 방문객 만족 및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박람회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여가ㆍ레크리에이션의 이해', '지역축제' 등이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지역축제 스토리텔링이 지역브랜드자산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관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축제 2세대 학자로 현재는 문화관광컨설팅 감성피아 대표, 한라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겸임교수, 강원관광재단 이사이다. 축제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현장형 학자로 이미지를 구축해 축제 기획ㆍ운영ㆍ연출을 하는 총감독과 축제 평가ㆍ컨설팅ㆍ학술연구를 하는 연구자 활동을 통섭의 관점에서 아우르며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축제 현장 주요 이력으로는 2013-2014년 평창효석문화제 총감독을 하며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를 우수축제로, 2015-2016년엔 영덕대게축제 총감독을 하며 경상북도 최우수축제를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승격시켰다. 2017년에는 중앙정부 신규축제인 새만금노마드페스티벌 총감독을 하며 신개념 축제를 선보였다. 2017-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특구사업으로 진행된 평창윈터페스티벌 총감독을 하며, 기존 평창송어축제와 대관령눈꽃축제를 통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평창송어축제를 강원도 대표축제 그리고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승격시켰다. 2019년은 문화관광축제 대표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 총감독을 하며,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를 대표축제로 승격시켰다. 2020-2021년은 문화관광축제인 정선아리랑제 총감독을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지역축제 전시공간과 인터랙션 디자인에 관한 연구', '장소자산을 통한 지역축제의 장소마케팅 전략 연구', '지역축제 환경단서가 방문객 만족 및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박람회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여가ㆍ레크리에이션의 이해', '지역축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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