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는 달리는 풍경 안에서 눈을 뜬다
한연혜 시집
한연혜 시집 [첼로는 달리는 풍경 안에서 눈을 뜬다]. 총 10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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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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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미로의 꿈
3부 깃대
4부 허난설헌 생가에서
5부 오죽헌의 신화가 운다
6부 역사의 초상
7부 바람, 돌꽃
8부 상속자
9부 바람 - 그늘 - 그 울음
10부 누가 나를 살리는가
■ 해설|민용태
삶과 사랑과 사라짐, 혹은 얼룩
■ 시인의 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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