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에 핀 글꽃
서인석 5집
서인석 시집 『뜨락에 핀 글꽃』. 일상에서 느끼는 삶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독자에게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글을 선 보이고 있다. 자신의 서재에서 오랫동안 써내려 온 글들이 한 송이 들꽃이 피어나듯, 봄을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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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땅거미 어둠이 내려앉아 한 조각에 매달린 고단한 삶을 내려놓고
한 삶을 꿰어보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뜨락에 핀 글꽃〉
이 시집을 읽으면서 삶의 희망을 열어보시길 바랍니다. "
서인석 시집 " 뜨락에 핀 글꽃 " 제목처럼 향기 있는 글이
뜨락에 아름답게 피어났다. 저자는 일상에서 느끼는 삶을
그려나가고 있으며 독자에게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글을
선 보이고 있다. 자신의 서재에서 오랫동안 써내려 온 글들이
한 송이 들꽃이 피어나듯, 봄을 깨우고 있다.
시는 어떤 사물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그걸 시로 담아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삶, 사회적 상상력을 통하여
시대 상황이나 옛 고향의 그리움, 사랑의 미학, 이렇게 서인석 시인은
글꽃을 피우고 있으며 필자의 시에서 느끼는 시향은 싱그러운
아침을 깨우듯, 늘 푸르고 맑고 깨끗하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빛으로 늘 살아있으며 시를 읽으면 읽을 수로
와닿는 느낌이 있고 즐거움이 있어 빠져들게 만든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시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문학과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오랫동안
글을 써온 시인이다. 문학을 12년째 운영하면서 많은 신인 등단자를
배출하고 글과 시를 좋아하는 문학인에게 희망을 열어주는 시인이다.
문인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문단의 발전과 문학의 질적 향상과
사회적 기여에 앞장서고 있다.
한 시대의 문인으로서 세상의 빛이 되고 문학을 사랑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시인이다. 또한, 출판사를 경영하면서 직접 편집 및
기획을 담당하면서 많은 서적을 출간하고 있으며 세상에 선 보이고 있다.
"뜨락에 핀 글꽃" 이 시집이 문학을 좋아하고 시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됐으면 한다고 피력하고 있다.
목차
목차
글밭에는 12
폐가 13
잃어버린 삶 14
허무했던 지난 삶 15
중년의 삶 16
씨앗 17
벌레 같은 세상아 18
톱니바퀴 20
고향 마을 21
살다 보면 22
두레박 인생 23
하나의 씨앗 24
생의 환희 25
보릿고개 어머니 26
저물어가는 인생길 27
웅크린 영혼 28
생의 언덕 29
인생의 길 위로 30
황혼이 깃든 인생 31
살아온 세월 32
무덤가의 새 33
늦가을 34
살다 보면 35
흘러가는 인생 36
그리움의 비 37
2부 흰 구름 한 조각
코로나의 불쏘시개 40
길 41
메밀꽃 피는 고향 42
짝 43
어머니 전상서 44
순백의 메밀꽃 45
흰 구름 한 조각 46
가면 오지 않는 망인 47
위안부 48
우한 폐렴 50
후회하는 것들 51
내가 나에게 52
초가삼간 마을 53
어머니가 가신 길 54
오염된 문학 55
어느 시인의 기다림 56
상고대가 핀 시골 마을 58
생의 마지막 날 59
만추(晩秋)의 계절 61
그리운 고향 땅 62
생의 절정 63
인간답게 사는 자 64
인생길 65
아름다운 한 생이다 66
어머니의 짐보따리 67
그 언제이었던가 68
3부 시의 향기 & 직지
젊은 날의 초상 70
내 고향 마을 71
생의 이별 72
내 고향 73
축복 74
세월 앞에 75
보이지 않는 불빛 76
행복한 삶의 근원(根源) 77
덜 숙성된 글밭 78
만개한 봄 79
한 세월 80
여름밤의 모기 81
진달래 82
가을꽃 시의 향기 83
암울한 세월에도 84
인고의 세월 85
양병산의 둘레길 86
그리운 직지 87
흥덕사의 풍경 소리 88
돌아오지 못한 직지 90
금속 활자 직지 91
직지심체요절 92
직지 흥덕사 94
시 낭송가의 직지 96
4부 사랑과 인생
그대의 흔적 98
못다 한 인연 99
고독한 그리움 100
사랑의 꽃 101
우리 사랑하자 102
그리움의 꽃길 103
가버린 사랑Ⅰ 104
간절한 소망 105
사랑의 소리 106
아픈 상처 107
이별의 아픔 108
천년의 사랑 109
그대의 속삭임 110
아직도 남은 그리움 111
하늘 공원 112
꽃잎 속의 그대 113
가버린 사랑Ⅱ 115
가을의 연가 116
추억 117
가을의 슬픈 사랑 118
사무친 그리움 119
사랑의 세레나데 120
이별의 그리움 121
떠난 그대여 122
보랏빛 눈물Ⅰ 123
보랏빛 눈물Ⅱ 124
봄날의 그리움 125
꽃잎 속의 사랑 126
5부 꽃잎 사랑
사랑하는 그대여 128
진실된 사랑 130
가을꽃의 사랑 132
슬픈 연가 133
그대 생각 134
사랑하는 이유 135
사랑하는 이여 137
바람꽃 되어 138
그리움이어라 139
꽃길 140
그대의 온기 141
달빛의 그리움 142
그대의 눈꽃 143
그대 곁으로 144
내 마음속에 145
함께 했던 지난날 146
시간이 지나고 나면 147
잃어버린 행복 149
사랑스러운 그대여 150
이별은 사랑이다 151
얼룩진 그리움 152
진실한 사랑 153
고독한 그리움 154
저자
저자
충북 보은군에서 출생하여 신한은행 다니면서 시를 꾸준하게 창작하다가 한비문학 신인문학상에 응모하여 등단을 한 후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의 이론이 부족하여 충북대학교 평교원에 입학하여 시 창작 공부를 했다. 2011년도 제1집 손가락 끝에 걸린 수채화, 2015년 제2집 뜨락에 머문 자리, 2017년도 제3집 그대에게 할 말이 있어, 2019년도 제4집 한말글 언어가 시가 되다, 2021년도 제5집 뜨락에 핀 글꽃을 비롯하여 2020년도 창작 동화 "고개 숙인 꼽추 아이" 저서를 발간하였다.
공적으로는 한비문학 신인 문학상 수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대한민국문화교육 대상 수상, 열린동해문학 감사패, 공로상 등 수상을 하였다.
현재 열린동해문학 및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초보 신인을 발굴하고 있으며 많은 서적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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