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듯 없는 듯(서정시학 시인선 174)(양장본 Hardcover)
박이도 시집
시집 『있는 듯 없는 듯』은 〈낚시터 가는 길〉, 〈미완의 수채화〉, 〈안녕하신가, 나의 순진무구여〉, 〈고독을 낚다〉, 〈허물 벗는 소리〉, 〈솟적 솟적 우는 새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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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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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낚시터 가는 길 / 먹잇감 / 손맛 / 건너 마을 / 안녕하신가, 나의 순진무구여 / 고독을 낚다
허물 벗는 소리 / 문명 해방 / 안부 / 붕어낚시 / 뻐꾸기 소리 / 쿠오바디스
날마다 새벽은 온다 / 솟적 솟적 우는 새는 / 산딸기 머루 다래 / 뒤웅박 박꽃 / 반딧불이
제2부
모란 오일장에서 / 충견, 성지로 가다 / 병상의 아침 / 괴나리봇짐 / 노을 길
그리움인지 외로움인지 / 봉헌곡에 부쳐 / 어처구니 / 어처구니없어라 / 풍자냐 해학이냐
"우얍니꺼, 봄은 오겠지 예?" / "우째 이런 일이" / 내가 너였더라면... / 지구, 새처럼 날리라
꿈꾸는 생각 / 죽은 자와 산 자 / 서로의 덕담이 되어주는
제3부
있는 듯 없는 듯 / 낮잠 / 명상 / 추전역 / 따비밭에서 / 여치소리 / 숨비소리 휘파람소리
이미지-남십자성 / 이제야 나는 막차를 탑니다 / 동리선생의 귀는 당나귀 귀 / '개 코'에게
손자와 할아버지 / 수첩을 모아 태우며 / 배달민족의 기상 / 소 같아야, 소 같아야 산다
아서라 말어라 / 소금쟁이 원무를 그리다
제4부
기쁘하라 구세주 나셨네 / 수확의 기쁨을 축제로 나누세 / 지금, 우리들 신앙양심에 불을 지르자
다시 마음을 새롭게, 변화를 받는 날 / 들꽃이 만발한 천국에 거니소서
해설 : 순간 속의 시간 - 김주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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