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오솔길(지혜의숲 영성 시집 2)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현재 내가 시문학 공부를 통해 시를 쓰는 기본적인 지식과 시문학의 전통에 준한 시를 쓴다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무작정 생각나는 대로 시를 써 보기로 작정을 했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떼어 시를 쓰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쓰는 글이 시인지조차 감이 잡히질 않았지만 약간의 재미가 붙기에 내식대로 시를 써 보았다.
시집이란 문장에 등장하는 적당한 단어 하나하나를 내 생각의 샘에서 끄집어내는 일도 쉽지는 않은데, 그 작업이 나를 오히려 지적인 보람을 느끼는 매력이 있었다.
샘물 흘러 내리듯 갖가지 생각들이 우후죽순처럼 흘러나오는데 그들 중 내가 윈하는 함축된 적절한 단어를 찾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는 않았다.
골라낸 소중한 단어를 시집이란 틀에 알맞은 자리에 배열하는 작업 또한 쉽지는 않지만 이상하게도 시만이 가진 독특한 맛과 향기에 신비스런 미지근한 매력도 생겨났다.
그 허약한 매력에 안내를 받으며 써 본 첫 번째 시집 『완전한 사랑』이 출판되었는데 독자들의 취향에 따른 긍정적인 반응에 결국 나도 시를 쓸 수 있구나 하는 보람과 적지 않은 용기도 솟아났다. 그래서 『삶의 오솔길』이란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간 한국말 8권, 영어 4권, 번역 3권으로 15권의 책을 출판했지만 시를 써 보니 15권의 책을 쓸 때와 확실히 맛과 향기가 다르다.
느끼는 향기와 맛이 진하고 감미롭기에 시를 쓰는 사람은 이러한 신비스런 맛을 느끼기에 시 쓰길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떼어 시를 쓰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쓰는 글이 시인지조차 감이 잡히질 않았지만 약간의 재미가 붙기에 내식대로 시를 써 보았다.
시집이란 문장에 등장하는 적당한 단어 하나하나를 내 생각의 샘에서 끄집어내는 일도 쉽지는 않은데, 그 작업이 나를 오히려 지적인 보람을 느끼는 매력이 있었다.
샘물 흘러 내리듯 갖가지 생각들이 우후죽순처럼 흘러나오는데 그들 중 내가 윈하는 함축된 적절한 단어를 찾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는 않았다.
골라낸 소중한 단어를 시집이란 틀에 알맞은 자리에 배열하는 작업 또한 쉽지는 않지만 이상하게도 시만이 가진 독특한 맛과 향기에 신비스런 미지근한 매력도 생겨났다.
그 허약한 매력에 안내를 받으며 써 본 첫 번째 시집 『완전한 사랑』이 출판되었는데 독자들의 취향에 따른 긍정적인 반응에 결국 나도 시를 쓸 수 있구나 하는 보람과 적지 않은 용기도 솟아났다. 그래서 『삶의 오솔길』이란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간 한국말 8권, 영어 4권, 번역 3권으로 15권의 책을 출판했지만 시를 써 보니 15권의 책을 쓸 때와 확실히 맛과 향기가 다르다.
느끼는 향기와 맛이 진하고 감미롭기에 시를 쓰는 사람은 이러한 신비스런 맛을 느끼기에 시 쓰길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문학을 공부했거나 시를 써 본 적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 시를 쓴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 생각했다.
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라도 갖고 내가 시를 쓰기 시작한 것은 결코 아니다. 시를 쓰는 사람은 나에게는 동경의 대상이긴 했기에 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그러나 어떻게 쓰는 것이 시이며 또 생각을 어떠한 모양으로 표현해야 시가 되는지 알 리가 없기에 시를 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사실이었다.
현재 내가 시문학 공부를 통해 시를 쓰는 기본적인 지식과 시문학의 전통에 준한 시를 쓴다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무작정 생각나는 대로 시를 써 보기로 작정을 했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떼어 시를 쓰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쓰는 글이 시인지조차 감이 잡히질 않았지만 약간의 재미가 붙기에 내식대로 시를 써 보았다.
시집이란 문장에 등장하는 적당한 단어 하나하나를 내 생각의 샘에서 끄집어내는 일도 쉽지는 않은데, 그 작업이 나를 오히려 지적인 보람을 느끼는 매력이 있었다.
샘물 흘러 내리듯 갖가지 생각들이 우후죽순처럼 흘러나오는데 그들 중 내가 윈하는 함축된 적절한 단어를 찾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는 않았다.
골라낸 소중한 단어를 시집이란 틀에 알맞은 자리에 배열하는 작업 또한 쉽지는 않지만 이상하게도 시만이 가진 독특한 맛과 향기에 신비스런 미지근한 매력도 생겨났다.
그 허약한 매력에 안내를 받으며 써 본 첫 번째 시집 『완전한 사랑』이 출판되었는데 독자들의 취향에 따른 긍정적인 반응에 결국 나도 시를 쓸 수 있구나 하는 보람과 적지 않은 용기도 솟아났다. 그래서 『삶의 오솔길』이란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간 한국말 8권, 영어 4권, 번역 3권으로 15권의 책을 출판했지만 시를 써 보니 15권의 책을 쓸 때와 확실히 맛과 향기가 다르다.
느끼는 향기와 맛이 진하고 감미롭기에 시를 쓰는 사람은 이러한 신비스런 맛을 느끼기에 시 쓰길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에서
정광영 안토니오 신부
『삶의 오솔길』이라는 시집은 일상에서 우리 모두 겪고 반복되는 일상의 일들을 쉬운 언어로 쓰셨습니다. 언어의 마술사랄까?
정 신부님에게는 이런 특별한 하느님이 주신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신부님은 평생 사목자로 작가로 번역가로 시인으로 살아 오셨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광영 안토니오 신부님!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치는 신부님의 시집을 다시 읽고 묵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정 신부님, 늘 주님의 평화 가득히 받으소서!!
서울 대교구 천호동 성당
임승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라도 갖고 내가 시를 쓰기 시작한 것은 결코 아니다. 시를 쓰는 사람은 나에게는 동경의 대상이긴 했기에 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그러나 어떻게 쓰는 것이 시이며 또 생각을 어떠한 모양으로 표현해야 시가 되는지 알 리가 없기에 시를 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사실이었다.
현재 내가 시문학 공부를 통해 시를 쓰는 기본적인 지식과 시문학의 전통에 준한 시를 쓴다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무작정 생각나는 대로 시를 써 보기로 작정을 했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떼어 시를 쓰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쓰는 글이 시인지조차 감이 잡히질 않았지만 약간의 재미가 붙기에 내식대로 시를 써 보았다.
시집이란 문장에 등장하는 적당한 단어 하나하나를 내 생각의 샘에서 끄집어내는 일도 쉽지는 않은데, 그 작업이 나를 오히려 지적인 보람을 느끼는 매력이 있었다.
샘물 흘러 내리듯 갖가지 생각들이 우후죽순처럼 흘러나오는데 그들 중 내가 윈하는 함축된 적절한 단어를 찾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는 않았다.
골라낸 소중한 단어를 시집이란 틀에 알맞은 자리에 배열하는 작업 또한 쉽지는 않지만 이상하게도 시만이 가진 독특한 맛과 향기에 신비스런 미지근한 매력도 생겨났다.
그 허약한 매력에 안내를 받으며 써 본 첫 번째 시집 『완전한 사랑』이 출판되었는데 독자들의 취향에 따른 긍정적인 반응에 결국 나도 시를 쓸 수 있구나 하는 보람과 적지 않은 용기도 솟아났다. 그래서 『삶의 오솔길』이란 두 번째 시집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간 한국말 8권, 영어 4권, 번역 3권으로 15권의 책을 출판했지만 시를 써 보니 15권의 책을 쓸 때와 확실히 맛과 향기가 다르다.
느끼는 향기와 맛이 진하고 감미롭기에 시를 쓰는 사람은 이러한 신비스런 맛을 느끼기에 시 쓰길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에서
정광영 안토니오 신부
『삶의 오솔길』이라는 시집은 일상에서 우리 모두 겪고 반복되는 일상의 일들을 쉬운 언어로 쓰셨습니다. 언어의 마술사랄까?
정 신부님에게는 이런 특별한 하느님이 주신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신부님은 평생 사목자로 작가로 번역가로 시인으로 살아 오셨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광영 안토니오 신부님!
그리스도의 향기가 넘치는 신부님의 시집을 다시 읽고 묵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정 신부님, 늘 주님의 평화 가득히 받으소서!!
서울 대교구 천호동 성당
임승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목차
목차
제1부 환경
12 아스팔트 길
17 고속주행
20 달을 보는 마음
22 변화
24 신호등
25 고속 주행선
27 비가 오시네
29 민주주의의 뿌리
31 빗길 밤 운전
제2부 감성
36 눈물 1
39 눈물 2
40 눈물 3
43 감사
44 어리석은 자
46 다듬어진 사언 행위
48 가을의 비정
50 창공
51 저녁 노을
53 선입관
55 지능적 잔인한 동물
59 허세 1
61 허세 2
제3부 생명
64 생명의 계절 1
65 생명의 계절 2
67 숨은 생명
69 삶과 죽음 사이
71 해부
73 삶의 애착
75 세포
77 가련한 잡초의 생명
79 사형수 서 스티븐
83 서 스티븐 형 집행
89 서 스티븐의 영웅적 죽음
94 사형수 간첩 정 바오로
96 사형수 간첩 배동영
100 무명초 질긴 생명
제4부 시간
102 얄미운 시간
103 자투리 시간
104 잔주름
106 명암 1
107 명암 2
108 명암 3
109 지나가는 세월
110 끝이 보이네
112 시간의 노예
114 매정한 시간
115 시간의 무기
116 하루의 일과
117 죽음
제5부 자연
120 차안此岸의 세계
122 홍수
124 비의 종류
126 한 송이 장미꽃
128 보이는 것 1
130 보이는 것 2
132 새벽잠 깨우는 새소리
134 아침
135 주먹 만한 우박
139 꽃샘추위
140 나의 땅 지구
142 낙엽
제6부 사랑
144 사랑 1
145 사랑 2
147 준비 1
148 준비 2
151 준비 3
153 정의
154 간섭
155 문화의 씨앗
156 편애 1
158 편애 2
159 편애 3
제7부 건강
162 음식 메뉴
164 양념
165 시간의 먹새
167 편식
169 음식 맛
171 시간 항상 동안童顔
172 걷기 1
174 걷기 2
제8부 관계
176 연마
177 집념
178 태극太極이 무극無極
180 엿보기
182 두려운 분
184 하루를 담은 그림
186 인과 법칙
189 의견 충돌
193 부끄럽지 않은 하루
195 평화平和
198 조국祖國
12 아스팔트 길
17 고속주행
20 달을 보는 마음
22 변화
24 신호등
25 고속 주행선
27 비가 오시네
29 민주주의의 뿌리
31 빗길 밤 운전
제2부 감성
36 눈물 1
39 눈물 2
40 눈물 3
43 감사
44 어리석은 자
46 다듬어진 사언 행위
48 가을의 비정
50 창공
51 저녁 노을
53 선입관
55 지능적 잔인한 동물
59 허세 1
61 허세 2
제3부 생명
64 생명의 계절 1
65 생명의 계절 2
67 숨은 생명
69 삶과 죽음 사이
71 해부
73 삶의 애착
75 세포
77 가련한 잡초의 생명
79 사형수 서 스티븐
83 서 스티븐 형 집행
89 서 스티븐의 영웅적 죽음
94 사형수 간첩 정 바오로
96 사형수 간첩 배동영
100 무명초 질긴 생명
제4부 시간
102 얄미운 시간
103 자투리 시간
104 잔주름
106 명암 1
107 명암 2
108 명암 3
109 지나가는 세월
110 끝이 보이네
112 시간의 노예
114 매정한 시간
115 시간의 무기
116 하루의 일과
117 죽음
제5부 자연
120 차안此岸의 세계
122 홍수
124 비의 종류
126 한 송이 장미꽃
128 보이는 것 1
130 보이는 것 2
132 새벽잠 깨우는 새소리
134 아침
135 주먹 만한 우박
139 꽃샘추위
140 나의 땅 지구
142 낙엽
제6부 사랑
144 사랑 1
145 사랑 2
147 준비 1
148 준비 2
151 준비 3
153 정의
154 간섭
155 문화의 씨앗
156 편애 1
158 편애 2
159 편애 3
제7부 건강
162 음식 메뉴
164 양념
165 시간의 먹새
167 편식
169 음식 맛
171 시간 항상 동안童顔
172 걷기 1
174 걷기 2
제8부 관계
176 연마
177 집념
178 태극太極이 무극無極
180 엿보기
182 두려운 분
184 하루를 담은 그림
186 인과 법칙
189 의견 충돌
193 부끄럽지 않은 하루
195 평화平和
198 조국祖國
저자
저자
정광영
안토니오 신부
1937년 10월 30일생
1971년 10월 23일 서품
1977년 대구 효목동 성당 건립
1979년 이태리 로마 유학
1981년 가나다 밴쿠버 교포사목
198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와 Sacramento 교포사목
1991-1994년 '종교와 인생' 주제로 한미 라디오 방송
1996-2002년 성 비오 성당 보좌신부 및 병원사목
2003년 1월 1일 샌프란시스코 대교구로부터 은퇴
2003-2012년 세튼 병원 주일미사 봉헌
2006-2012년 유람선 지도신부
2010-2012년 Monterey 한인 공동체 주일미사 봉헌
1990-2016년 미 대륙 횡단 4차례
- 1990년 53세 8,578마일
- 2004년 67세 12,682마일
- 2010년 73세 7,482마일
- 2016년 79세 8,746마일
한국 저서
1. 종횡이 만나는 십자가
2. 나의 기행문
3. 알라스카에서 만난 하느님
4. 유람선 지도신부의 이야기
5, 시간에 묻힌 한 사제의 삶(1-3)
8. 완전한 사랑 (시집)
9. 삶의 오솔길 (시집)
영어 저서
1. Whom Do You Seek?
2. Religious Heart
3. The Life of a Priest Buried in Time vol 1
4. The Life of a Priest Buried in Time vol 2
역서
1. 어린양의 만찬(The Lamb's Supper)
2. 거룩하신 모후님 하례하나이다(Hail, Holy Queen)
3. 꿈들(Dreams)
1937년 10월 30일생
1971년 10월 23일 서품
1977년 대구 효목동 성당 건립
1979년 이태리 로마 유학
1981년 가나다 밴쿠버 교포사목
198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와 Sacramento 교포사목
1991-1994년 '종교와 인생' 주제로 한미 라디오 방송
1996-2002년 성 비오 성당 보좌신부 및 병원사목
2003년 1월 1일 샌프란시스코 대교구로부터 은퇴
2003-2012년 세튼 병원 주일미사 봉헌
2006-2012년 유람선 지도신부
2010-2012년 Monterey 한인 공동체 주일미사 봉헌
1990-2016년 미 대륙 횡단 4차례
- 1990년 53세 8,578마일
- 2004년 67세 12,682마일
- 2010년 73세 7,482마일
- 2016년 79세 8,746마일
한국 저서
1. 종횡이 만나는 십자가
2. 나의 기행문
3. 알라스카에서 만난 하느님
4. 유람선 지도신부의 이야기
5, 시간에 묻힌 한 사제의 삶(1-3)
8. 완전한 사랑 (시집)
9. 삶의 오솔길 (시집)
영어 저서
1. Whom Do You Seek?
2. Religious Heart
3. The Life of a Priest Buried in Time vol 1
4. The Life of a Priest Buried in Time vol 2
역서
1. 어린양의 만찬(The Lamb's Supper)
2. 거룩하신 모후님 하례하나이다(Hail, Holy Queen)
3. 꿈들(Dreams)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