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꼽추 아이
서인석 창작 동화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영구 이야기입니다. 2살 무렵 불의의 사고로 등이 휘어져 어릴 적부터 꼽추가 되어 비장애인 아이들과 섞어서 살아가는데, 영구는 자신의 몸 상태가 다른 아이처럼 다르다는 이유로 똑바로 걷지 못하고 항상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학교생활이 원만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로부터 놀림을 받으면서 자신을 비관하고 삶을 순조롭게 살아가지 못하는 영구의 생활상을 그린 동화입니다. 마음껏 달리고 뛰고 싶어도 정상인처럼 뜻대로 되지 않아 체육 시간에도 늘 혼자 운동장 계단에 앉아 반 친구들이 뛰노는 모습만 멍하니 바라볼 수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로 인하여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받고 괴롭힘을 당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하는 영구에게는 삶이 힘들고 하루하루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고 늘 혼자 외롭고 고독한 삶을 살아가다가 자신을 이해해주는 서민우라는 좋은 친구를 만나 학교생활을 그럭저럭 생활하지만, 어느 날 영구에게 많은 고통과 시련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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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꼽추란, 척추에 장애가 있어 등이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룩 튀어나온 사람을 말한다.
이 동화 속의 등장인물인 영구는 꼽추 아이로 학교 생활이 원만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로부터
놀림을 당하면서 자신을 비관하고 삶을 순조롭게 살아가지 못하는 한 아이의 생활상을 그린 동화이다.
학교 내에서 왕따 취급 당하면서 착한 서민우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어 점차 학교 생활은 좋아지지만.
영식이라는 한 아이한테 놀림과 괴롭힘을 당하면서 점점 마음에 병이 깊어지고 척추측만증과
어깨와 등이 타들어가고 가슴을 짓눌리고 있어 숨이 막혀 서지도, 앉지도, 눕지도, 못하는 고통속에서
수술비가 없어 수술을 하지 못하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데, 담임 선생님과 반 친구의 도움으로 수술을 하여
엄마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장르이다.
학교내의 왕따로 뉴스화 되고 있는 이 시대의 현실상을 그린 작품이라 어린이에게 큰 도움을 주는
"고개 숙인 꼽추 아이" 자녀가 있는 가정에 권하고 싶은 창작 동화집이다.
목차
목차
2부, 영식이와 결투 17
3부, 영구의 가슴 아픈 이야기 27
4부, 세상과의 소통 42
5부, 수학여행에서 생긴 일과 영구의 수술
저자
저자
시 문학 공모전에 투고하여 입상하면서부터 시의 세계에 접어들었다.
월간 한비문학 신인문학상 등단 수상하는 계기로 본격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고 충북대학교 평교원에서 시 창작 공부를 하였다
2009년도 열린동해문학 창립하고 현재 많은 신인을 배출하고 있으며
문학의 질적 향상과 문단의 사회적 기여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 시대의 문인으로서 문학 정신의 선봉자로서 세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 열린동해문학출판사를 운영하면서 많은 책을 편찬하고 발간하였다.
시분과 위원회 심사위원 및 시 부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학 및 사회적으로 큰 공헌으로 2019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9년 대한민국문화교육대상도 수상하였다.
저서, 2011년 손가락 끝에 걸린 수채화, 2015년 뜨락에 머문 자리.
2017년 그대에게 할 말이 있어, 2019년 한말글 언어가 시가 되다.
2020년 고개 숙인 꼽추 아이 창작 동화집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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