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네의 일곱 계절 정원 일기(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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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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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옮긴이의 글
발행인 서문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자 서문
보르님 정원의 어제와 오늘
칼 푀르스터 연혁
초봄 : 2월 말에서 4월 말까지
봄을 기다리며 | 부활절에 돋아난 첫 단풍잎 | 봄길에 시작된 꽃의 행렬
봄 : 4월 말에서 6월 초까지
봄 교향곡에 섞인 작은 북소리 | 구근식물들이 펼치는 색의 잔치가 시작되다 | 선큰정원에 가득한 봄기운 | 모란, 슐레지엔에서 온 귀한 손님 | 볼프강이라 불린 금붕어 | 보르님 정원의 동물들 | 잘라 주어야만 하는 것들 | 만병초 미인들 | 일찍 꽃을 피우는 관목장미들 | 꿈처럼 매일 변신하는 정원 | 색의 삼화음 | 이제는 여름이 와도 좋다 | 나팔꽃 작전 | 대형 화분의 전통을 이어 가다
초여름 : 6월 초에서 6월 말까지
장미는 언제 보아도 기쁘다 | 장미의 기사에 관하여 | 시심 가득한 신세대 장미 기사들 | 살비아의 전성시대 | 아버지의 비비추 사랑
한여름 : 6월 말에서 8월 말까지
언제나 환영, 정원을 찾아온 사람들 | 한여름의 정원 관리 | 8월은 선물이 가장 많은 달 | 노루오줌, 그늘에 가려진 보물 | 풀협죽도의 향기 | 파란 풀협죽도를 찾아서 | 연못, 모두 궁금해하는 곳 | 태양의 신부는 키가 너무 크지 않아야
가을 : 8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보르님 품종 | 두더지와 물밭쥐에 관하여 | 해마다 커지는 그늘 | 첫서리의 매력 | 새신랑 새색시 인사드립니다 | 가을정원의 프리마돈나들 | 가을의 마법 | 정원 애호가들에게는 힘든 시간 | 육종가 이야기는 늘 흥미롭다
늦가을 : 11월 초에서 12월 초까지
겨울 : 12월 초에서 2월 말까지
성탄절 장식 만들기 | 겨울잠
칼 푀르스터의 색의 삼화음
식물 목록
발행인 서문
정원디자이너 마리안네 푀르스터
저자 서문
보르님 정원의 어제와 오늘
칼 푀르스터 연혁
초봄 : 2월 말에서 4월 말까지
봄을 기다리며 | 부활절에 돋아난 첫 단풍잎 | 봄길에 시작된 꽃의 행렬
봄 : 4월 말에서 6월 초까지
봄 교향곡에 섞인 작은 북소리 | 구근식물들이 펼치는 색의 잔치가 시작되다 | 선큰정원에 가득한 봄기운 | 모란, 슐레지엔에서 온 귀한 손님 | 볼프강이라 불린 금붕어 | 보르님 정원의 동물들 | 잘라 주어야만 하는 것들 | 만병초 미인들 | 일찍 꽃을 피우는 관목장미들 | 꿈처럼 매일 변신하는 정원 | 색의 삼화음 | 이제는 여름이 와도 좋다 | 나팔꽃 작전 | 대형 화분의 전통을 이어 가다
초여름 : 6월 초에서 6월 말까지
장미는 언제 보아도 기쁘다 | 장미의 기사에 관하여 | 시심 가득한 신세대 장미 기사들 | 살비아의 전성시대 | 아버지의 비비추 사랑
한여름 : 6월 말에서 8월 말까지
언제나 환영, 정원을 찾아온 사람들 | 한여름의 정원 관리 | 8월은 선물이 가장 많은 달 | 노루오줌, 그늘에 가려진 보물 | 풀협죽도의 향기 | 파란 풀협죽도를 찾아서 | 연못, 모두 궁금해하는 곳 | 태양의 신부는 키가 너무 크지 않아야
가을 : 8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보르님 품종 | 두더지와 물밭쥐에 관하여 | 해마다 커지는 그늘 | 첫서리의 매력 | 새신랑 새색시 인사드립니다 | 가을정원의 프리마돈나들 | 가을의 마법 | 정원 애호가들에게는 힘든 시간 | 육종가 이야기는 늘 흥미롭다
늦가을 : 11월 초에서 12월 초까지
겨울 : 12월 초에서 2월 말까지
성탄절 장식 만들기 | 겨울잠
칼 푀르스터의 색의 삼화음
식물 목록
저자
저자
마리안네 푀르스터
Marianne Foerster
1931년 독일 포츠담 보르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칼 푀르스터의 정원 꽃밭에서 자라며 아버지에게 정원사 교육을 받은 뒤, 벨기에 브뤼셀에서 30년 동안 정원디자이너로 활약했다. 1990년 연로한 어머니와 정원의 일곱 계절을 돌보기 위해 귀향했다. 식물뿐 아니라 동물을 몹시 좋아했던 그녀는 총애하던 고양이, 새 들과 함께 정원과 일체가 되었다. 아버지처럼 정원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마리안네는 매일 아침 정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실 식탁에 앉아 그날의 날씨를 메모하고 저녁이면 정원 일기를 썼다. 201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20년 동안, 그녀는 단 하루도 정원을 떠나지 않았다.
독일 포츠담에 있는 정원 순례지 칼푀르스터정원(보르님 정원)은 '20세기 정원의 아버지'라 불리는 숙근초 육종가이며 집필가였던 칼 푀르스터가 1910년경에 조성했다. 칼 푀르스터가 60년 동안 공들였던 이 마법의 공간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아내 에바가 20년, 딸 마리안네가 20년 각각 이어받아 새롭게 채우고 다듬었으므로, '푀르스터 가족'의 정원이라 해야 맞을 것이다. 이 정원은 마리안네가 2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완성한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1931년 독일 포츠담 보르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칼 푀르스터의 정원 꽃밭에서 자라며 아버지에게 정원사 교육을 받은 뒤, 벨기에 브뤼셀에서 30년 동안 정원디자이너로 활약했다. 1990년 연로한 어머니와 정원의 일곱 계절을 돌보기 위해 귀향했다. 식물뿐 아니라 동물을 몹시 좋아했던 그녀는 총애하던 고양이, 새 들과 함께 정원과 일체가 되었다. 아버지처럼 정원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마리안네는 매일 아침 정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거실 식탁에 앉아 그날의 날씨를 메모하고 저녁이면 정원 일기를 썼다. 201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20년 동안, 그녀는 단 하루도 정원을 떠나지 않았다.
독일 포츠담에 있는 정원 순례지 칼푀르스터정원(보르님 정원)은 '20세기 정원의 아버지'라 불리는 숙근초 육종가이며 집필가였던 칼 푀르스터가 1910년경에 조성했다. 칼 푀르스터가 60년 동안 공들였던 이 마법의 공간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아내 에바가 20년, 딸 마리안네가 20년 각각 이어받아 새롭게 채우고 다듬었으므로, '푀르스터 가족'의 정원이라 해야 맞을 것이다. 이 정원은 마리안네가 2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완성한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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