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 무지개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시인은 이 시집 속에 자신의 문학성을 집약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은 삶 속에서 건져낸 시어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건내며, 깊이 있는 감상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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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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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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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미안해/ 내 당신/ 너의 눈빛/ 미련은 남아/ 환상/ 착각/ 독백
아주 가버려/ 잊으련다 떠나련다/ 그냥 놔줘/ 흔적/ 내 운명/ 난 너를 알아
슬픈 메아리/ 절망/ 눈물을 감추고/ 엇갈린 운명/ 지우고 싶어/ 기다림/ 상처/ 당신과 나
2부 내 가슴에 박힌 꽃
멍든 코스모스/ 별 하나 너하나/ 내가 싫어/ 빨간 손톱/ 몸부림/ 너무 아파/ 그만 잊자
내가 나를 못 말려/ 두 얼굴/ 멍울/ 돌고돌아/ 그게 그거야/ 나는 보았지/ 해와 달
다 필요 없어/ 시든 꽃/ 가엾은 작은 새야/ 후회/ 이제 지워야지/ 가야 돼/ 너 때문이야
눈 감을 때/ 웬수야, 너는 웬수야/ 말하지 그랬어!/ 분해, 억울해, 원통해/ 비 오는 날
3부 내가 너를 그리워하면
시집가는 여인/ 우얼의 향기/ 내 탓이오/ 너의 이름을/ 말해주오/ 나는/ 이제는 혼자야
그냥 가/ 빗소리/ 못 잊겠어/ 가슴 속 깊은 곳에/ 내가 있다는 건/ 밤을 새며/ 그리움이 미움으로
흩어지는 메아리/ 용서해야지/ 잘가/ 다시 만날 거야/ 허전한 마음/ 너와 함께/ 우리사랑은
봄바람, 보슬비/ 미안해/ 눈길
4부 문을 열면
봄바람 속으로/ 나의기도/ 어미의 마음/ 울 엄마/ 미치도록 보고 싶어/ 여기가 어디야
어머니의 기도/ 걸어온 길/ 작은 새야/ 친구일 뿐이었어/ 변심/ 하나, 둘, 셋/ 찾을 거야
닫힌 마음/ 영혼 속으로/ 나의 동산/ 내 맘속 무지개/ 구름아/ 그냥 보낼께/ 외기러기
내 속에 들어와 봐/ 잊혀진 여인/ 가을 벚꽃/ 보고 싶으면 만나자/ 순리대로/ 길모퉁이에 서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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