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개정증보판)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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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를 담은 단연 돋보이는 책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많은 독자에게 돋보이는 사랑을 받은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책이 출간된 직후 저자는 다시 산티아고로 떠났다. 이번엔 포르투갈 순례길이었다. 포르투갈 루트 700km를 걸어 산티아고와 성모마리아 발현지 무시아, 세상의 끝 피스테라를 다시 찾은 이야기를 개정증보판에 담았다. 그리고 책에 등장하는 첫 번째 순례길에서 만난 외국 친구들의 근황도 반갑게 만날 수 있다. 두 번의 산티아고 순례는 상처를 치유하는 길이었고, 아픔을 보듬는 아주 긴 위로였다. 아버지와 화해하는 여행이었고, 저자 자신과 나눈 긴 대화였다. 이 책은 저자가 독자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다. 언젠가는 당신도 위로의 길로 꼭 나설 수 있기를!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많은 독자에게 돋보이는 사랑을 받은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책이 출간된 직후 저자는 다시 산티아고로 떠났다. 이번엔 포르투갈 순례길이었다. 포르투갈 루트 700km를 걸어 산티아고와 성모마리아 발현지 무시아, 세상의 끝 피스테라를 다시 찾은 이야기를 개정증보판에 담았다. 그리고 책에 등장하는 첫 번째 순례길에서 만난 외국 친구들의 근황도 반갑게 만날 수 있다. 두 번의 산티아고 순례는 상처를 치유하는 길이었고, 아픔을 보듬는 아주 긴 위로였다. 아버지와 화해하는 여행이었고, 저자 자신과 나눈 긴 대화였다. 이 책은 저자가 독자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다. 언젠가는 당신도 위로의 길로 꼭 나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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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의 길에서 만난 '나'와 나를 닮은 사람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은 예수의 제자 야곱이 이베리아반도로 복음을 전파하며 걸어간 길이다. 순례길은 프랑스의 국경 마을 생장(Saint-Jean-Pied-de-Port)에서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의 북서부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무려 800km 남짓 이어진다. 1993년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자 중세부터 지금까지 1000년 넘게 순례가 이어지는 세계에서 유일한 길이다. 매년 300만 명이 걷지만 단지 15%만 완주하는 아주 긴 순례길이다.
산티아고는 신의 길이지만 저자가 만난 건 그녀 '자신'과 '사람들'이었다. 지은이는 이렇게 말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내면 깊숙이 꼭꼭 숨겨두었던 나를 마주 보게 해주었다." 길에서 만난 자신은 아프고 슬프고 불안하고 내면 깊이 결핍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800km를 온전히 걷게 해준 건 아프고 슬프고 불안하고 결핍을 품은 '저자 자신'이었다. 저자는 내면의 '나'와 동행하며 꼬박 40일을 울고 웃었다. 지은이의 고백대로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걸었다."
그리고 사람들! 독일, 프랑스, 호주, 영국, 미국, 한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길 위에서 만난 다국적 친구들의 위로와 응원, 따뜻한 배려가 없었다면 저자의 카미노는 완결될 수 없었다. 그들은 아로마오일로 발 마사지를 해주고, 산속에서 쥐가 난 저자를 구해주었다. 뒤떨어진 저자를 기다려주고, 감동의 응원 메시지도 남겨주었다. 무엇보다 그들은 내면 깊숙이 숨겨놓았던 아픔과 상처를 기꺼이 꺼내어 보여주었다. 신의 길에서 만난 '나'와 나를 닮은 사람들. 산티아고 순례길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길이었다.
"아빠, 미안해. 아빠, 미안해!"
산티아고에서 다시 가족을 발견하다
지은이는 순례길에서 가족을 만난다. 진창길을 걸으며 진창의 인생길을 걸었던 아버지를 떠올린다. 그녀는 생전의 아버지와 불화했다. 아버지는 평생 있는 힘을 다했다. 하지만 저자는 너무 어려서 불운과 무능을 구별하지 못했다. 어른이 되어서야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았지만, 그땐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해줄 아버지가 없었다.
"아빠, 미안해. 아빠, 미안해. 아빠, 정말 미안해!"
그녀는 폭우가 쏟아지는 순례길에서 통곡한다. 저자는 그렇게 아버지와 뒤늦게 화해한다.
"엄마가 그저 평화롭기를. 슬픔이 없는 마음으로 남은 생을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저자는 템플기사단이 세운 성모 성당에서 뇌종양을 앓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손편지와 엽서를 쓴다. 요양원에 있는 어머니에게, 가족들에게, 아낌없이 응원해주는 친구들과 먼저 하늘나라로 가버린 학창 시절 단짝에게. 저자는 마지막으로 누구보다도 보고 싶은 저자 자신에게, 짧지만 긴 편지를 쓴다.
책 들고 떠난 두 번째 순례
포르투갈 길 걸어 다시 산티아고로
저자는 순례길 이야기를 쓰면서, 40일 동안 길 위에서 울고 웃던 기억을 정리하면서 '산티아고 후유증'을 알았다. '산티아고 앓이'가 시작된 것이다. 결국, 저자는 다시 산티아고 순례에 나선다. 이번엔 포르투갈 순례길을 걷기로 했다. 공교롭게도 출국하는 날이 책이 나오는 날이었다. 그는 인쇄기 온기가 남은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를 품고 비행기에 올랐다. 포르투갈 루트 700km. 저자는 리스본에서 시작하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성모마리아의 발현지 무시아를 거쳐 다시 피스테라 언덕에 섰다.
많은 독자가 순례길에 만난 외국 친구들의 안부를 궁금해했다. 개정증보판에선 포르투갈 길 순례 이야기와 순례 친구들의 근황을 반갑게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코로나19'의 대유행 속에서도 순례 친구들은 잘 지내고 있다고 안부를 전해준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물러나면 '카미노 가족' 모두가 제주도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그리하여 다음 개정판 때는 다국적 친구들의 '제주도 상봉' 이야기도 만날 수 있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보자.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은 예수의 제자 야곱이 이베리아반도로 복음을 전파하며 걸어간 길이다. 순례길은 프랑스의 국경 마을 생장(Saint-Jean-Pied-de-Port)에서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의 북서부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무려 800km 남짓 이어진다. 1993년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자 중세부터 지금까지 1000년 넘게 순례가 이어지는 세계에서 유일한 길이다. 매년 300만 명이 걷지만 단지 15%만 완주하는 아주 긴 순례길이다.
산티아고는 신의 길이지만 저자가 만난 건 그녀 '자신'과 '사람들'이었다. 지은이는 이렇게 말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내면 깊숙이 꼭꼭 숨겨두었던 나를 마주 보게 해주었다." 길에서 만난 자신은 아프고 슬프고 불안하고 내면 깊이 결핍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800km를 온전히 걷게 해준 건 아프고 슬프고 불안하고 결핍을 품은 '저자 자신'이었다. 저자는 내면의 '나'와 동행하며 꼬박 40일을 울고 웃었다. 지은이의 고백대로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걸었다."
그리고 사람들! 독일, 프랑스, 호주, 영국, 미국, 한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길 위에서 만난 다국적 친구들의 위로와 응원, 따뜻한 배려가 없었다면 저자의 카미노는 완결될 수 없었다. 그들은 아로마오일로 발 마사지를 해주고, 산속에서 쥐가 난 저자를 구해주었다. 뒤떨어진 저자를 기다려주고, 감동의 응원 메시지도 남겨주었다. 무엇보다 그들은 내면 깊숙이 숨겨놓았던 아픔과 상처를 기꺼이 꺼내어 보여주었다. 신의 길에서 만난 '나'와 나를 닮은 사람들. 산티아고 순례길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길이었다.
"아빠, 미안해. 아빠, 미안해!"
산티아고에서 다시 가족을 발견하다
지은이는 순례길에서 가족을 만난다. 진창길을 걸으며 진창의 인생길을 걸었던 아버지를 떠올린다. 그녀는 생전의 아버지와 불화했다. 아버지는 평생 있는 힘을 다했다. 하지만 저자는 너무 어려서 불운과 무능을 구별하지 못했다. 어른이 되어서야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았지만, 그땐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해줄 아버지가 없었다.
"아빠, 미안해. 아빠, 미안해. 아빠, 정말 미안해!"
그녀는 폭우가 쏟아지는 순례길에서 통곡한다. 저자는 그렇게 아버지와 뒤늦게 화해한다.
"엄마가 그저 평화롭기를. 슬픔이 없는 마음으로 남은 생을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저자는 템플기사단이 세운 성모 성당에서 뇌종양을 앓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손편지와 엽서를 쓴다. 요양원에 있는 어머니에게, 가족들에게, 아낌없이 응원해주는 친구들과 먼저 하늘나라로 가버린 학창 시절 단짝에게. 저자는 마지막으로 누구보다도 보고 싶은 저자 자신에게, 짧지만 긴 편지를 쓴다.
책 들고 떠난 두 번째 순례
포르투갈 길 걸어 다시 산티아고로
저자는 순례길 이야기를 쓰면서, 40일 동안 길 위에서 울고 웃던 기억을 정리하면서 '산티아고 후유증'을 알았다. '산티아고 앓이'가 시작된 것이다. 결국, 저자는 다시 산티아고 순례에 나선다. 이번엔 포르투갈 순례길을 걷기로 했다. 공교롭게도 출국하는 날이 책이 나오는 날이었다. 그는 인쇄기 온기가 남은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를 품고 비행기에 올랐다. 포르투갈 루트 700km. 저자는 리스본에서 시작하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성모마리아의 발현지 무시아를 거쳐 다시 피스테라 언덕에 섰다.
많은 독자가 순례길에 만난 외국 친구들의 안부를 궁금해했다. 개정증보판에선 포르투갈 길 순례 이야기와 순례 친구들의 근황을 반갑게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코로나19'의 대유행 속에서도 순례 친구들은 잘 지내고 있다고 안부를 전해준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물러나면 '카미노 가족' 모두가 제주도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그리하여 다음 개정판 때는 다국적 친구들의 '제주도 상봉' 이야기도 만날 수 있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보자.
목차
목차
초판 작가의 말
개정증보판 작가의 말
산티아고 순례길 안내지도
#산티아고 제1막_몸으로 걷기
운명은 길을 떠나도록 만든다
버려야 하느니라, 버려야 사느니라
왜냐고 제대로 묻지 않고 살았다
헤밍웨이의 마지막 여행, 팜플로나 유감
용서는 정말 신에게 속한 걸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짝사랑
머물고 싶지만 머물 수 없는 도시
대체 난 왜 여기까지 왔단 말인가?
아이들은 나비가 되었다
말로는 할 수 없는 말
길은 문제를 찾을 수 없다?
까미노의 마법, 필요한 것은 반드시 나타난다
해가 솟듯 무언가 가슴에서 솟아 올랐다
열 여덟살 마엘이 나를 깨우쳤다
제기랄! 순례자는 모든 것에 감사하라고?
드디어! 부르고스!
#산티아고 제2막_마음으로 걷기
디어 마이 프렌드
까미노에선 세속의 모든 것이 하찮아진다
나는 완벽하게 혼자였다
삶뿐 아니라 죽음에도 공평한 축복을
엄마, 그 슬픈 이름
어떻게든 다 낫게 해주셔야 합니다
난 뭐가 되고 싶은가?
괜찮아, 다 괜찮아!
레온, 이 도시가 나를 거부한다
세상에 슬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한국 청년이 1만 유로를 되찾은 사연
너의 화살표는 무엇이냐?
나는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다빈치 코드』의 템플기사단을 만나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산티아고 제3막_영혼의 길
헨드릭의 친구 마티와 내 친구 미영이
키스 하는 사람과 키스 받는 사람
까미노는 나를 항복시켰다
순례자에겐 각자 다른 까미노가 있다
밥이 주는 위로
피를 나누지 않았다고 가족이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
사랑의 힘, 혹은 그들의 고해성사
산티아고를 앞두고 또 한 방 맞았다
납득할 수 있는 '엔딩'이 필요했다
그리고 피스테라
마지막 드라마, 콤포스텔라
나의 새로운 순례가 막 시작되고 있었다
#에필로그_두 번째 산티아고
무시아, 또 다른 땅끝
포르투갈 길을 걸어 다시 산티아고로
카미노 친구들의 근황
개정증보판 작가의 말
산티아고 순례길 안내지도
#산티아고 제1막_몸으로 걷기
운명은 길을 떠나도록 만든다
버려야 하느니라, 버려야 사느니라
왜냐고 제대로 묻지 않고 살았다
헤밍웨이의 마지막 여행, 팜플로나 유감
용서는 정말 신에게 속한 걸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짝사랑
머물고 싶지만 머물 수 없는 도시
대체 난 왜 여기까지 왔단 말인가?
아이들은 나비가 되었다
말로는 할 수 없는 말
길은 문제를 찾을 수 없다?
까미노의 마법, 필요한 것은 반드시 나타난다
해가 솟듯 무언가 가슴에서 솟아 올랐다
열 여덟살 마엘이 나를 깨우쳤다
제기랄! 순례자는 모든 것에 감사하라고?
드디어! 부르고스!
#산티아고 제2막_마음으로 걷기
디어 마이 프렌드
까미노에선 세속의 모든 것이 하찮아진다
나는 완벽하게 혼자였다
삶뿐 아니라 죽음에도 공평한 축복을
엄마, 그 슬픈 이름
어떻게든 다 낫게 해주셔야 합니다
난 뭐가 되고 싶은가?
괜찮아, 다 괜찮아!
레온, 이 도시가 나를 거부한다
세상에 슬픔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한국 청년이 1만 유로를 되찾은 사연
너의 화살표는 무엇이냐?
나는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다빈치 코드』의 템플기사단을 만나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오래 가려면 함께 가라!
#산티아고 제3막_영혼의 길
헨드릭의 친구 마티와 내 친구 미영이
키스 하는 사람과 키스 받는 사람
까미노는 나를 항복시켰다
순례자에겐 각자 다른 까미노가 있다
밥이 주는 위로
피를 나누지 않았다고 가족이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
사랑의 힘, 혹은 그들의 고해성사
산티아고를 앞두고 또 한 방 맞았다
납득할 수 있는 '엔딩'이 필요했다
그리고 피스테라
마지막 드라마, 콤포스텔라
나의 새로운 순례가 막 시작되고 있었다
#에필로그_두 번째 산티아고
무시아, 또 다른 땅끝
포르투갈 길을 걸어 다시 산티아고로
카미노 친구들의 근황
저자
저자
박재희
지도를 잘 읽지 못하고 자주 길을 잃으면서도 낯선 곳으로 떠나고 오래 걷는 것을 좋아한다. 고양이 홀릭, 취미는 달구경이며 화가 마티스와 콜드플레이, 펫 멧스니를 좋아하는데 뒤에 있는 둘은 종종 바뀐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국내 기업보다 민주적일 거라는 오해를 품고 외국계 기업 마케터가 됐다. 민주는 개뿔! 백만 마일러가 될 만큼 출장이 많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수면장애를 얻었다. 레이켐, 퀀텀, 델컴퓨터, EMC, 인컴브로더, 액티피오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일했지만, 첨단과는 거리가 멀다. 글로벌 B2B 마케터, 옴니콤 산하 기업 대표, 보스톤 벤처의 아시아태평양 마케팅을 총괄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던 무렵 생의 열망을 잃은 자신을 구하겠다고 인생 리셋을 결정했다. 카르페 디엠! (Carpe Diem!) 현재를 살겠다는 사명감으로 일삼아 놀고 일삼아 여행한다. '산티아고 가는 길' 까미노를 두 차례 걸었다. 산티아고 길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새롭게 코칭과 청소년 상담 분야를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서고 가끔 타자를 위해 길을 만드는 소망을 품고 산다. 저서로는 조직 생활의 스마트 파워에 관한 〈그 여자, 정치적이다〉, 뉴질랜드 트레킹 여행 에세이 〈숲에서 다시 시작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 비로소 여행은 시작된다〉(공저) 등이 있다.
페이스북 http://wwwfaceook.com/park.jaehee
인스타그램 @jaehee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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