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사람들
황규헌 6번째 시집
황규헌 6번째 시집 [새벽 사람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힘들게 살아가는 삶을 진솔하게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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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부에서 6부작으로 엮어나가는 시집이며 새벽을 깨우는 시집이다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삶이 그려져 나가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이른 아침 새벽을 깨우며 묵묵히 하루를 여는 이들의 삶이 담겨져 있는 시집이다
필자의 시를 보면 " 이른 새벽 아파트 신축 현장 누더기 전 작업복으로 만나는 얼굴,
새롭게 시작하려는 근심과 잃어버린 꿈을 찾아 번득이는 눈을 만나면 삶의 파장이
물결치며 서로의 가슴에서 피어나는 꽃," 이렇듯 힘들게 살아가는 삶을 진솔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 새벽 시장에 나가보라는 말처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른 아침 새벽을 가르며 바쁘게 사는 노동자의 삶의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용기를 주고 교훈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필자는 이런 삶의 현장을 보여 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모습들이 아름답다.
시상에 대한 구상은 삶의 현장에서 나오는 것처럼 노동자의 사람들과 서로 교감을 통하여
작은 텃밭을 가꾸는 것이다. 황규헌 시집은 이렇게 작은 텃밭을 가꾸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글의 내용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용기와 희망을 주는 시집이다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인식을 담아내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시집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용기를 심어주는 교훈이 될 것으로 본다.
목차
목차
새벽의 연서 戀書 15
나를 사랑한 연인 17
내가 사랑한 연인 19
은행잎 영상 20
새벽의 종소리 21
잃어버린 고독 22
산사 山寺의 여름 오후 23
흑산도 黑山島 24
영상의 꽃 25
영혼의 꽃으로 26
안개의 비밀 27
목단의 아침 28
촛불 앞에서 29
지옥을 향한 소나타 30
소나무의 자화상 32
동심의 불꽃 33
초심 初心 34
여자라는 이름은 35
시골 정경 36
바람의 노래 37
도심의 겨울 하천 39
2부~6부 생략
저자
저자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문인처럼 살며
문인 같은 글을 쓰고 문인으로 남고 싶다고 한다
이 시집을 새벽을 깨우며 근면 성실하게
사시는 분들께 바친다고 피력했다
저자의 출간 저서를 보면 1992년 외로움의 초상
2015년 산 그림자 2017년 마애불에 올라
2018년 어머니의 서리태/모래성/새벽 사람들,
이렇게 저자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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