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버렸어요 (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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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한 가정 안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기존 《엄마를 버렸어요》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 책을 150~200% 더 큰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그리고 아리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모두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가져서도 안 되고, 또 혼자 편하자고 생각해서도 안 되지요. 엄마는 가족을 위해 하는 일이 많습니다. 가끔은 엄마도 화가 나서 아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런 엄마를 탓할 수는 없어요.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이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엄마, 아빠가 하고 있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행복한 가정 안에서 부모를 신뢰하고 이해하는 것은 아이 스스로도 올바른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큰책]은 안전한 라운딩 모서리 처리와 쉽게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제작되었습니다.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유치원, 도서관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없어도 문제 없어요!!
아리는 텔레비전 보는 시간이 정말 좋아요. 그런데 엄마는 아리의 마음을 모르는지 잔소리만 잔뜩 하고 텔레비전을 톡 꺼 버리네요. 마음이 상한 아리는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아빠에게 엄마를 버리라고 합니다. 엄마도 화가 잔뜩 나서 집을 나가 할머니네로 가버리고 말았어요.
유치원을 2년 다닌 아리가 이번에는 엄마 없이 아빠와의 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아빠는 엄마가 없으니 자꾸 말을 더듬고, 머리도 잘 못 묶어 주고, 심지어 음식물쓰레기를 아리한테 버리라고 해요. 그렇게 엄마가 나간 지 며칠이 지났을 때 아빠가 엄마 생일이라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간다고 전화가 왔어요. 텔레비전을 보며 참아 보려 한 아리는 어느새 엄마, 아빠가 있는 고고갈비로 향합니다. 아리네 가족은 어떻게 될까요? 아리와 엄마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기존 《엄마를 버렸어요》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 책을 150~200% 더 큰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그리고 아리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모두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가져서도 안 되고, 또 혼자 편하자고 생각해서도 안 되지요. 엄마는 가족을 위해 하는 일이 많습니다. 가끔은 엄마도 화가 나서 아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런 엄마를 탓할 수는 없어요.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이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엄마, 아빠가 하고 있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행복한 가정 안에서 부모를 신뢰하고 이해하는 것은 아이 스스로도 올바른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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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없어도 문제 없어요!!
아리는 텔레비전 보는 시간이 정말 좋아요. 그런데 엄마는 아리의 마음을 모르는지 잔소리만 잔뜩 하고 텔레비전을 톡 꺼 버리네요. 마음이 상한 아리는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아빠에게 엄마를 버리라고 합니다. 엄마도 화가 잔뜩 나서 집을 나가 할머니네로 가버리고 말았어요.
유치원을 2년 다닌 아리가 이번에는 엄마 없이 아빠와의 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아빠는 엄마가 없으니 자꾸 말을 더듬고, 머리도 잘 못 묶어 주고, 심지어 음식물쓰레기를 아리한테 버리라고 해요. 그렇게 엄마가 나간 지 며칠이 지났을 때 아빠가 엄마 생일이라고 밖에서 밥먹고 들어간다고 전화가 왔어요. 텔레비전을 보며 참아 보려 한 아리는 어느새 엄마, 아빠가 있는 고고갈비로 향합니다. 아리네 가족은 어떻게 될까요? 아리와 엄마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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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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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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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소중애
38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화를 썼습니다. 학교를 그만 둔 뒤에는 숲 속 작은 집에서 글만 쓰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과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쓴 책이 160여 권으로 《짜증방》, 《볶자 볶자 콩볶자》, 《숲 속 화장실》, 《아빠를 버렸어요》 등이 있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책으로는 《싫어》, 《노랑》이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을 써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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