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카페에서 쓴 편지(서정시학 시인선 156)(양장본 HardCover)
한이나 시집
한이나 시집 [플로리안 카페에서 쓴 편지].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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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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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구름의 기하학
붉은 성
씨앗 저장고
동백의 시간
흰 동백 사랑
진흙소설
당신의 금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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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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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깊은 적막
사랑을 주문하다
유적지 앞에서
깊은 적막
갈색의 침묵
동굴 수도원
혼자 길을 품다
은검초 소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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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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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말 혹은 길
산국차를 마시며
말, 혹은 길
몬트레이 17마일
아바나 말레콘
헛꽃
형상기억합금
봉산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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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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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흰 그림자
환생의 방식
두려움의 매혹
파랑의 형식
박씨공방의 목가구
고산孤山 관음
폐사지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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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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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ㅣ 단독지의 심연 여행과 사스레나무 새의 환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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