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신 어머니(서정시학 시인선 168)(양장본 HardCover)
나태주 시집
나태주 시집 『어리신 어머니』는 〈편집자에게〉, 〈문학평론가에게〉, 〈만남〉, 〈숲〉 등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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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편집자에게
문학평론가에게
만남
숲
봄소식
유년
포옹ㆍ1
사그리다 파밀리아
너도 제비꽃
슬이
선물
차향
때로 사랑
구세군
떨림ㆍ1
주례사
5월
말레콘비치
파리
새벽
봄의 일
초롱꽃
오자
딸
가는 여름
전시회
입술
우정
포옹ㆍ2
소망
행복
오키나와 여름
둥구나무
유월
문
그리움
찻집
하루
시집 값
꿈속에서
제 설움
삼우제
임종
봄
인생
후일담
그것도 이별
분홍빛
만년설
면세점 앞
좋은 일
용문사
뭉근히
여가
마루
별
예술가
능소화
터미널
이별
휴일
제2부
찬가
집을 비우며
떨림ㆍ2
아침 식탁
그 가을
보리밥을 비비며
아침 밥상
아침의 명상
시인ㆍ1
돌아오다
변절
누추한 시
손편지
발을 위한 기도
귀가 예쁜 여자
뜰에서의 생각
반성문
한 날의 감사
시인의 마음
너의 신비
산수유꽃
동행
꿈꾸는 사막
모성 도시락
어린 날 추억
자서전
삶의 목표
교회식당
명매기
저녁 강가
새해 인사
통증
우리집자장가
서귀포
행신역
객지
석류
시인ㆍ2
꿈속에서 박용래
제3부
시인 회고
아롱가자
가자미국
뺄셈
납작 엎드리다
아들아 잘 가
너무 늦게 슬플 아들ㆍ1
너무 늦게 슬플 아들ㆍ2
새벽시간
휠체어 빌려 타고
어리신 어머니
아침 자전거
심복
이별이 날에
사박걸음으로 가오리다
무용가에게
세상의 등불
움직이며 쓰는 시
저자
저자
1945년 충남 서천 출생. 시초초등학교, 서천중학교, 1963년 공주
사범학교 졸업. 1964년부터 2007년 까지 43년간 초등학교 교단생활.
정년퇴임 시 황조근정훈장 수훈.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첫 시집 『대숲 아래서』 출간 후 『너에게도 안녕이』 까지 44권의 창작
시집 출간. 산문집 『시골 사람 시골 선생님』, 『풀꽃과 놀다』,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꿈꾸는 시인』, 『죽기 전
에 시 한 편 쓰고 싶다』,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출간. 흙의문
학상, 충남도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편
운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고운문화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난고문학상, 소월시문학대상 등의 문학상 수상. 현재 풀
꽃문학관(공주)을 설립 및 운영. 풀꽃문학상, 해외풀꽃시인상, 공주문
학상 등을 제정 및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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