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오지 생각(고요아침 운문정신 19)(양장본 Hardcover)
문순태 시집
문순태 시집 [생오지 생각]. 《그리움도 계절을 탄다》, 《아이의 시간과 노인의 시간》, 《내가 커피를 마시는 이유》, 《상여소리꾼 곡성양반》, 《나는 영산강이 우는 소리를 들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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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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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멸치
발톱
백 원어치의 행복
생오지 생각
생오지 자미화
선암사 홍매
비밤밥을 먹으며
내가 흔들리는 이유
시간의 끝에 서서
마늘을 까며
안경을 닦으며
만보기를 달고
그리움도 계절을 탄다
엄니를 기다리며
꿈에서 만난 엄니
아내의 손
생오지, 시가 되다
화순 적벽
잠 못 이루는 노인
새들은 울지 못 한다
무지개 없는 세상
촛불
좋은 음악 들을 때
해상 노인과 문자질
우산
사운드스케이프
79세에 찾은 행복
예초기로 풀을 베며
칡넝쿨
죽음에 대하여
소나기 소리
아이의 시간과 노인의 시간
죽는다는 것
터널을 지나며
누구인가 나를 보고
묘비명
제2부 2013년~2014년
세상에는 아직 꽃이 부족하다
희수를 맞아
손자를 가다리며
아들과 일본 여행
또 하나의 필연
짜장면
허리 펴고 산다는 것
아내가 웃고 있다
꼬부랑 할머니
뿌리
며느리밥풀꽃
카페 마운틴에서
내가 커피를 마시는 이유
안티구아를 마시며
에스프레소
브랜딩
마른메밀
적막한 대낮
꽃들도 약속을 하고 핀다
해 뜨기 전
일상
제3부 2011년~2012년
취를 뜯으며
봄이 흐른다
상여소리꾼 곡성양반
구름꽃
다가오는 산
목걸이
부부
그 이름
꿈을 꾸고 싶으면
봄이 오면
겨울 산 여울
소쇄원을 찾게나
어느 봄날에
마음 길
바람 부는 날
하늘보기
황금낮달맞이꽃
장마
제4부 2006년~2010년
생오지에 오면
생오지 새벽
생오지 눈길
생오지 앞산
생오지 하늘
생오지 가는 길
강천사에서
꼭 한 번 만나고 싶다
비오는 날
시간
풀씨의 여행
산다는 것은
인생
동자승
외로운 느티나무
죽녹원 대나무
여름날
개망초꽃
내리막길에
하늘의 선물
생오지 노부부
가야금 타는 여자
나는 영산강이 우는 소리를 들었다
마음은 지옥
정류장
■시인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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