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가는 즐거움
깨어 있는 삶으로 가는 지혜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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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의 과제는 성공이 아니라, 자신을 아는 것이다!’
물질만능과 성공지향 사회에 돌을 던지는 인생의 현문현답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은 인생의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주고받았던 현문현답을 엮어 독자들에게 깨어 있는 삶으로 가는 지혜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돈이 많으면 성공한 것이라는 인식, 1등만 기억하는 세상에 돌을 던지는 현인들의 대화가 읽는 내내 가슴속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하루하루 무엇을 하며 사는지도 인식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더 늦기 전에 자신을 알아가는 기회를 한 번씩 가져보길 바란다. 이 책이 그 여정에 작은 쉼표이자 삶의 여유가 되어줄 것이다.
물질만능과 성공지향 사회에 돌을 던지는 인생의 현문현답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은 인생의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주고받았던 현문현답을 엮어 독자들에게 깨어 있는 삶으로 가는 지혜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돈이 많으면 성공한 것이라는 인식, 1등만 기억하는 세상에 돌을 던지는 현인들의 대화가 읽는 내내 가슴속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하루하루 무엇을 하며 사는지도 인식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더 늦기 전에 자신을 알아가는 기회를 한 번씩 가져보길 바란다. 이 책이 그 여정에 작은 쉼표이자 삶의 여유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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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네 삶은 잠시 왔다가 잠깐 차 한잔 마시고 가는
덧없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조주선사는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마다 "이곳에 와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묻는다. 이에 사람들이 어떠한 대답을 하든 조주선사는 그들에게 늘 한결같이 "차나 한잔 하고 가시게나" 하며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를 한잔씩 대접한다. 조주선사의 말은 때로 찻잔보다 가볍고, 때로는 바위보다 무거운 우리의 인생이 짧은 찰나의 순간에 차 한잔 마시는 덧없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깨달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은 아니었을까.
인생의 진리를 찾고자 서로 묻고 답했던 선인들의 대화는 가볍게 읽히지만 그 안에 숨겨진 통찰과 지혜에 우리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인생이 한낮 덧없다 하더라도 '오늘'에 최선을 다해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인생은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인생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화두를 던져주며 이야기 속에서 '나'를 발견해가는 특별한 여정을 선물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생에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것은 '성공'이 아니라 '나를 아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해 보길 바란다.
덧없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조주선사는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마다 "이곳에 와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묻는다. 이에 사람들이 어떠한 대답을 하든 조주선사는 그들에게 늘 한결같이 "차나 한잔 하고 가시게나" 하며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를 한잔씩 대접한다. 조주선사의 말은 때로 찻잔보다 가볍고, 때로는 바위보다 무거운 우리의 인생이 짧은 찰나의 순간에 차 한잔 마시는 덧없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깨달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은 아니었을까.
인생의 진리를 찾고자 서로 묻고 답했던 선인들의 대화는 가볍게 읽히지만 그 안에 숨겨진 통찰과 지혜에 우리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인생이 한낮 덧없다 하더라도 '오늘'에 최선을 다해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인생은 더욱 아름다울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인생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화두를 던져주며 이야기 속에서 '나'를 발견해가는 특별한 여정을 선물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이번 생에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것은 '성공'이 아니라 '나를 아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해 보길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지금이라는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하루 일을 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 그게 어찌 네 마음이겠느냐 / 물병이라 불러서는 아니 된다 / 무엇을 더 버리란 말입니까? / 설법을 꼭 말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느냐? / 불佛이 있느냐? /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다 / 법문을 들었는데 왜 절을 하지 않느냐? / 쌀 한 톨은 어디서 왔느냐? / 다투면 모자라고 양보하면 남는다 / 제 스승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 코는 왜 잡아당깁니까? / 네 놈이 보물이 아니더냐 / 지혜가 사리불舍利佛보다 낫구나 / 내가 제일 먼저 간다 / 어떤 것이 큰 도道입니까? / 왜 급하게 돌아가려느냐? / 자네 발끝에 있지 않느냐 / 지금 바람을 보고 있느니라! / 마음도 없고 도道도 없다 / 지금이라는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 지금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습니까 / 오늘에야 그 발에 채였구나 / 어서 가서 네 밥그릇이나 씻어라 / 그 소리를 따라 가거라 / 아무것도 감춘 것이 없다 / '할' 다음엔 무슨 말을 할 텐가? / 절을 하는데 왜 때리십니까? / 어느 것이 좋고 어느 것이 나쁜가 / 옛 부처는 뭐 하러 찾나? / 이게 불씨가 아니면 무엇이냐? / 은쟁반에 눈을 담다 / 세상에서 제일 큰 법문
2장. 누가 그대를 속박하고 있는가
손댈 만한 곳이 전혀 없다 / 그 얼굴에 침을 뱉어라 / 옷 한 벌 시주하시오 / 마음이 곧 부처다 / 누가 그대를 속박하고 있는가 / 햇빛과 달빛이니라 /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 물이 맑으니 달이 들어오는구나 / 말짱 헛일이로다 / 온몸이 그대로 손과 눈이지 / 공空에 떨어지지 않는다 / 영리한 중이로구나 / 그냥 바라보기만 했느냐? /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자지 / 어느 마음으로 떡을 드시는지 / 생각하면 이미 늦은 법이거늘 / 있다 해도 되고, 없다 해도 된다 / 집지키는 사람을 데려왔구나 / 모습은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 들리는구나 / 문자가 너희들을 보는데 어찌하랴 / 그동안 무엇을 얻었는가? / 머리를 여기 가지고 오너라 / 나는 온갖 중생이 아니다 / 나는 당나귀 똥이다 / 하늘을 향해 두손을 활짝 펼쳐 보이다 / 그놈에게 한 번 물렸다 / 지혜 있는 놈이 하나도 없구나 / 내 소가 백장 밭에 들어간다 / 이것이 이것이다 / 악과 선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법이다 / 풀과 나무의 법문은 풀과 나무가 듣는다 / 좁쌀의 크기를 아느냐?
3장. 나도 사로잡힐 뻔 했구나
바로 여기 있지 않느냐! / 산색은 법신이고 물소리는 설법이다 / 벽돌을 왜 바위에 가십니까? / 말뚝은 얼마나 크더냐? / 이놈의 당나귀가! / 묵은 번뇌가 몽땅 사라졌다 / 참새도 불성이 있다 / 어디 부처가 따로 있나 / 땅을 치는 뜻이 무엇입니까? / 목불木佛에 사리가 어디 있나 / 바쁘다 바빠 / 세 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는 일 / 호랑이는 호랑이일 뿐이다 / 겨자씨 속에 수미산을 넣다 / 마음을 가진 이 모두 부처다 / 그럼 똥은 어디로 눕니까? / 그 사람이 내 속에 있다 / 더우면 그 더위에 뛰어들라 / 한낱 속인이 아니었구나 /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칼 / 나도 사로잡힐 뻔 했구나 / 내일은 기약할 수 없다 / 법당이 무너진다! / 손가락을 자른 뜻은 / 사대육신은 본래 공空한 것이다 / 과연 그래 가지고 살 수 있을까? / 알고 싶으면 먼저 절을 하라 / 지금 나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분명 제 손 안에 있지요? / 목과 입을 쓰지 않고 말할 수 있느냐? / 네가 못 듣는 다고 남까지 못 듣는 게 아니다 / 모든 것을 아는 지식이라 해도 귀하지 않다 / 보기도 하고 안보기도 하느니라 / 왜 벌써 왔느냐?
4장. 하루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부처를 팔아 술을 마시다 / 아직 여기까지 들고 왔느냐? / 내가 자네 데릴사위로 들어가지 / 몸을 팔아 일체 중생을 편안케 하다 / 하루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 죽어보지 않아 알 수가 없다 / 본래 자네의 것이 아니네 / 그래요 / 오늘 가르침은 이것 외에는 없소이다 / 돈은 얼마나 내겠소? / 줄 수도 훔칠 수도 없는 달 / 할 일이 있으면 어서 하라 / 재산이 아무리 많은들 뭘 하겠소 / 이곳 잠자리까지 데리고 왔구나 / 그 분노는 대체 어디서 온 것이냐? / 소리 없는 소리를 듣다 /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게 / 이것이 너구리 새끼가 알아듣는 경이요 / 두 다리 사이에 산 고기 / 한 번도 동침한 일이 없소이다 / 대리 극락은 있을 수 없다 / 참도道는 따로 있지 않다 / 그것을 살리는 일은 내 하기에 달렸다 / 찬 화로에 불을 피우리라 / 쌀자루가 무겁더냐? / 누가 내 소를 가져갔느냐? / 무엇을 가르쳤소? / 나를 봐서 뭐하게 / 소를 타고 소를 찾는다 / 금란가사로 법회를 주관하시지요 /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 진짜 재는 이렇게 지내는 겁니다 / 죽으면 썩을 고깃덩이인 것을 / 나는 같은가, 다른가?
1장. 지금이라는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하루 일을 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 그게 어찌 네 마음이겠느냐 / 물병이라 불러서는 아니 된다 / 무엇을 더 버리란 말입니까? / 설법을 꼭 말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느냐? / 불佛이 있느냐? /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다 / 법문을 들었는데 왜 절을 하지 않느냐? / 쌀 한 톨은 어디서 왔느냐? / 다투면 모자라고 양보하면 남는다 / 제 스승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 코는 왜 잡아당깁니까? / 네 놈이 보물이 아니더냐 / 지혜가 사리불舍利佛보다 낫구나 / 내가 제일 먼저 간다 / 어떤 것이 큰 도道입니까? / 왜 급하게 돌아가려느냐? / 자네 발끝에 있지 않느냐 / 지금 바람을 보고 있느니라! / 마음도 없고 도道도 없다 / 지금이라는 시간은 멈춘 적이 없다 / 지금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습니까 / 오늘에야 그 발에 채였구나 / 어서 가서 네 밥그릇이나 씻어라 / 그 소리를 따라 가거라 / 아무것도 감춘 것이 없다 / '할' 다음엔 무슨 말을 할 텐가? / 절을 하는데 왜 때리십니까? / 어느 것이 좋고 어느 것이 나쁜가 / 옛 부처는 뭐 하러 찾나? / 이게 불씨가 아니면 무엇이냐? / 은쟁반에 눈을 담다 / 세상에서 제일 큰 법문
2장. 누가 그대를 속박하고 있는가
손댈 만한 곳이 전혀 없다 / 그 얼굴에 침을 뱉어라 / 옷 한 벌 시주하시오 / 마음이 곧 부처다 / 누가 그대를 속박하고 있는가 / 햇빛과 달빛이니라 /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 물이 맑으니 달이 들어오는구나 / 말짱 헛일이로다 / 온몸이 그대로 손과 눈이지 / 공空에 떨어지지 않는다 / 영리한 중이로구나 / 그냥 바라보기만 했느냐? /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자지 / 어느 마음으로 떡을 드시는지 / 생각하면 이미 늦은 법이거늘 / 있다 해도 되고, 없다 해도 된다 / 집지키는 사람을 데려왔구나 / 모습은 보이지 않고 목소리만 들리는구나 / 문자가 너희들을 보는데 어찌하랴 / 그동안 무엇을 얻었는가? / 머리를 여기 가지고 오너라 / 나는 온갖 중생이 아니다 / 나는 당나귀 똥이다 / 하늘을 향해 두손을 활짝 펼쳐 보이다 / 그놈에게 한 번 물렸다 / 지혜 있는 놈이 하나도 없구나 / 내 소가 백장 밭에 들어간다 / 이것이 이것이다 / 악과 선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법이다 / 풀과 나무의 법문은 풀과 나무가 듣는다 / 좁쌀의 크기를 아느냐?
3장. 나도 사로잡힐 뻔 했구나
바로 여기 있지 않느냐! / 산색은 법신이고 물소리는 설법이다 / 벽돌을 왜 바위에 가십니까? / 말뚝은 얼마나 크더냐? / 이놈의 당나귀가! / 묵은 번뇌가 몽땅 사라졌다 / 참새도 불성이 있다 / 어디 부처가 따로 있나 / 땅을 치는 뜻이 무엇입니까? / 목불木佛에 사리가 어디 있나 / 바쁘다 바빠 / 세 살 먹은 어린아이도 아는 일 / 호랑이는 호랑이일 뿐이다 / 겨자씨 속에 수미산을 넣다 / 마음을 가진 이 모두 부처다 / 그럼 똥은 어디로 눕니까? / 그 사람이 내 속에 있다 / 더우면 그 더위에 뛰어들라 / 한낱 속인이 아니었구나 /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칼 / 나도 사로잡힐 뻔 했구나 / 내일은 기약할 수 없다 / 법당이 무너진다! / 손가락을 자른 뜻은 / 사대육신은 본래 공空한 것이다 / 과연 그래 가지고 살 수 있을까? / 알고 싶으면 먼저 절을 하라 / 지금 나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분명 제 손 안에 있지요? / 목과 입을 쓰지 않고 말할 수 있느냐? / 네가 못 듣는 다고 남까지 못 듣는 게 아니다 / 모든 것을 아는 지식이라 해도 귀하지 않다 / 보기도 하고 안보기도 하느니라 / 왜 벌써 왔느냐?
4장. 하루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부처를 팔아 술을 마시다 / 아직 여기까지 들고 왔느냐? / 내가 자네 데릴사위로 들어가지 / 몸을 팔아 일체 중생을 편안케 하다 / 하루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 죽어보지 않아 알 수가 없다 / 본래 자네의 것이 아니네 / 그래요 / 오늘 가르침은 이것 외에는 없소이다 / 돈은 얼마나 내겠소? / 줄 수도 훔칠 수도 없는 달 / 할 일이 있으면 어서 하라 / 재산이 아무리 많은들 뭘 하겠소 / 이곳 잠자리까지 데리고 왔구나 / 그 분노는 대체 어디서 온 것이냐? / 소리 없는 소리를 듣다 /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게 / 이것이 너구리 새끼가 알아듣는 경이요 / 두 다리 사이에 산 고기 / 한 번도 동침한 일이 없소이다 / 대리 극락은 있을 수 없다 / 참도道는 따로 있지 않다 / 그것을 살리는 일은 내 하기에 달렸다 / 찬 화로에 불을 피우리라 / 쌀자루가 무겁더냐? / 누가 내 소를 가져갔느냐? / 무엇을 가르쳤소? / 나를 봐서 뭐하게 / 소를 타고 소를 찾는다 / 금란가사로 법회를 주관하시지요 /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 진짜 재는 이렇게 지내는 겁니다 / 죽으면 썩을 고깃덩이인 것을 / 나는 같은가, 다른가?
저자
저자
박치근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2006년 월간 문예지 <시사문단>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처음 문학에 뜻을 둔 계기는 1990년 첫 시집 《빈 가슴 하나로》를 출간하면서였다.
현재는 항도 부산 작업실에서 그동안 수년에 걸쳐 3번 이상 감명 깊게 읽은 100권의 책에 실린 저자들의 머리글, 서문,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선정하여 한 권의 단행본으로 엮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마음 읽는 하루》,《삶이 소중한 이유》,《행복 그리고 깨달음》,《하루를 일깨우는 100일 마음공부》와 시집《빈 가슴 하나로》, 《무소유, 그 비움의 미학》,《어머니, 그 그리움의 미학》,《가슴앓이, 그 존재의 이유》, 자기계발서《중용》등이 있다.
현재는 항도 부산 작업실에서 그동안 수년에 걸쳐 3번 이상 감명 깊게 읽은 100권의 책에 실린 저자들의 머리글, 서문,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선정하여 한 권의 단행본으로 엮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마음 읽는 하루》,《삶이 소중한 이유》,《행복 그리고 깨달음》,《하루를 일깨우는 100일 마음공부》와 시집《빈 가슴 하나로》, 《무소유, 그 비움의 미학》,《어머니, 그 그리움의 미학》,《가슴앓이, 그 존재의 이유》, 자기계발서《중용》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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