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모른다고 한다(서정시학 시인선 163)(양장본 HardCover)
문영 시집 『바다, 모른다고 한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서시〉, 〈반구대 암각화-로그인〉, 〈구름노을〉, 〈불타미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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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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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몽돌, 참참참
서시
반구대 암각화-로그인
구름노을
불타미아
서정리 바다
봄날에 경배하다
노동과 자본
하늘 물이 흐르는
수평선
잠깐 갔다 온다던
몽돌 파도
망집 클라우드
신진우 씨 댁 농가 2
영을 위한 에튀드
그날 이후1-지구병동에서
그날 이후2-알렉시예비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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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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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걸어라, 꽃
동백 나뭇잎에 머물다 가는 동영 바다는
걸어라, 꽃
목련을 읽다
봄날간다
감은사 싸리꽃
와이파이 배꽃통신
내 안에 꽃집
통영 바다 저녁의 시
달아 포구에서
소매물도 바닷길
바보 노래 2
겨울나무의 시
등대
해설 | 부재와 역설의 바다를 떠도는 꽃 박남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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