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란 무엇인가(모두가 알고 싶은)
세계를 구성하는 성분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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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구성하는 성분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 속 일상용품을 비롯해 생물, 바다, 산, 지구, 별, 광대한 우주까지 모두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수소나 산소, 질소, 금, 은, 구리, 철 등 총 118종류입니다. 이 책은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통해 118개의 원소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개성적이고 훌륭한 역할과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도 빠짐없이 수록해 놓았습니다.
원소의 기본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원소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맨 앞에 배치해 놓았습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원소는 매일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또한, 지금도 119번째 이후의 원소를 찾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원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원소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즐겁게 쌓아 나가길 바랍니다.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 속 일상용품을 비롯해 생물, 바다, 산, 지구, 별, 광대한 우주까지 모두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수소나 산소, 질소, 금, 은, 구리, 철 등 총 118종류입니다. 이 책은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통해 118개의 원소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개성적이고 훌륭한 역할과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도 빠짐없이 수록해 놓았습니다.
원소의 기본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원소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맨 앞에 배치해 놓았습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원소는 매일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또한, 지금도 119번째 이후의 원소를 찾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원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원소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즐겁게 쌓아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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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역자의 말 ◈
"아빠, 책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어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물었습니다. 저는 아들에게 '아직 그것도 모르느냐'는 듯, 의기양양하게 말했습니다.
"종이로 만들어졌지."
거의 모든 아빠들이 자녀의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필시 저와 똑같은 대답을 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틀린 대답은 아니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자녀에게 1차원적인 단답형의 답변(종이)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 같네요. 다시 말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종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녀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줄 답변과 설명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바로 다음과 같은 답변 말이죠.
"책은 종이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 종이는 원소로 이뤄져 있단다."
여러분, 여러분의 방에서는 무엇이 눈에 들어오나요? 책상, 문제집, 연필, 지우개, 시계, 옷, 책장, 옷걸이, 가방……. 여러분들 방에 있는 모든 물건은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매일 들이마시는 공기, 마시는 물, 먹는 밥, 여러분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도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118개의 원소가 실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만한 산소부터 무시무시한 핵무기 원료까지, 118개의 원소를 여러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장의 내용을 읽으면 다음 장이 궁금해져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될 거예요. 그림과 사진도 곁들여, 직접 눈으로 봄으로써 이해를 더 빠르고 더 깊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평소 별생각 없이 사용하던 책상, 의자, 연필, 늘 보아 오던 나무와 꽃에서, 늘 마시던 공기에서 원소를 찾아내는 거죠. 우리가 보는 사물들이 원소의 조합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이 세상이 신기한 탐험과 모험의 세계로 바뀌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 가운데 이 책을 통해 원소의 매력에 푹 빠져 원소를 더 깊이 있게 연구하는 친구들도 나오지 않을까요? 그런 친구들이 훗날 어른이 되어 지금껏 발견되지 않은 119번째 원소를 찾아내는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우리나라가 아직 한 번도 받아 보지 못한 노벨상을 받아 봤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도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자녀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더욱 키워 주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 세계를 이루고 있는 원소에 대해 자녀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면 자녀들이 세상을 단편적이 아니라 조금 더 깊이 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자녀뿐 아니라 부모님도 일독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온 가족이 이 책을 읽으며 원소의 세계를 여행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셨으면 합니다.
2023년 6월??김 승 훈
◈ 번역 감수자의 글 ◈
학부에서 정보과학을 전공한 필자가 일본 유학할 때 부러웠던 게 딱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네들의 기초 과학력(力)입니다.
일본은 2008년부터 매년마다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필자가 박사과정을 할 때인 2012년과 2013년에는 2년 연속 3명씩이나 수상했습니다. 202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프리스턴대학 슈크로 마나베 교수까지 25명의 일본인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수상자들은 외국에서 유학하지 않은 과학자를 포함해 거의가 일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내외 박사를 포함해 아직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일본 정부는 1880년대부터 교육의 기저(基底)에서 기초과학을 다뤘고, 1917년부터는 기초 과학 전문 연구 기관 '이화학연구소(Rikken)'를 설립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 속출하고 있는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는 100년 넘게 사회 백본(backbone)를 지탱하고 있는 기초 과학에 대한 일본 교육 정책의 지난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 꿈나무들이 노벨 과학상에 한 걸음 다가가는 데 일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번역 감수의 기회를 주신 광문각 관계자분들과, 이번 작업에 같이 임해 준 김승훈 작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023년 6월??박 세 정
"아빠, 책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어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물었습니다. 저는 아들에게 '아직 그것도 모르느냐'는 듯, 의기양양하게 말했습니다.
"종이로 만들어졌지."
거의 모든 아빠들이 자녀의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필시 저와 똑같은 대답을 할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틀린 대답은 아니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자녀에게 1차원적인 단답형의 답변(종이)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 같네요. 다시 말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종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녀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줄 답변과 설명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바로 다음과 같은 답변 말이죠.
"책은 종이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 종이는 원소로 이뤄져 있단다."
여러분, 여러분의 방에서는 무엇이 눈에 들어오나요? 책상, 문제집, 연필, 지우개, 시계, 옷, 책장, 옷걸이, 가방……. 여러분들 방에 있는 모든 물건은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매일 들이마시는 공기, 마시는 물, 먹는 밥, 여러분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도 원소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118개의 원소가 실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만한 산소부터 무시무시한 핵무기 원료까지, 118개의 원소를 여러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장의 내용을 읽으면 다음 장이 궁금해져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될 거예요. 그림과 사진도 곁들여, 직접 눈으로 봄으로써 이해를 더 빠르고 더 깊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평소 별생각 없이 사용하던 책상, 의자, 연필, 늘 보아 오던 나무와 꽃에서, 늘 마시던 공기에서 원소를 찾아내는 거죠. 우리가 보는 사물들이 원소의 조합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이 세상이 신기한 탐험과 모험의 세계로 바뀌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 가운데 이 책을 통해 원소의 매력에 푹 빠져 원소를 더 깊이 있게 연구하는 친구들도 나오지 않을까요? 그런 친구들이 훗날 어른이 되어 지금껏 발견되지 않은 119번째 원소를 찾아내는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우리나라가 아직 한 번도 받아 보지 못한 노벨상을 받아 봤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도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자녀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더욱 키워 주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 세계를 이루고 있는 원소에 대해 자녀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면 자녀들이 세상을 단편적이 아니라 조금 더 깊이 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자녀뿐 아니라 부모님도 일독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온 가족이 이 책을 읽으며 원소의 세계를 여행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셨으면 합니다.
2023년 6월??김 승 훈
◈ 번역 감수자의 글 ◈
학부에서 정보과학을 전공한 필자가 일본 유학할 때 부러웠던 게 딱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네들의 기초 과학력(力)입니다.
일본은 2008년부터 매년마다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필자가 박사과정을 할 때인 2012년과 2013년에는 2년 연속 3명씩이나 수상했습니다. 202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프리스턴대학 슈크로 마나베 교수까지 25명의 일본인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수상자들은 외국에서 유학하지 않은 과학자를 포함해 거의가 일본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내외 박사를 포함해 아직까지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일본 정부는 1880년대부터 교육의 기저(基底)에서 기초과학을 다뤘고, 1917년부터는 기초 과학 전문 연구 기관 '이화학연구소(Rikken)'를 설립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 속출하고 있는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는 100년 넘게 사회 백본(backbone)를 지탱하고 있는 기초 과학에 대한 일본 교육 정책의 지난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이 책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 꿈나무들이 노벨 과학상에 한 걸음 다가가는 데 일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번역 감수의 기회를 주신 광문각 관계자분들과, 이번 작업에 같이 임해 준 김승훈 작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023년 6월??박 세 정
목차
목차
● 목차
● 이 책의 활용 방법
● 들어가며
● 옮긴이의 말
● 원소란 무엇일까?
● 원소는 어떻게 생긴 걸까?
● 우리 주변에 있는 것은 어떤 원소로 이뤄져 있을까?
● 원소 주기율표
● 원소 주기율표 해설
제1주기
수소[H]
헬륨[He]
제2주기
리튬[Li]
베릴륨[Be]
붕소[B]
탄소[C]
질소[N]
산소[O]
플루오린[F]
네온[Ne]
제3주기
소듐(나트륨)[Na]
마그네슘[Mg]
알루미늄[Al]
규소[Si]
인[P]
황[S]
염소[Cl]
아르곤[Ar]
제4주기
포타슘(칼륨)[K]
칼슘[Ca]
스칸듐[Sc]
티이타늄(티탄)[Ti]
바나듐[V]
크로뮴(크롬)[Cr]
망가니즈(망간)[Mn]
철[Fe]
코발트[Co]
니켈[Ni]
구리[Cu]
아연[Zn]
갈륨[Ga]
저마늄(게르마늄)[Ge]
비소[As]
셀레늄[Se]
브로민(브롬)[Br]
크립톤[Kr]
제5주기
루비듐[Rb]
스트론튬[Sr]
이트륨[Y]
지르코늄[Zr]
나이오븀(니오븀)[Nb]
몰리브데넘[Mo]
테크네튬[TC]
루테늄[Ru]
로듐[Rh]
팔라듐[Pd]
은[Ag]
카드뮴[Cd]
인듐[In]
주석[Sn]
안티모니[Sb]
텔루륨[Te]
아이오딘(요오드)[I]
제논(크세논)[Xe]
제6주기
세슘[Cs]
바륨[Ba]
란타넘[La]
세륨[Ce]
프라세오디뮴[Pr]
네오디뮴[Nd]
프로메튬[Pm]
사마륨[Sm]
유로퓸[Eu]
가돌리늄[Gd]
터븀[TB]
디스프로슘[Dy]
홀뮴[Ho]
어븀[Er]
툴륨[Tm]
이터븀[Yb]
루테튬[Lu]
하프늄[Hf]
탄탈럼[Ta]
텅스텐[W]
레늄[Re]
오스뮴[Os]
이리듐[Ir]
백금[Pt]
금[Au]
수은[Hg]
탈륨[Tl]
납[Pb]
비스무트[Bi]
폴로늄[Po]
아스타틴[At]
라돈[Rn]
제7주기
프랑슘[Fr]
라듐[Ra]
악티늄[Ac]
토륨[Th]
프로트악티늄[Pa]
우라늄[U]
넵투늄[Np]
플루토늄[Pu]
아메리슘[Am]
퀴륨[Cm]
버클륨[Bk]
캘리포늄[Cf]
아인슈타이늄[Es]
페르뮴[Fm]
멘델레븀[Md]
노벨륨[No]
로렌슘[Lr]
러더포듐[Rf]
더브늄[Db]
시보�[Sg]
보륨[Bh]
하슘[Hs]
마이트너륨[Mt]
다름슈타튬[Ds]
뢴트게늄[Rg]
코페르니슘[Cn]
니호늄[Nh]
플레로븀[Fl]
모스코븀[Mc]
리버모륨[Lv]
테네신[Ts]
오가네손[Og]
● 용어집?
● 색인
● 이 책의 활용 방법
● 들어가며
● 옮긴이의 말
● 원소란 무엇일까?
● 원소는 어떻게 생긴 걸까?
● 우리 주변에 있는 것은 어떤 원소로 이뤄져 있을까?
● 원소 주기율표
● 원소 주기율표 해설
제1주기
수소[H]
헬륨[He]
제2주기
리튬[Li]
베릴륨[Be]
붕소[B]
탄소[C]
질소[N]
산소[O]
플루오린[F]
네온[Ne]
제3주기
소듐(나트륨)[Na]
마그네슘[Mg]
알루미늄[Al]
규소[Si]
인[P]
황[S]
염소[Cl]
아르곤[Ar]
제4주기
포타슘(칼륨)[K]
칼슘[Ca]
스칸듐[Sc]
티이타늄(티탄)[Ti]
바나듐[V]
크로뮴(크롬)[Cr]
망가니즈(망간)[Mn]
철[Fe]
코발트[Co]
니켈[Ni]
구리[Cu]
아연[Zn]
갈륨[Ga]
저마늄(게르마늄)[Ge]
비소[As]
셀레늄[Se]
브로민(브롬)[Br]
크립톤[Kr]
제5주기
루비듐[Rb]
스트론튬[Sr]
이트륨[Y]
지르코늄[Zr]
나이오븀(니오븀)[Nb]
몰리브데넘[Mo]
테크네튬[TC]
루테늄[Ru]
로듐[Rh]
팔라듐[Pd]
은[Ag]
카드뮴[Cd]
인듐[In]
주석[Sn]
안티모니[Sb]
텔루륨[Te]
아이오딘(요오드)[I]
제논(크세논)[Xe]
제6주기
세슘[Cs]
바륨[Ba]
란타넘[La]
세륨[Ce]
프라세오디뮴[Pr]
네오디뮴[Nd]
프로메튬[Pm]
사마륨[Sm]
유로퓸[Eu]
가돌리늄[Gd]
터븀[TB]
디스프로슘[Dy]
홀뮴[Ho]
어븀[Er]
툴륨[Tm]
이터븀[Yb]
루테튬[Lu]
하프늄[Hf]
탄탈럼[Ta]
텅스텐[W]
레늄[Re]
오스뮴[Os]
이리듐[Ir]
백금[Pt]
금[Au]
수은[Hg]
탈륨[Tl]
납[Pb]
비스무트[Bi]
폴로늄[Po]
아스타틴[At]
라돈[Rn]
제7주기
프랑슘[Fr]
라듐[Ra]
악티늄[Ac]
토륨[Th]
프로트악티늄[Pa]
우라늄[U]
넵투늄[Np]
플루토늄[Pu]
아메리슘[Am]
퀴륨[Cm]
버클륨[Bk]
캘리포늄[Cf]
아인슈타이늄[Es]
페르뮴[Fm]
멘델레븀[Md]
노벨륨[No]
로렌슘[Lr]
러더포듐[Rf]
더브늄[Db]
시보�[Sg]
보륨[Bh]
하슘[Hs]
마이트너륨[Mt]
다름슈타튬[Ds]
뢴트게늄[Rg]
코페르니슘[Cn]
니호늄[Nh]
플레로븀[Fl]
모스코븀[Mc]
리버모륨[Lv]
테네신[Ts]
오가네손[Og]
● 용어집?
●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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