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와 보름달(양장본 Hardcover)
최명길 시선십
『물고기와 보름달』 은 〈자운영 밭에서 하늘을 보며〉, 〈연꽃 향내 가득 묻은 하늘빛에〉, 〈송라사 뜨락에는〉, 〈어느 날 뜨락에서〉, 〈뜨락에는 연꽃 바람이〉, 〈보습날을 닦으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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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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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화접사』(1978)
화접사 / 자운영 밭에서 하늘을 보며 / 산상에서 / 연꽃 향내 가득 묻은 하늘빛에 / 정한수 / 송라사 뜨락에는 / 꽃 / 어느 날 뜨락에서 /
『풀피리 하나만으로』(1984)
풀피리 하나만으로 1 / 강상에 누워 / 가릉빈가 / 향밭에 누워 / 뜨락에는 연꽃 바람이 / 북명소요 / 보습날을 닦으며 / 홀로 가는 이 /
『바람속의 작은집』(1987)
서시(2)ㆍ밀애 / 첫여름 하늘빛이 미칠 것처럼
제2부
『밤만 울리는 피리』(1991)
메밀꽃 / 설악을 보며 / 능소꽃 /
『은자, 물을 건너다』
만남의 잎새 / 소와 나 / 원효를 읽다가 / 소식 / 금강초롱 / 새벽하늘 /
『콧구멍 없는 소』(2006)
붉은 달 / 사내 / 걸어서 우주 속으로 / 산에서 내려온 소 / 빛으로 오는 사람 / 쓰르라미 악기 / 가을 나귀 / 콧구멍 없는 소 / 연잎 동해 / 이슬 존자 / 빈 길
제3부
『하늘 불탱』(2012)
세월 한 온큼 / 하늘 불탱 / 가는 길 / 산과 물 사이 / 잔광 / 마음꽃 / 번갯불 / 북벽 / 잎사귀들과 나와
『산시 백두대간』(2014)
입산 / 영신봉 천상의 새 / 종석대 저녁 돌종 / 황학산 청성자진한잎 / 포암산 하늘샘 / 소백산 제1연화봉 시도둑 / 깃대배기봉 돌배나무
『잎사귀 오도송』(2016)
잎사귀 오도송 / 어스름 한 잎 / 저무는 산 / 쓰디쓴 소태꽃 / 물무늬 한 잎 / 초연히 홀로 / 산 하나를 타고 넘는다는 것은 / 밭을 매다 날 저문 어느 날
『리말라야 뿔무소』(2017)
눈산 / 노을 안나푸르나
제4부
『나무 아래 시인』(2018)
나무 아래 시인 / 이적 / 죽음을 향해 가는 길 / 물고기와 보름달 / 저문길 / 어스름 귀가 맑아져서 / 부지깽이꽃 / 텅 비었다 / 물방울 묘음 / 구름 사원 / 감동 / 둔전협곡 / 시집 한 권 / 꽃받침 / 따고 들어가는 열쇠
『아내』(2019)
첫 말문 / 너와 나 / 나무 해인 / 초례청 / 영원한 어머니 / 내 청춘에 붙이는 시 / 서낭당 아래 청밀밭
해설 근원과 궁극에 귀 기울인 자유와 고독의 시인 유성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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