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피는 꽃
고정숙 시집
고정숙의 시에서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를 쓴다는 것은 삶에서 조금 드러나 보이는 표적 같은 행위이다. 독서, 관찰, 사색 등에 자극되어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필자는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우연한 시상과 지식이 시를 창작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그것을 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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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를 쓴다는 것은 삶에서 조금 드러나 보이는 표적 같은 행위이다.
독서, 관찰, 사색 등에 자극되어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필자는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우연한 시상과 지식이 시를 창작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 그것을 글로 쓰고 싶어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 시다.
" 매일 피는 꽃 " 이 시집은 물을 주지 않아도 들꽃처럼 저절로 피어오르고
있는 시집이다. 시창작 구상도 작은 텃밭에서 나온다. 몸을 움직이거나,
사람들과 교류하거나, 여행을 통하여 시상이 떠오르면 그것을 나의 텃밭에
심는다. 저자의 시집 속에는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삶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독자들과 소통의 창을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고정숙 시인은 대중과 호흡할 수 있도록 일반화시키는 능력이 있는 시인이다.
그 누구와도 소통할 수 없을 것 같던 사적인 경험을 독자가 공유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든다. 시의 세계는 작가 자신의 갈등과 고민에 독자들이
동참할 수 있는 채널이 열려있는 시집이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시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길 희망한다.
목차
목차
웃음꽃 12
해바라기 13
꽃을 봐라 14
야생화 16
마음 꽃 17
자목련 사랑 18
물꽃 19
내 눈에 핀 꽃 20
들꽃처럼 21
복수초 22
민들레 홀씨 되어 23
물방울 꽃 24
풀꽃 25
모란이 필 때 26
서리꽃 27
매화 나비 벌 28
고난 속에 핀 꽃 29
동백꽃 31
낙상홍 32
시든 꽃잎에 33
비요일 철쭉 34
백일홍이 된 나비 35
인연 꽃 36
해당화 37
조화 꽃 38
지심도 동백 39
2부~5부 생략
저자
저자
외교단 부인 클럽회장
정각원 합창단장 역임
국제문인협회 부회장겸 재정국장
계간문예 국제문단 시 등단
열린동해문학 회원
수상
2018년 제10회 국제문학상 운문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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