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에 내리는 눈
김재석 시집 [법주사에 내리는 눈].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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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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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법주사(法住寺)에 내리는 눈
법주사
법주사
법주사 가는 길
법주사가 팔을 걷어붙이다
법주사는 팔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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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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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관음암(觀音庵)이 높은 데 둥지 튼 것은
상환암(上歡菴)은 이성계의 백일 기도처였다
법기암은 농장에서 일하는 것이 참선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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