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라, 나비야(서정시학 서정시 145)(양장본 HardCover)
시집 『피어나라, 나비야』는 〈피어나라, 나비야〉, 〈어우러지다〉, 〈너 죽어 봤어〉, 〈그랴 때가 되었다〉, 〈그때를 보았다〉, 〈있는 그대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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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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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도라지꽃 / 바람맞다 / 피어나라, 나비야 / 그때 / 하나 둘 셋 / 어우러지다 / 벽 / 너 죽어 봤어 / 우리는 / 길을 잃다 / 그랴 때가 되었다 / 누구 시간인가 / 일났다 / 그때를 보았다 / 그 사이에 / 내일은 이렇게 온다 / 콩을 삶으며 / 보이지 않아 보였다
제2부
금강여울 / 방울여울 / 굼바우여울 / 양고개여울 / 촛대바우여울 / 칠암여울 / 지렛여울 / 명주포여울 / 당굽여울 / 대야여울 / 도패여울 / 압수여울 / 돌이뫼여울 / 너에게로 간다 / 그곳 / 그때가 바로 금강이다 / 묻는다 / 섬
제3부
이름졌다 / 한 걸음 / 들풀 / 있는 그대로 / 어둠을 걷다 / 말뚝을 뽑으며 / 나비춤 놀다 / 너를 위하여 / 저 스스로 하늘이다 / 산이 산을 부른다 / 벌레 먹은 하늘이다 / 까치밥 / 거미줄 / 집으로 간다 / 오냐, 오니라 / 문 / 산새마을 / 생애봉
제4부 징검다리 / 네가 / 물소리 / 해맞이 / 대보름 / 입춘 / 첫눈 / 망설이지 마라 / 그렇게 말했다 / 흙이 놀라다 / 다를수록 힘찬 아침이다 / 잎이 잎이 아니다 / 네가 보여준 아침이다 / 진악이 부른다 / 요광리은행나무 / 그 소리에 / 대꽃 / 나비야 나비야 장구봉 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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