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김재석 시집
김재석 시집 [미생].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담긴 생각과 사색의 정수가 독자들에게 녹아들어 시적 감수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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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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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1부
시론
시작
시가 나를 망가뜨리다
자화상
겨울 구슬나무
악몽
가로등과 눈발과 그리고 나
대설주의보
미생
아산(牙山)과 갈매기와 새우깡
꿈에 본 폭설
뱀에게 물릴 번하다
숨죽이다
언어
언어
언어가 나를 가지고 놀다
언어
2부
타화상
나의 불면기 1
별안간(瞥眼間)
살구꽃 질 무렵, 벚꽃 질 무렵
수수장다리가 나를 째려보다
마광수가 자기 앞의 생을 앞당기다
폭설
못 그릇 속의 못
눈에 대한 夢想
내 마음의 반야용선은 동력선이다
나는 나의 요주의 인물이다
슬픔이 나를 눈독들이다
겨울 동백
겨울 바닷가에서
3부
門
門
꽃무릇과 사르비아
호환
겨울
빛과 어둠이 바통을 주고받다
금목서, 은목서는 나비와 인연이 닿지 않는다
동그랑땡을 만들며
입춘
우수
쫌만 기다려 봐
용궁에 다녀오다
만국의 토끼들이여, 간을 조심하라
4부
애기사과
대형폐기물처리장를 지나며
대형폐기물처리장를 지나며
'남해 금산'을 다시 만나다
가을비 다녀간 뒤
은목서에 은총이 내리다
금목서, 은목서는 기러기 울음소리를 기점삼는다
배롱나무가 마지막 주자가 아니다
오-매 시가 열렸네
단풍
산다화는 마지막 주자이자 첫 주자인가
금목서가 하는 짓을 보면
자연은 밑천이 떨어진 적이 없다
참새
보양탕집에서 120
낮달 122
작시치 123
땡기다 124
여자가 땡기지 않는다 12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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