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속에서 오줌 누는 일이 이토록 즐겁다니(열린시학 시인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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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구영의 시집 [햇살 속에서 오줌 누는 일이 이토록 즐겁다니].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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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내 안 벙어리별로 빛나는,
즐거운 오줌
칫솔통엔 칫솔이 두 개 있지
베아트리체를 위하여
순남이
느을그니
고추잠자리가 있는 풍경
까실쑥부쟁이
사과바다
가을, 작은 戀歌
수박을 먹으며
담배論
자굴랑
참, 형수 그게 맞던가요!
2부 발꿈치가 저리다
널문의 봄
공양
아지랑이 필 때
고도를 기다리며
고추밭 이야기
만불
맹장가시
봄, 맑았던
동백, 지다
장자제에서 어머니를 부르다
사과 바다 2
초파일
무랑루주에서의 꿈
3부 통영 자개농 위의 돌멩이
이유
연필
삼베 피륙
염소 똥처럼 빛나는
붉은 不動
달을 먹다
아이고와 I go
청동구름 쓰럼매미 에밀레종 꽃무릇 내무릎
자목련 피다
아흔 지난 노모와 예순 지난 4류시인의 멍! 때리기
한순간을 지나가다
돌멩이를 차며 집으로 가다
검은 부라자의 추억
뜨거운 무덤
4부 다같이 고래다
장생포 고래
내셔널 지오그래픽
거품에 대한 역학 보고서
주문
울산 오줌
고래의 전설
가시연꽃이 있는,
우포를 흘기다
추석을 읽다
영자씨와 배롱나무
눈색이꽃
세월의 몸
신불산 단풍
그리고 이십년 후
해설_'음박치'의 노래 혹은 '작은 우주'로서의 시 / 전해수
1부 내 안 벙어리별로 빛나는,
즐거운 오줌
칫솔통엔 칫솔이 두 개 있지
베아트리체를 위하여
순남이
느을그니
고추잠자리가 있는 풍경
까실쑥부쟁이
사과바다
가을, 작은 戀歌
수박을 먹으며
담배論
자굴랑
참, 형수 그게 맞던가요!
2부 발꿈치가 저리다
널문의 봄
공양
아지랑이 필 때
고도를 기다리며
고추밭 이야기
만불
맹장가시
봄, 맑았던
동백, 지다
장자제에서 어머니를 부르다
사과 바다 2
초파일
무랑루주에서의 꿈
3부 통영 자개농 위의 돌멩이
이유
연필
삼베 피륙
염소 똥처럼 빛나는
붉은 不動
달을 먹다
아이고와 I go
청동구름 쓰럼매미 에밀레종 꽃무릇 내무릎
자목련 피다
아흔 지난 노모와 예순 지난 4류시인의 멍! 때리기
한순간을 지나가다
돌멩이를 차며 집으로 가다
검은 부라자의 추억
뜨거운 무덤
4부 다같이 고래다
장생포 고래
내셔널 지오그래픽
거품에 대한 역학 보고서
주문
울산 오줌
고래의 전설
가시연꽃이 있는,
우포를 흘기다
추석을 읽다
영자씨와 배롱나무
눈색이꽃
세월의 몸
신불산 단풍
그리고 이십년 후
해설_'음박치'의 노래 혹은 '작은 우주'로서의 시 / 전해수
저자
저자
곽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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