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손바닥을 닮았다
글나부랭이 시집
장은주 , 마혜경, 홍명진의 시집 [그리움은 손바닥을 닮았다]. 3명의 시인이 함께 모여 완성한 시집이다. 《세운상가, 아버지의 시간》, 《겨울은 바다로 간다》, 《그곳에 남겨두고 오다》, 《한 평의 하루살이》, 《겨울은 바다로 간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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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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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장은주
목련나무가 있는 집
행복했었다고
달 기도문
소 끄는 남자
감기
숨
그곳에 남겨두고 오다
작은 기억이 사라지다
거식증 환자
점 하나
한 평의 하루살이
소리 잠들다
수선화
에스프리_영월 산골짜기 둥지에서
마혜경
남겨진 자들이 살아가는 법
의자가 된 사람
수리공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사랑을 처방합니다
시지프스
섬을 닮은 여자들
퀘렌시아
착각하지 마세요
겨울은 바다로 간다
詩는 미니스커트
신은 죽었다
그리움은 손바닥을 닮았다
버티고개
붉은 하이힐
무릎
에스프리_모두 기대어 있다
홍명진
사라짐에 대하여
구멍
나이어야 하는 이유
사막과 정육점
벌레 날다
세운상가, 아버지의 시간
현해
시간
끼니
애벌레를 먹다
중년
천민자본주의
친정 엄마
페르조나
행복
에스프리_작은 점에서 詩作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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