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향기
우상선 시집
우상선의 시집 『세월의 향기』. 이 시집은 우상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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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부~5부로 소개하고 있다
1부 반복되는 날들 2부 그리워지는 그 날의 배경
3부 숲속의 아름다운 여유 4부 덧없는 인생 길
5부 흔들리는 사랑 이렇게 5부로
저자의 "세월의 향기" 를 접할 수 있다
"그리움 낙서를 보면 푸습기 찬 창문에 당신 이름 석자가
자꾸 써지는 이 순간 그리움에 찬바람 시림도 몸서리친다
내 눈에 그려진 그 이름은 지워지지 않는다" 라는 말처럼
글 쓰는 이의 그 순간 만큼은 누군가를 그리워 하면서
머릿속에 각인되어 그리움을 노래하는 시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묻혀 두었던 추억 하나를 꺼내보고 있는
시인의 삶을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삶이 무의미하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로 통하여 삶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엿 볼수 있다
목차
목차
감사합니다
고진감래
겨울 사랑
무술년
시간 참 빠르다
눈 내린 아침
한주 타령
가는 세월 앞에
12월의 첫 시작
가을이 머문 자리
커피 한잔을 놓고
겨울 문턱에서
일상의 마음
저물어 가는 가을 속에
이런 날
늙어가는 가을
겨울이 오기 전에
비 내리는 가을 아침
가을비 내리면
안개 속처럼
빗물의 인연
푸른 푸른
그냥
가을을 재촉하는 비
늘 생각을 한다
혹독했던 여름과의 사랑
·
·
[중략]
·
·
5부 흔들리는 사랑
그대 들리나요
사랑에 푹 빠진 한 남자
그윽한 어머니 냄새
실컷 우세요
소풍과 어머니
어머님 표 누룽지
사랑과 추억 통 당신을 위한 선물
이럴 때 나았으면
외로운 겨울날
그리운 어머니 냄새
겨울 문턱 앞에서
또 하나의 심장
그립습니다
사랑은 도망간다
채워지지 않는 사랑
물들어가는 사랑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사랑
달콤한 추억
변하지 않는 사랑
눈 오면 그녀가 오겠죠
무슨 이유로
그대만 바라보며
행복이 보이죠
소녀같은 울 엄마
저자
저자
현재 청주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아호는 백상, 무명 시인으로 활동을 하다가
열린 동해문학에 정회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시를 창작하고 신인문학상 투고를 하여
2017년에 등단을 하는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를 습작하고
열린 동해문학에 매월 동인지 시집을 다수 참여하여
꾸준히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첫 번째 시집 " 세월의 향기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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