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내골에도 시가 있다
김윤득 시집
김윤득 시인은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곰내골에서 태어나 연밭을 일구면서 곰내골을 사랑하고 있는 시인이다. 저자의 시집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고향의 향수가 전해진다. " 곰내골에도 시가 있다 " 이 시집은 1부에서 3부로 곰내골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시를 보면 어머니와 곰내골을 절절하게 그려나가고 있는 시로 가득하다. 김윤득 시인처럼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텃밭과 연밭을 일구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인이다. 곰내골에서 떠꺼머리 시인 김윤득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곰내골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시인, 그의 시어를 보면 있는 그대로의 순수하게 그려낸 작품이 돋보이고 곰내골 이라는 마을, 김윤득 시인이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나가고 있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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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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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곰내골의 시가 있다 2
곰내 추어탕 집 3
고사리밭 5
겨울 반찬 6
겨울 밤 8
곱내 연밭 9
곰내 재 10
막걸리 12
광대 14
구곡천 둑을 걸으며 16
구월 18
구조조정 19
쌀밥 20
Y 가 D에게 21
늙은 어머니 22
달맞이 꽃 23
당신 24
만추로 떠나는 여행 25
만추 26
말못할 사람 28
말투 29
매미 30
매화 31
물의 시 32
백설기 33
비오는 날 34
비가 내리네 35
빨래터 36
사랑 1 38
사랑 2 40
오늘 새벽 41
용대 친구에게 42
저녁 44
이별 아닌 이별 45
이별 46
일상 47
2~5부 생략
저자
저자
열린 동해문학을 정회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두번 째 시집 "곰내골에도 시가 있다" 발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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