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내게 등을 내주었다(서정시학 시인선 162)(양장본 Hardcover)
홍영숙 시집 『벽이 내게 등을 내주었다』는 〈어쩌다 탁자는 거기에 있었을까〉, 〈어수선한 밤도 수선될 것입니다〉, 〈여기 창문은 거기에 없다〉, 〈슬프거나 서럽거나 무겁거나〉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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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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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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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어수선한 밤도 수선될 것입니다
제3부 여기 창문은 거기에 없다
제4부 슬프거나 서럽거나 무겁거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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