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쇼크 1~2권 세트(전2권)
대한민국은 지금 일본식 엉터리 영문법이 점령하고 있다. 『영문법쇼크 1-2권 세트』는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세계 최초로 과거분사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해 놓은 책으로서 엉터리 일본영문법 공식들을 타파한 영어문법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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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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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과거분사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해 놓은 책!
그 누구도 설명 못한 엉터리 일본영문법 공식들을 모두 타파해 놓은 책!
쇼크! 탄성! 감동! Must Read!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1. 우리가 배우는 영문법은 일본영문법을 그대로 베껴서 만든 것입니다. 일본학자들이 만든 시제 공식들은 온갖 엉터리와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이유는 -ing와 과거분사의 핵심개념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영어시제를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완료는 have와 과거분사(pp)의 결합일 뿐인데 과거분사가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에 have pp를 하나로 묶어 '완료, 경험, 계속, 결과'라는 엉터리 공식을 만들었습니다. 'be+과거분사는 수동태다.'라는 공식 또한 엉터리입니다. 'be+과거분사'가 수동태가 아닌 경우를 모두 예외로 규정 했는데 시간이 흐른 지금 그 예외가 산더미처럼 불어나 있지요. <영문법 쇼크>는 최초로 과거분사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렸습니다. 과거분사를 알면 엉터리 시제공식을 암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be+V-ing'는 현재진행형으로 가까운 미래에도 쓴다는 공식이 있는데 어디까지가 가까운 미래일까요? 'be+V-ing'가 현재진행형이 아닌 경우에는 또 예외로 규정해 놓았습니다. 현재완료진행형은 현재에서 완료하고 계속되는 것이라고 정의해 놓고 예외로 동작이 끝난 직전 과거표현에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미래시제에는 will을 사용해야한다고 정의하고 그 공식에서 벗어나면 '왕래발착동사는 미래가 현재를 대신하고, 시간부사절과 조건 부사절은 미래 시제 대신에 현재시제를 사용하고, 형용사절과 명사절은 미래시제 그대로 쓴다.'는 예외 공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언어에서 미래시제란 없습니다.
2. 분사구문은 영어학습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입니다. 분사구문을 '시간, 이유, 조건, 양보, 부대상황'이라고 설명합니다. 부대상황이란 황당한 문법용어부터 먼저 익혀야하지요. 단언컨대 분사구문은 없습니다. 분사구문이 아니라 동명사구문임을 알면 너무나 간단하고 쉽습니다.
3. make, have, let은 사역동사이기 때문에 목적어 다음에 동사원형을 쓰고, get은 준사역동사라서 to부정사를 쓴다는 공식 역시 엉터리이고 거짓말입니다. make, have, let은 사역동사가 아닙니다.
4. 대부분의 영어문법서에서 to부정사를 미래개념으로 공식화하고 있습니다. 현재분사(-ing), 과거분사(-ed), to부정사는 시간과는 상관없는 동작개념입니다. to를 과거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부정사(不定詞)를 제멋대로 해석해 놓은 책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부정사의 의미상주어는 'for+목적격'을 쓴다. 예외로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kind, friendly, generous 등등은 'of+목적격'을 쓴다.'는 공식 역시 거짓말입니다.
5. 조동사 역시 엉터리 설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could를 can의 과거형으로 기억하고 있다면 조동사의 핵심을 모르는 것이고, 조동사의 핵심을 모르면 가정법 학습이 더욱 어려워지지요. 또 '조동사 have pp'의 뜻을 공식처럼 외웠는데 그 공식에서 벗어는 예외 문장들을 만나게 되면 당황하게 됩니다.
6. 영어의 관계사는 너무도 많아서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지요. 선행사란 용어가 등장하고, 관계대명사 뒤에는 불완전한 문장이 오고, 접속사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고 강조합니다. 관계대명사에서 끝났나 싶은데 관계부사가 등장하여 더욱 복잡해지지요. 우리말의 관계사는 ㄴ이고, 중국어의 관계사는 的(de), 일본어에는 관계사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관계사는 하나로도 충분한데 왜 영어에는 이렇게도 많은지 관계사가 흘러온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너무나도 간단하지요. 일본영문법을 따라 배우니 관계사가 너무도 복잡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영문법 쇼크>는 초등학생조차 1시간 읽는 것으로 관계사를 영원히 기억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7. 영어 문장의 5형식은 영국의 궁정학자 Onions가 1932년에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동경대 교수가 채택하여 영문법 책을 출간했고, 그 책을 그대로 베낀 책이 한국영문법의 바이블이 된 결과 우리나라 모든 영문법 책에는 문장의 5형식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작정 외우는 SV, SVC, SVO 따위의 공식, 문장을 제시하고 몇 형식인지 말하라는 질문 따위는 모두 일본식 영어학습법입니다. 문장의 5형식을 잘못 학습하면 영어학습에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문장의 5형식을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했습니다.
엉터리 일본영문법 공식을 예로 들면 끝이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완전히 타파한 혁명적인 신개념 영어문법서가 바로 <영문법 쇼크>입니다. 일본식 쓰레기 영문법! 이제는 폐기처분해야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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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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