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었나요
윤종근 시집
윤홍근 시집 『그대 이었나요』. 저자의 인사말을 보면 " 나무를 보면서 그 화려한 단풍잎들을 다 떨구고도 더 당당하게 촉수를 세우고 있는 모습이 애절하고 꿋꿋함에 외투를 입혀 주고 싶음, 이런 맘 때문에 글을 쓰고 있나 봅니다 " 이렇듯 시를 쓰는 것은 한 사회의 생활양식과 삶의 질을 보여주는 좋은 척도이다. 저자의 시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어주고 시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저자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더욱 세밀하고 빈틈없는 것으로 만들어가는 시의 세계가 돋보인다. " 독창적이고 흥미롭다" 이 시집이 독자에게 하나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집으로 거듭나고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억 찾아가기 1) 구나무 장터에서 10
(추억 찾아가기 2) 고향산천에서 Ⅰ 11
(추억 찾아가기 3) 계월에서 하룻밤 13
강천산 14
공중전화 16
내 마음의 꽃 17
눈 오는 날에 18
고향산천에서 19
조계산 그녀 20
떠나가는 너에게 21
추억 한 자락 없는 이 누인가 22
흑백 사진 23
그댄 알고 있나요 24
겨울 바다와 숙녀 25
햇살에 기대어 26
갈대와 징검다리 27
가을의 향기 28
가을의 유혹 29
가을이 떠나가네 30
순천만 빈 들녘에 앉아서 31
금목서 32
동목서 33
사랑하는 이여 34
겨울비 35
눈꽃 여행 36
2부~5부 생략
저자
저자
전남 순천시에서 태어나 2004년 지구문학 가을호 시부문
시인문학상 시상으로 등단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전 순천 강남 문학회 회장 역임, 순천 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학정신
시분과 회원으로 있으면서 2013년 저서 " 마리안느" 첫 시집을 출간하였다
지금은 열린 동해문학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두번째 시집 " 그대 이었나요" 를 발간하게 되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