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테가 뿔났다
송석인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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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인의 2번째 시집 " 안경테가 뿔났다 " 제목부터가 독특하고
신선함을 주고 있다. 저자의 시중에 " 안경테가 뿔났다. " 화려한 것만
보라 하지만/꽃은 기다려주지 않는다/예쁜 것만 보라고 했더니/
단풍은 낙엽 되어 등지고/좋은 것만 가려서 보라고/다초점 렌즈를
해줬건만/어떤 그 무엇을 보았기에/안경테는 부러지고 마는가/
이 전문을 보면 안경으로 보는 세상이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달리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화려한 것만 보라 하지만, 꽃은 시들기 마련이다.
보는 눈의 각도에 따라서 마음이 아름다우면 시들어가는 꽃도 예쁘게 볼 수가 있는 것이다.
때론 좋은 것을 보지만, 어떤 때는 보는 시선에 따라서 나쁜 것을 볼 때는
내 마음의 창이 아름답지 않아 안경테가 부러진다는 것을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글을 쓰기 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소재이다. 그런 소재는 어느 날
갑자기 생각하고 써 내려가는 것이다. 정성을 다해 글을 쓰고 자신의 문체가
어떤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렇게 저자는 신경을 쓴 것이 엿보인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길 희망한다.
열린동해문학출판사 대표 서인석
신선함을 주고 있다. 저자의 시중에 " 안경테가 뿔났다. " 화려한 것만
보라 하지만/꽃은 기다려주지 않는다/예쁜 것만 보라고 했더니/
단풍은 낙엽 되어 등지고/좋은 것만 가려서 보라고/다초점 렌즈를
해줬건만/어떤 그 무엇을 보았기에/안경테는 부러지고 마는가/
이 전문을 보면 안경으로 보는 세상이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달리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화려한 것만 보라 하지만, 꽃은 시들기 마련이다.
보는 눈의 각도에 따라서 마음이 아름다우면 시들어가는 꽃도 예쁘게 볼 수가 있는 것이다.
때론 좋은 것을 보지만, 어떤 때는 보는 시선에 따라서 나쁜 것을 볼 때는
내 마음의 창이 아름답지 않아 안경테가 부러진다는 것을 의미를 던져주고 있다.
글을 쓰기 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소재이다. 그런 소재는 어느 날
갑자기 생각하고 써 내려가는 것이다. 정성을 다해 글을 쓰고 자신의 문체가
어떤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렇게 저자는 신경을 쓴 것이 엿보인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길 희망한다.
열린동해문학출판사 대표 서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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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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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별 담은 호수
그리움으로 12
난 13
내 안의 물 14
첫 시집오는 날 15
갯바위 16
갈대 17
이별은 눈물 18
나도 그날처럼 19
봄비 20
생각의 차이 21
희망 22
연탄의 운명 23
봄소식 24
산수유 동백꽃 25
자목련 26
무심 27
아이스케키 28
북어의 삶 29
산벚나무 30
벽 31
꽃잎 32
행복 33
갈대의 비애 34
2부 그리움을 묻고
안경테가 뿔났다 36
바람은 연을 날리고 37
새해에는 날자 38
덮으니 덥지 39
그리움 40
엄마와 믹스커피 41
당신 42
이별 43
꽃의 아픔 44
눈이 내리면 45
억새풀 46
달이 닮아 47
은행나무 48
흐르는 것들 49
눈꽃으로 50
삶 51
행운목꽃 52
며느릿감 53
생각 54
낙엽 55
벗 56
이별 57
12월 58
3부 걸어온 인생길
마지막 이별 60
인생무상 61
의정부 가는 길 62
반성 63
빈 병 64
흐르다 65
빼빼로 데이 66
호박꽃 67
가을 코스모스 68
생일 축하 69
감이 오는 감 70
안개비 71
가을 영월암 72
파도 73
밤 74
달빛 75
갈 가을 76
물든 가을 77
들국화 78
가을 해 79
세월 80
바위 돌 모래 81
가을비 82
4부 풀잎 위 발자국
가을 소나타 84
당신은 비타민 85
벌써 갈랑가 86
한가위 87
반쪽 88
바람꽃 89
징검다리 90
옹이 91
착각 92
폭포수 93
구월의 기도 94
머무는 곳 95
달빛 별빛 96
해바라기 97
능소화 98
파도 99
마침내 꽃길 100
범 내려온다 101
구름 102
수련 103
무지개 104
양산과 우산 105
하늘땅 106
5부 시인의 향기
어처구니 108
장마 109
거울 110
그리움 111
자아 성찰 112
매미 113
석류 114
비와 바람과 나 115
이팝나무 116
옛 추억 117
카네이션 118
사계절 사랑 119
호수 120
질투 121
빛 122
이끼 123
4월을 보내며 124
만약에 125
봄의 향연 126
눈물 127
철쭉꽃 128
시인의 향기 129
서평(芝村 송석인의 詩 세계) 심애경 131
에필로그(시의전당문인협회 회장 심애경) 156
그리움으로 12
난 13
내 안의 물 14
첫 시집오는 날 15
갯바위 16
갈대 17
이별은 눈물 18
나도 그날처럼 19
봄비 20
생각의 차이 21
희망 22
연탄의 운명 23
봄소식 24
산수유 동백꽃 25
자목련 26
무심 27
아이스케키 28
북어의 삶 29
산벚나무 30
벽 31
꽃잎 32
행복 33
갈대의 비애 34
2부 그리움을 묻고
안경테가 뿔났다 36
바람은 연을 날리고 37
새해에는 날자 38
덮으니 덥지 39
그리움 40
엄마와 믹스커피 41
당신 42
이별 43
꽃의 아픔 44
눈이 내리면 45
억새풀 46
달이 닮아 47
은행나무 48
흐르는 것들 49
눈꽃으로 50
삶 51
행운목꽃 52
며느릿감 53
생각 54
낙엽 55
벗 56
이별 57
12월 58
3부 걸어온 인생길
마지막 이별 60
인생무상 61
의정부 가는 길 62
반성 63
빈 병 64
흐르다 65
빼빼로 데이 66
호박꽃 67
가을 코스모스 68
생일 축하 69
감이 오는 감 70
안개비 71
가을 영월암 72
파도 73
밤 74
달빛 75
갈 가을 76
물든 가을 77
들국화 78
가을 해 79
세월 80
바위 돌 모래 81
가을비 82
4부 풀잎 위 발자국
가을 소나타 84
당신은 비타민 85
벌써 갈랑가 86
한가위 87
반쪽 88
바람꽃 89
징검다리 90
옹이 91
착각 92
폭포수 93
구월의 기도 94
머무는 곳 95
달빛 별빛 96
해바라기 97
능소화 98
파도 99
마침내 꽃길 100
범 내려온다 101
구름 102
수련 103
무지개 104
양산과 우산 105
하늘땅 106
5부 시인의 향기
어처구니 108
장마 109
거울 110
그리움 111
자아 성찰 112
매미 113
석류 114
비와 바람과 나 115
이팝나무 116
옛 추억 117
카네이션 118
사계절 사랑 119
호수 120
질투 121
빛 122
이끼 123
4월을 보내며 124
만약에 125
봄의 향연 126
눈물 127
철쭉꽃 128
시인의 향기 129
서평(芝村 송석인의 詩 세계) 심애경 131
에필로그(시의전당문인협회 회장 심애경) 156
저자
저자
송석인
芝村/송석인 시인은 전남 고흥에서 출생하였다.
열린동해문학에 가입하여 2021년 3월 시 부문 신인문학상에
등단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를 습작하게 되었다.
현재 열린동해문학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색과 동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계기로 2021년 9월 열린동해문학 작가문학상을 수상,
2021년 12월 열린동해문학 장원급제 대과 금상, 2021년 12월
시의전당문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저서에는 제1집 둥근 그리운 얼굴, 제2집 안경테가 뿔났다를 출간하였다.
열린동해문학에 가입하여 2021년 3월 시 부문 신인문학상에
등단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를 습작하게 되었다.
현재 열린동해문학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색과 동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한 계기로 2021년 9월 열린동해문학 작가문학상을 수상,
2021년 12월 열린동해문학 장원급제 대과 금상, 2021년 12월
시의전당문인협회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저서에는 제1집 둥근 그리운 얼굴, 제2집 안경테가 뿔났다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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