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랑
김나연 시집
김나연 시인의 시집을 보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려나가고 있다.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글을 생각하고 바로 써 내려가는 것이 발상의 단계이다. 이런 생각들을 반복하면 의외로 좋은 소재와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힘이 되어 글이 저절로 써 내려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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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려나가고 있다.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글을 생각하고 바로 써 내려가는 것이 발상의 단계이다.
이런 생각들을 반복하면 의외로 좋은 소재와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힘이 되어 글이 저절로 써 내려가게 된다.
어느 작가는 이런 말을 했다.
글을 이어주는 힘이 있으면 일단 첫 문장만 풀리면
그 다음은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처럼 필자의 글을 보면 느낄 수 있다. 소박한 옛 추억이 새로운 삶의
희망을 담고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다양한 소재로 엮어나가고 있다.
또한 저자의 시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이 시집은 독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순수한 내용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래도 사랑 " 이 시집이 나름대로 깊이 사유하고 노력한 결과물이다.
모든 책들이 출간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잊혀지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이 시집이 쉽게 잊혀지지 않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됐으면 한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단어가 사랑이다. 김나연의 시집 " 그래도 사랑 " 빅톨위고는 이런 말을 했다.
'인간 최대의 행복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확신이다' 란 명언을 남겼다.
이렇듯 사랑은 아름다운 존재이다.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도 작가의 혼이 담겨져 있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치유될 수 있는 시집이 됐으면 한다.
목차
목차
어머니 12
사랑을 준 남자 13
가슴과 눈으로도 충분해 14
사랑이 아파서 운다 15
마음의 꽃 16
고독한 인생 17
경계 주의보 18
그리움 연가 19
바다 20
증오 21
늙어 간다는 것 22
마음을 나누는 일 23
사랑하는 친구에게 24
소중한 약속 25
아쉬운 이별 26
그리움은 27
물들어가는 사랑 28
가을에게 내어준 사랑 29
벤치에 앉아 31
내 사랑은 32
추억은 33
詩 34
여운 35
2~5부 생략
저자
저자
2017년 열린동해문학 등단
2017년 10월 열린동해문학 작가상 수상
열린동해문학 회원
시처럼문학회 회원
대구시낭송예술협회 회원
열린동해문학 월간 동인지 다수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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