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않는 글꽃
양경숙 시집
양경숙 시집 인사말을 보면 "나이 따라 시들어 가는 감성 붙잡고 시들지 않는 글 꽃으로 담금질하듯 빚어내며 많이 행복했습니다" 글 쓰는 이의 감성을 붙잡고 시들지 않는 글 꽃처럼 굴곡진 인생을 그려나가는 모습과 글을 쓴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네 삶을 창조하는 일 일상에서 많은 생각과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여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이고 보람된 일이다. 저자의 시집 속에는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참된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소통의 창을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저자 양경숙 시인님의 시집 "지지 않는 글 꽃"처럼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글 꽃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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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렇듯 시집 속에는 필자의 삶이 하나의 의미로 부터 다른 의미를 만들어가는 논리적 구성을 엿볼 수 있다.
필자의 시의 세계를 보면 "흔적" 밤새 달려간 길, 꿈속에도 그리웠던 길, 불러 보지도 못하고 돌아선 길, 우리네 삶은 많은 길이 있지만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길이 있고 지워 버리고 싶은 길이 있듯이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필자의 모습이 아름답다.
영원히 지지않는 글꽃처럼 이 시집이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길 희망한다 .
목차
목차
회갑
들꽃
부치지 못한 편지
길 끝에는
비빔밥
이미 고마운 사람
함께 함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미 당신은
그리움은 강물처럼
사랑합니다. 그대
흔적
내 사랑 일곱 살
시절 언약식
그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내 고운 사람아
그대 뜨거운 입맞춤으로
꽃비 내리는 날
사랑 그 쓸쓸함
첫눈처럼 네가 오길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그대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아시나요
보랏빛 사랑
동행
봄날
목련꽃 나무 아래에서
진정한 이별이란
삶이 자꾸 아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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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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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감나무 아래 앉아
채송화
너에게 가고 싶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내 생에 잘한 일
이별~ Ⅰ
이별~ Ⅱ
이별~ Ⅲ
이별~ Ⅳ
사랑한다는 건~ Ⅰ
사랑한다는 건~ Ⅱ
변하는 건 너와 나인 것을
그대에게 가는 길
우린 모두 아픈 사람들입니다
임 오시는 길
사랑
사랑의 온도
나의 동반자
꽃처럼 이쁜 당신
뒤돌아보니
내 생에 봄날은
사랑하는 일이 전부가 아님을
그대 잠든 사이
그대와 나
사랑이어라
아득한 꿈이런가
당신이 좋은 이유
당신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
저자
저자
현재는 시와 창작 작가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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