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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기가 걸음마를 배울 때, 주저앉고 넘어지기를 반복합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도 안타까워합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제대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습니다.
어느덧 세수世壽 70을 넘기고 사제생활 4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의 심정이라면 웃으실런지요? 정말로 제가 그렇습니다. 또한 관심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보신 분들의 마음도 아기의 가족과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지금까지 참 많이 부족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도 많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지켜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한량없는 은혜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하느님과 우리 가족을 비롯하여 제가 거쳐 온 본당과 신자들,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었던 분들과 저와 한 공간과 시간을 공유했던 -제가 기억하든 못하든- 많은 분들에게, 이제 무엇으로 어떻게 갚아 드려야 할지 또 걱정이 앞섭니다. 사는 날까지 그 은혜로움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래서 더 많은 은총과 이끌어주심을 청합니다. 감사함은 잊지 않겠습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았음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더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18년 전, 정말 엉겁결에, 책자라고 할 것도 없는 글과 노래 묶음을 『노을빛 부끄러움』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때보다 더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것이 저의 살아 온 발자취려니 하며, 또 한 번 더 간 큰 짓을 합니다. 이 짓거리를 부추겨 도와주신 불휘 미디어 김리아 대표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현역에서는 물러나지만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느덧 세수世壽 70을 넘기고 사제생활 4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의 심정이라면 웃으실런지요? 정말로 제가 그렇습니다. 또한 관심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보신 분들의 마음도 아기의 가족과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지금까지 참 많이 부족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도 많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지켜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한량없는 은혜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하느님과 우리 가족을 비롯하여 제가 거쳐 온 본당과 신자들,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었던 분들과 저와 한 공간과 시간을 공유했던 -제가 기억하든 못하든- 많은 분들에게, 이제 무엇으로 어떻게 갚아 드려야 할지 또 걱정이 앞섭니다. 사는 날까지 그 은혜로움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래서 더 많은 은총과 이끌어주심을 청합니다. 감사함은 잊지 않겠습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았음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더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18년 전, 정말 엉겁결에, 책자라고 할 것도 없는 글과 노래 묶음을 『노을빛 부끄러움』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때보다 더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것이 저의 살아 온 발자취려니 하며, 또 한 번 더 간 큰 짓을 합니다. 이 짓거리를 부추겨 도와주신 불휘 미디어 김리아 대표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현역에서는 물러나지만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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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잘 익어주신 배진구 신부님"
시간時間이 무섭게 흘러 배진구 신부님마저도 원로사목자 반열에 드신답니다.
신학교 때부터 진구 형님 하는 대로 하면 죽을 일이 없어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배 신부님은 성신고등학교, 그러니까 서울서 소신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우리 촌사람보다는 뭐든지 잘했습니다. 노래도 운동도 제일 잘하셨고 미사 전례 땐 거룩한 오르간 반주까지 도맡아 하셨습니다. 게다가 축제 때가 되면 진구 형님의 시詩가 족자에 담겨 벽에 전시되기도 하고 어느 땐 먹물 멋지게 번진 난蘭을 펼친 동양화 폭을 풀어내기까지 했으니, 그때부터 지금까지 신부님은 저에게 영원한 배 씨 종친회 회장님이셨습니다.
세월이 흘러 교구사제로 함께 살면서는 살짝 시기가 날 정도로 부러웠습니다. 어찌 그리 많은 사람을 어찌 그리도 다양하게 만나고 얘기하고 품으시는지 …….
며칠 전 신부님께서 한 묶음 다발을 건네주시며 저에게 인사말을 부탁하셨는데, 펼쳐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오랜 세월 작곡하신 노래와 시와 글들이 칠순에까지 익고 또 익어 이렇게 우리 모두를 풍요롭게 합니다.
사랑하는 배진구 신부님,
학창 시절엔 후배들을 따르게 하셨고 본당 신부로 사시면서는 교우들뿐 아니라 교우 아닌 다양한 민초들도 품으셨으니 그렇게 익어오신 깊은 신앙으로 우리 모두에게 늘 큰형님 신부로 남으소서.
2021년 12월 24일
천주교 마산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아기가 걸음마를 배울 때, 주저앉고 넘어지기를 반복합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도 안타까워합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제대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습니다.
어느덧 세수世壽 70을 넘기고 사제생활 4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의 심정이라면 웃으실런지요? 정말로 제가 그렇습니다. 또한 관심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보신 분들의 마음도 아기의 가족과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지금까지 참 많이 부족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도 많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지켜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한량없는 은혜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하느님과 우리 가족을 비롯하여 제가 거쳐 온 본당과 신자들,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었던 분들과 저와 한 공간과 시간을 공유했던 -제가 기억하든 못하든- 많은 분들에게, 이제 무엇으로 어떻게 갚아 드려야 할지 또 걱정이 앞섭니다. 사는 날까지 그 은혜로움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래서 더 많은 은총과 이끌어주심을 청합니다. 감사함은 잊지 않겠습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았음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더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18년 전, 정말 엉겁결에, 책자라고 할 것도 없는 글과 노래 묶음을 『노을빛 부끄러움』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때보다 더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것이 저의 살아 온 발자취려니 하며, 또 한 번 더 간 큰 짓을 합니다. 이 짓거리를 부추겨 도와주신 불휘 미디어 김리아 대표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현역에서는 물러나지만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겠다."(마태 28, 20)
2021년 11월 28일 대림 첫날
명서동 성당에서
진구 반석 신부
시간時間이 무섭게 흘러 배진구 신부님마저도 원로사목자 반열에 드신답니다.
신학교 때부터 진구 형님 하는 대로 하면 죽을 일이 없어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배 신부님은 성신고등학교, 그러니까 서울서 소신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우리 촌사람보다는 뭐든지 잘했습니다. 노래도 운동도 제일 잘하셨고 미사 전례 땐 거룩한 오르간 반주까지 도맡아 하셨습니다. 게다가 축제 때가 되면 진구 형님의 시詩가 족자에 담겨 벽에 전시되기도 하고 어느 땐 먹물 멋지게 번진 난蘭을 펼친 동양화 폭을 풀어내기까지 했으니, 그때부터 지금까지 신부님은 저에게 영원한 배 씨 종친회 회장님이셨습니다.
세월이 흘러 교구사제로 함께 살면서는 살짝 시기가 날 정도로 부러웠습니다. 어찌 그리 많은 사람을 어찌 그리도 다양하게 만나고 얘기하고 품으시는지 …….
며칠 전 신부님께서 한 묶음 다발을 건네주시며 저에게 인사말을 부탁하셨는데, 펼쳐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오랜 세월 작곡하신 노래와 시와 글들이 칠순에까지 익고 또 익어 이렇게 우리 모두를 풍요롭게 합니다.
사랑하는 배진구 신부님,
학창 시절엔 후배들을 따르게 하셨고 본당 신부로 사시면서는 교우들뿐 아니라 교우 아닌 다양한 민초들도 품으셨으니 그렇게 익어오신 깊은 신앙으로 우리 모두에게 늘 큰형님 신부로 남으소서.
2021년 12월 24일
천주교 마산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아기가 걸음마를 배울 때, 주저앉고 넘어지기를 반복합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도 안타까워합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제대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습니다.
어느덧 세수世壽 70을 넘기고 사제생활 4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의 심정이라면 웃으실런지요? 정말로 제가 그렇습니다. 또한 관심과 사랑으로 저를 지켜보신 분들의 마음도 아기의 가족과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지금까지 참 많이 부족했습니다. 시행착오도,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도 많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는 지켜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한량없는 은혜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하느님과 우리 가족을 비롯하여 제가 거쳐 온 본당과 신자들,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었던 분들과 저와 한 공간과 시간을 공유했던 -제가 기억하든 못하든- 많은 분들에게, 이제 무엇으로 어떻게 갚아 드려야 할지 또 걱정이 앞섭니다. 사는 날까지 그 은혜로움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그래서 더 많은 은총과 이끌어주심을 청합니다. 감사함은 잊지 않겠습니다. 누구보다 더 많이 받았음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더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18년 전, 정말 엉겁결에, 책자라고 할 것도 없는 글과 노래 묶음을 『노을빛 부끄러움』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때보다 더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것이 저의 살아 온 발자취려니 하며, 또 한 번 더 간 큰 짓을 합니다. 이 짓거리를 부추겨 도와주신 불휘 미디어 김리아 대표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현역에서는 물러나지만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겠다."(마태 28, 20)
2021년 11월 28일 대림 첫날
명서동 성당에서
진구 반석 신부
목차
목차
축사__4
천주교 마산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발간사 __6
명서성당 주임 배진구 신부
발문 __8
수필가 황광지 가타리나
1. 주요 기도문
성호경 __22
주님의 기도 __23
성모송 __26
영광송 __29
신덕송 __30
망덕송 __32
애덕송 __34
2. 미사곡
자비송 __38
대영광송 __40
거룩하시도다 __43
신앙의 신비 __45
하느님의 어린양 __47
3. 어린이 및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__50
하나됨을 위하여 __52
비누방울 __53
주님 나라 일꾼되리 __56
우리 가족 __58
주님의 제단에 서서 __60
그리스도와 함께 __62
떼어서 나누어요 __64
우리 꽃밭 __66
이젠 달라졌어요 __68
예. 따. 사 __70
내가 산타되어 __72
탈출기 __74
봄동산 __76
성경, 하늘나라 가는 길 __78
가위 바위 보 __80
사랑과 기쁨이신 하느님 __82
주머니 __84
어디로 가니 __86
더 멋진 세상 __88
새 봄마중 __90
우리도 나누어요 __92
4. 전례시기 및 성가
촛불 켜는 마음 __94
어서 오소서 주님 __99
성탄 풍경 __101
십자가의 길에서 __104
주님을 보세요 __107
주님 용서하소서 __108
성 목요일 금요일 __110
당신은 그렇게 오셨습니다 __112
아멘! 알렐루야 __114
나는 참 바보입니다 __116
부활 아침 소고(小考) __118
하늘 소리 __119
오월의 어머니 __122
받아 주소서 __124
당신의 이름을 부르다가 __ 125
옥잠화 __126
주님 제가 있지 않습니까 __128
내 안에 너 있다 하십시오 __130
성체 조배 __132
서품 축가 __134
기도하며 살리라 __135
5. 학창 시절
옥돌 __138
외눈박이 __140
풍경Ⅰ __141
풍경Ⅱ __142
화실에서 __143
거울 __144
여행자 __145
연기 __146
돌(乭) __147
천리향 __148
이대로 좋습니다 __149
낙서 __150
징검다리 __151
나무의 기원 __152
저녁바다 __153
6. 삶의 예술가
오선지 위의 그림 __156
어느 장례식 __157
그대 떠난 빈자리 __158
그리움 __160
남해 별곡에서 __162
나의 소망 __164
교육관, 그곳에 가면 __166
땅, 산, 그리고 돌 __168
노을 __170
하나되게 하소서 __172
그림자 __174
사랑개비 __176
사랑 노래 __178
당신을 생각하면 __180
가을 연가 __182
봄에 __184
故 임 마르타 __185
떠날 줄 알게 하소서 __186
바람과 바람 __188
첫눈이 오면 __190
낮 비행, 밤 비행 __193
낙엽 그리고 단풍 __194
사랑하나이다 __196
아카시아 __200
마지막 바램 __204
공원 묘지에서 __206
강의 노래 __207
천년송 __210
가을에 드리는 기도 __214
그대는 나의 모든 것 __216
내 마음의 창 __218
불뿌리 __221
나무 같으면 좋겠다 __222
코스모스 __224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__226
내 마음의 문 __228
나는 춤춘다 __233
어머니를 어머니께 __234
낫게 하소서 __238
상실감Ⅱ __240
나만의 사랑 __241
손가락 오형제 __242
결혼 축가 __246
그대, 그대여 __ 248
7. 기념 그리고 빛으로 초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__250
우리는 형제, 우리는 친구 __252
불씨같은 우리 사랑 __254
우리는 친구 __256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__259
함께 살도록 __262
감사 드릴 뿐입니다 __264
어머니 우리 어머니 __266
당신 닮게 하소서 __268
함께 하여 주소서 __270
영철 학교 __272
남해 본당가 __274
회원 성당 노래 __276
이삭을 줍자 __279
오호라! 마산교구 __282
8. 악흥을 불러온 좋은 글
보리씨 __288
내 님의 사계절 __289
고백 __290
하늘로 돌아가리라 __291
그대가 곁에 있어도 __292
구절초 __292
여보야! 밥 같이 먹자 __294
꽈리집 __296
한말씀만 해 주소서 __297
목련은 지고 __297
주님은 나와 함께 __298
이제는 조금 알 것같아요 __299
길 __300
청산은 나를 보고 __302
망부가 __2304
성찰 __305
9. 한글 도형 __306
10. 그래도 못다한 말
일본 나가사키 성지순례기 __310
나에게 배신부님은?
ㆍ남희 비아 | 남해성당 __330
ㆍ김유철 스테파노 | 시인 __332
ㆍ정원영 비비안나 | 함양성당 __334
ㆍ배성은 스텔라 | 조카 __337
ㆍ박광호 | 통영 거제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__338
ㆍ김호준 시몬 신부 __340
천주교 마산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발간사 __6
명서성당 주임 배진구 신부
발문 __8
수필가 황광지 가타리나
1. 주요 기도문
성호경 __22
주님의 기도 __23
성모송 __26
영광송 __29
신덕송 __30
망덕송 __32
애덕송 __34
2. 미사곡
자비송 __38
대영광송 __40
거룩하시도다 __43
신앙의 신비 __45
하느님의 어린양 __47
3. 어린이 및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__50
하나됨을 위하여 __52
비누방울 __53
주님 나라 일꾼되리 __56
우리 가족 __58
주님의 제단에 서서 __60
그리스도와 함께 __62
떼어서 나누어요 __64
우리 꽃밭 __66
이젠 달라졌어요 __68
예. 따. 사 __70
내가 산타되어 __72
탈출기 __74
봄동산 __76
성경, 하늘나라 가는 길 __78
가위 바위 보 __80
사랑과 기쁨이신 하느님 __82
주머니 __84
어디로 가니 __86
더 멋진 세상 __88
새 봄마중 __90
우리도 나누어요 __92
4. 전례시기 및 성가
촛불 켜는 마음 __94
어서 오소서 주님 __99
성탄 풍경 __101
십자가의 길에서 __104
주님을 보세요 __107
주님 용서하소서 __108
성 목요일 금요일 __110
당신은 그렇게 오셨습니다 __112
아멘! 알렐루야 __114
나는 참 바보입니다 __116
부활 아침 소고(小考) __118
하늘 소리 __119
오월의 어머니 __122
받아 주소서 __124
당신의 이름을 부르다가 __ 125
옥잠화 __126
주님 제가 있지 않습니까 __128
내 안에 너 있다 하십시오 __130
성체 조배 __132
서품 축가 __134
기도하며 살리라 __135
5. 학창 시절
옥돌 __138
외눈박이 __140
풍경Ⅰ __141
풍경Ⅱ __142
화실에서 __143
거울 __144
여행자 __145
연기 __146
돌(乭) __147
천리향 __148
이대로 좋습니다 __149
낙서 __150
징검다리 __151
나무의 기원 __152
저녁바다 __153
6. 삶의 예술가
오선지 위의 그림 __156
어느 장례식 __157
그대 떠난 빈자리 __158
그리움 __160
남해 별곡에서 __162
나의 소망 __164
교육관, 그곳에 가면 __166
땅, 산, 그리고 돌 __168
노을 __170
하나되게 하소서 __172
그림자 __174
사랑개비 __176
사랑 노래 __178
당신을 생각하면 __180
가을 연가 __182
봄에 __184
故 임 마르타 __185
떠날 줄 알게 하소서 __186
바람과 바람 __188
첫눈이 오면 __190
낮 비행, 밤 비행 __193
낙엽 그리고 단풍 __194
사랑하나이다 __196
아카시아 __200
마지막 바램 __204
공원 묘지에서 __206
강의 노래 __207
천년송 __210
가을에 드리는 기도 __214
그대는 나의 모든 것 __216
내 마음의 창 __218
불뿌리 __221
나무 같으면 좋겠다 __222
코스모스 __224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__226
내 마음의 문 __228
나는 춤춘다 __233
어머니를 어머니께 __234
낫게 하소서 __238
상실감Ⅱ __240
나만의 사랑 __241
손가락 오형제 __242
결혼 축가 __246
그대, 그대여 __ 248
7. 기념 그리고 빛으로 초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__250
우리는 형제, 우리는 친구 __252
불씨같은 우리 사랑 __254
우리는 친구 __256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__259
함께 살도록 __262
감사 드릴 뿐입니다 __264
어머니 우리 어머니 __266
당신 닮게 하소서 __268
함께 하여 주소서 __270
영철 학교 __272
남해 본당가 __274
회원 성당 노래 __276
이삭을 줍자 __279
오호라! 마산교구 __282
8. 악흥을 불러온 좋은 글
보리씨 __288
내 님의 사계절 __289
고백 __290
하늘로 돌아가리라 __291
그대가 곁에 있어도 __292
구절초 __292
여보야! 밥 같이 먹자 __294
꽈리집 __296
한말씀만 해 주소서 __297
목련은 지고 __297
주님은 나와 함께 __298
이제는 조금 알 것같아요 __299
길 __300
청산은 나를 보고 __302
망부가 __2304
성찰 __305
9. 한글 도형 __306
10. 그래도 못다한 말
일본 나가사키 성지순례기 __310
나에게 배신부님은?
ㆍ남희 비아 | 남해성당 __330
ㆍ김유철 스테파노 | 시인 __332
ㆍ정원영 비비안나 | 함양성당 __334
ㆍ배성은 스텔라 | 조카 __337
ㆍ박광호 | 통영 거제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__338
ㆍ김호준 시몬 신부 __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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