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 out
복지인
여기는 복지과 보호계
Regular price
$11.0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별일 없이 대학을 졸업해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구청에 취직한 사카이 유지.
하지만 배속된 부서는 모두가 기피하는 '복지과 보호계'였다.
병, 고령, 장애라는 수렁 속에서 바르작거리며 죽어 가는 케이스들.
사카이는 그간 경험한 적 없던 사회적 약자들의 세계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복지란, 생활보호란 뭐지?"
그렇게 회의하고 고뇌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보호계 동료들의 영향을 받으며
'복지인'으로서 고군분투하는 신입 공무원의 성장기!
눈물과 웃음과 감동, 그리고 한 톨의 사랑이 있는
복지과 보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지만 배속된 부서는 모두가 기피하는 '복지과 보호계'였다.
병, 고령, 장애라는 수렁 속에서 바르작거리며 죽어 가는 케이스들.
사카이는 그간 경험한 적 없던 사회적 약자들의 세계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복지란, 생활보호란 뭐지?"
그렇게 회의하고 고뇌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보호계 동료들의 영향을 받으며
'복지인'으로서 고군분투하는 신입 공무원의 성장기!
눈물과 웃음과 감동, 그리고 한 톨의 사랑이 있는
복지과 보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복지인'으로서 고군분투하는 신입 공무원의 성장기!
흔히들 생각한다, 공무원만큼 안정적이고 편한 직업은 또 없다고. 사카이 역시 그랬다. 안정적이란 이유만으로 구청에 취직했다. 기쁨도 잠시, 배속된 부서는 누구나가 기피하는 '복지과 보호계'였다. 사카이는 처음엔 당황했지만 첫 회식 때는 기대감을 품었고, 첫 외근에서는 절망했으며, 그럼에도 차차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 매일 새롭게 찾아오는 케이스들을 상대로 잔잔하고도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는 진정한 '복지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 현 시대에 마주해야 할 진짜 복지 이야기!
빠른 노령화, 1인 가구 급증이 계속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복지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을 영위할 권리를 가진다." 추상적으로만 느껴졌던 말에 대하여 신입 복지인의 시선으로 함께 고민하는 사이 독자도 현실을 마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복지란 과연 무엇이며 나라는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복지를 제공해야 하는 것일까. 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세상을 대해야 할까?
◈ 일과 함께 무르익는 한 톨의 사랑
얼핏 에세이, 다큐멘터리로 보이기 쉬운 주제이나 본서는 엄연히 픽션이며 눈물과 웃음과 감동, 그리고 한 톨의 사랑이 살아 숨쉬는 가슴 벅찬 이야기이다. 음울한 현실 앞에 절망할 뻔한 사카이를 끌어올려 주는 든든한 계장과 개성 넘치는 보호계 동료들, 곁에서 복지인의 일은 물론 마음가짐까지를 가르쳐주는 시라이노 선배 등 때로는 넉살 넘치고 때로는 엄격한 이들의 관계 속에서 따뜻한 힐링을 만나 보자.
흔히들 생각한다, 공무원만큼 안정적이고 편한 직업은 또 없다고. 사카이 역시 그랬다. 안정적이란 이유만으로 구청에 취직했다. 기쁨도 잠시, 배속된 부서는 누구나가 기피하는 '복지과 보호계'였다. 사카이는 처음엔 당황했지만 첫 회식 때는 기대감을 품었고, 첫 외근에서는 절망했으며, 그럼에도 차차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다. 매일 새롭게 찾아오는 케이스들을 상대로 잔잔하고도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그는 진정한 '복지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 현 시대에 마주해야 할 진짜 복지 이야기!
빠른 노령화, 1인 가구 급증이 계속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복지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을 영위할 권리를 가진다." 추상적으로만 느껴졌던 말에 대하여 신입 복지인의 시선으로 함께 고민하는 사이 독자도 현실을 마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복지란 과연 무엇이며 나라는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복지를 제공해야 하는 것일까. 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세상을 대해야 할까?
◈ 일과 함께 무르익는 한 톨의 사랑
얼핏 에세이, 다큐멘터리로 보이기 쉬운 주제이나 본서는 엄연히 픽션이며 눈물과 웃음과 감동, 그리고 한 톨의 사랑이 살아 숨쉬는 가슴 벅찬 이야기이다. 음울한 현실 앞에 절망할 뻔한 사카이를 끌어올려 주는 든든한 계장과 개성 넘치는 보호계 동료들, 곁에서 복지인의 일은 물론 마음가짐까지를 가르쳐주는 시라이노 선배 등 때로는 넉살 넘치고 때로는 엄격한 이들의 관계 속에서 따뜻한 힐링을 만나 보자.
목차
목차
오물덩어리
더러운 일
사회 밑바닥에서
차가운 박애
소녀의 계절
함정
'시작'의 시작
에필로그
주석
참고문헌
더러운 일
사회 밑바닥에서
차가운 박애
소녀의 계절
함정
'시작'의 시작
에필로그
주석
참고문헌
저자
저자
센자키 소이치
저자 센자키 소이치
광고 영업, 월간지 《블레인》 및 관련 서적의 편집에 종사하다가 프리랜서 작가, 에디터로 독립했다. 저서로는 《다운타운을 읽다 철저분석―'웃음'의 키》, 《[소설]유리의 함대 1~3권》 등이 있다.
광고 영업, 월간지 《블레인》 및 관련 서적의 편집에 종사하다가 프리랜서 작가, 에디터로 독립했다. 저서로는 《다운타운을 읽다 철저분석―'웃음'의 키》, 《[소설]유리의 함대 1~3권》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