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거울(서정시학 시인선 190)(양장본 HardCover)
주한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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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시집은 묶는다. 목월 생가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달빛 따라 시를 썼다. 단석산 아래 청운사 같은 단출한 집을 짓고, 내가 경험한 물상들을 시로 추상하면서 황혼녘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를 쓰는 밤이면 새소리 풀벌레 소리를 자주 듣는다. 나는 시를 통해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만나려고 한다. 배롱나무 가지에 앉아 혼자 울다가는 새처럼 나는 내가 꿈꾸는 시의 둥지를 틀고 싶다.
시를 쓰는 밤이면 새소리 풀벌레 소리를 자주 듣는다. 나는 시를 통해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나를 만나려고 한다. 배롱나무 가지에 앉아 혼자 울다가는 새처럼 나는 내가 꿈꾸는 시의 둥지를 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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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물푸레나무 새
참나리꽃
두 개의 거울
배롱나무가 있는 정경
한란의 귀품
개나리
목월 생가 풀벌레 소리
어머니가 읽는 시
눈독
은파
하얀 목련
목월 생각
아버지의 봄
바람에 피는 풀꽃
개똥지빠귀
·
·
[중략]
·
·
4부
진눈깨비
황금들판
까치 소리 맑아
별
보문 둘레길 벚꽃
라켓을 휘두르면
푸른 꿈
포석적 술잔
해온이
자라나는 나무
도시의 가랑잎
가을에 핀 들꽃
숲속 오두막
황리단길
단석산
해설│향토적 정서와 따뜻한 정감│권달웅
물푸레나무 새
참나리꽃
두 개의 거울
배롱나무가 있는 정경
한란의 귀품
개나리
목월 생가 풀벌레 소리
어머니가 읽는 시
눈독
은파
하얀 목련
목월 생각
아버지의 봄
바람에 피는 풀꽃
개똥지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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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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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진눈깨비
황금들판
까치 소리 맑아
별
보문 둘레길 벚꽃
라켓을 휘두르면
푸른 꿈
포석적 술잔
해온이
자라나는 나무
도시의 가랑잎
가을에 핀 들꽃
숲속 오두막
황리단길
단석산
해설│향토적 정서와 따뜻한 정감│권달웅
저자
저자
주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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