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솔가람 최인식 수필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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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수필가로 심리상담사, 인성관리사 등 이름 앞에 수식어로 따라붙은 자격증을 겸비한
최인식 목사의 두 번째 수필집이 모습을 드러냈다.
‘동행’이란 제목의 책으로 미루어, 지나고 나면 짧은 삶에서 여호와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존재하니
작가는 복된 삶이라 말할 수 있다. 평안하거나 즐거울 때는 안중에도 없다가 외롭고 고통스러울 때야
비로소 찾게 되는 기도라는 경건함이 없다면, 대자연 속에 한낱 인간인 우리는 얼마나 고독할 것인가 되뇌게 하는 책이다.
우리를 낮게 보는 잣대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어리석은 기준이기에
우리가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 주는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다. 유일한 하나라는 뜻의 하나님이
우리를 보는 방법과 우리를 위해 내놓은 대가, 우리를 창조한 목적에 기초하여 우리의 가치를 바라보라고 작가는 말한다.
상황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갈대 같은 감정 대신, 하나님의 진리를 기초해 당신의 독생자까지
대속 제물로 사용한 가치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삶에 천장까지 고난의 시기가 빛 하나 스며들지 않는
터널처럼 찾아온다면, 하나님의 의지와 기도로 인내하고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서 본연의 모습을 찾길 바란다.
인생 실패 앞에서 오히려 자유로워졌으며 가장 밑바닥의 인생을 새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다는
조앤 K 롤링, 세상에 고난은 가득하나 고난은 극복으로 가득하다는 헬렌 켈러를 인용한 작가의 주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느낄 수 있다.
신은 죽었다고 말했던 니체도 사실 와전된 점이 있어 억울할 듯하여 사족을 붙이자면, 뛰어난 천재 철학자임에 옭아매는
틀인 시대의 종교 상을 비판한 것이지 결코 신을 외면한 것이 아니었다.
한 인간에 지나지 않았기에 외로울 때마다 신을 의지했고 마지막에도 함께 하였다.
가장 고통스러울 때 여호와는 우리 혀의 말을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어둠 속에서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밝은 빛으로 나와 기도를 통한, 삶의 판도라의 상자마저 덮지 못한
새로운 희망이란 따뜻함을 가슴 속에 이 책과 함께 품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성경 문구를 첨부하며 이 책으로 말미암아, 독자들이 마음의 안식으로 평화가 깃들길 소망해 본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와 사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 열린동해문학 작가 민은숙 -
최인식 목사의 두 번째 수필집이 모습을 드러냈다.
‘동행’이란 제목의 책으로 미루어, 지나고 나면 짧은 삶에서 여호와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존재하니
작가는 복된 삶이라 말할 수 있다. 평안하거나 즐거울 때는 안중에도 없다가 외롭고 고통스러울 때야
비로소 찾게 되는 기도라는 경건함이 없다면, 대자연 속에 한낱 인간인 우리는 얼마나 고독할 것인가 되뇌게 하는 책이다.
우리를 낮게 보는 잣대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어리석은 기준이기에
우리가 고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 주는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다. 유일한 하나라는 뜻의 하나님이
우리를 보는 방법과 우리를 위해 내놓은 대가, 우리를 창조한 목적에 기초하여 우리의 가치를 바라보라고 작가는 말한다.
상황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갈대 같은 감정 대신, 하나님의 진리를 기초해 당신의 독생자까지
대속 제물로 사용한 가치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삶에 천장까지 고난의 시기가 빛 하나 스며들지 않는
터널처럼 찾아온다면, 하나님의 의지와 기도로 인내하고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서 본연의 모습을 찾길 바란다.
인생 실패 앞에서 오히려 자유로워졌으며 가장 밑바닥의 인생을 새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다는
조앤 K 롤링, 세상에 고난은 가득하나 고난은 극복으로 가득하다는 헬렌 켈러를 인용한 작가의 주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느낄 수 있다.
신은 죽었다고 말했던 니체도 사실 와전된 점이 있어 억울할 듯하여 사족을 붙이자면, 뛰어난 천재 철학자임에 옭아매는
틀인 시대의 종교 상을 비판한 것이지 결코 신을 외면한 것이 아니었다.
한 인간에 지나지 않았기에 외로울 때마다 신을 의지했고 마지막에도 함께 하였다.
가장 고통스러울 때 여호와는 우리 혀의 말을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어둠 속에서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밝은 빛으로 나와 기도를 통한, 삶의 판도라의 상자마저 덮지 못한
새로운 희망이란 따뜻함을 가슴 속에 이 책과 함께 품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성경 문구를 첨부하며 이 책으로 말미암아, 독자들이 마음의 안식으로 평화가 깃들길 소망해 본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와 사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 열린동해문학 작가 민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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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저자의 말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크고 작은 풍파를 만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온갖 죄악으로 타락한 이 세상에는 항상 죄악의 폭풍 우가 불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저마다 세상 적인 성공 을 바라며 살아갑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하면서, 이렇게 고백했 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0절에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처한 환경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부요함으로 가득 찬 사 람이었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부요 의식으 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새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광으로 가득 찬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그 영광과 부유를 많은 이웃과 더불어 공유하며 나누어야 합 니다. 저의 글은 이런 취지에서 출발하여 삶 가운데서 체험했던 생각과 느낌 을 정리하여 지난 2016년에 『외침』을 출간하고, 이번에 耳順의 나이를 바라보면서 두 번째 종교수필인 『동행』를 도덕성과 공의성을 바탕으로 하여 종교성을 접목하여 글을 엮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느냐는 매우 중요합니 다. 왜냐하면 긍정적으로 살아가느냐, 부정적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서 그 결과는 천양지차天壤之差가 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 꿈을 이루고 성공하여 행복을 쟁취할 수 있는 비결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에 최선을 다할 때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매 사에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서 부와 명예를 누리는 것과는 거리가 먼 언감생심焉敢 生心의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은 남들이 알아주는 것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보람이 훨씬 값지기에 살면서 경험했던 좋 은 느낌과 긍정적인 생각들을 공유하였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한 줄 두 줄 정리했던 글들을 모아 여기 또 하나의 작품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 다. 이런 긍정적인 사고는 당신의 비전에 원동력이 되어 꿈을 현실화시켜 주고, 전체적이고 균형 잡힌 인생으로 주변 세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은 이 책을 통해 그 모든 것에 쉽게 접근할 수 있 는 능력을 기르게 되고, 매번 새로운 힘과 자극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그들을 돕는다 면, 당신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풀고도 "스스로 바 보라고 책망하고,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데 70년이 걸렸 다."라며 자신의 사랑이 모자랐다고 자책하며 부끄러워했고, "삶이 힘 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던 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고백처럼, 신神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당신이었으면 하는 소원을 담아봅니다. 이 세상이 나를 무가치하게 여길지라도 자신을 존중하며 당당하게 살 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며 수많은 이 들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안정된 삶을 이루어야 함께 나눌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 우리에게 온갖 시련과 고난의 매서운 바람이 불어온다고 할 지라도 좌절하지 말고 절대 긍정, 절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분명 한 목표 아래 절대 긍정의 자세를 가지고 정진한다면, 아무리 험산준령 險山峻嶺의 높은 산이라 할지라도 능히 그 산을 정복할 수 있기 때문입 니다. 이전에 큰 고난이나 시련을 겪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떠올리기조차 싫은 슬픔을 경험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새로운 날입 니다. 이제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버티던 태도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넘 어 자신에 잠재력을 극한까지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려면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부정적인 태도를 벗어던지고 더 큰 비전을 품어야 합니다. 더 많은 일을 행하고, 더 큰 즐거움을 나누고, 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며 베푸는 삶을 살아간다면, 조만간에 당신은 성공한 자의 대열에 합류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 셨고, 그 목적을 위해 가장 온순하고 겸손한 그릇들을 우리 주변에 준비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준행하며 살아가야 합 니다. 그렇게 행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동행하 심으로 형통에 은사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모든 과정은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이루어졌습니 다. 먼저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울러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항상 곁에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기 도와 격려로 응원해주시는 가족과 지인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하며, 출 간을 위해 수고해주신 열린 동해 문학 대표 서인석 님께도 감사의 마음 을 전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이런 소망을 가져봅니다. 이 책에 담긴 글의 단 한마 디라도 당신의 가슴에 가 닿았으면 하는 소원을 가져 봅니다. 그렇게 된 다면 이 책은 나와 당신을 위한 아니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의 외침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2년 초여름날 새 아침에 주님의 작은 종 최인식 목사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크고 작은 풍파를 만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온갖 죄악으로 타락한 이 세상에는 항상 죄악의 폭풍 우가 불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저마다 세상 적인 성공 을 바라며 살아갑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하면서, 이렇게 고백했 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0절에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처한 환경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부요함으로 가득 찬 사 람이었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부요 의식으 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새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광으로 가득 찬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그 영광과 부유를 많은 이웃과 더불어 공유하며 나누어야 합 니다. 저의 글은 이런 취지에서 출발하여 삶 가운데서 체험했던 생각과 느낌 을 정리하여 지난 2016년에 『외침』을 출간하고, 이번에 耳順의 나이를 바라보면서 두 번째 종교수필인 『동행』를 도덕성과 공의성을 바탕으로 하여 종교성을 접목하여 글을 엮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느냐는 매우 중요합니 다. 왜냐하면 긍정적으로 살아가느냐, 부정적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서 그 결과는 천양지차天壤之差가 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 꿈을 이루고 성공하여 행복을 쟁취할 수 있는 비결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에 최선을 다할 때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매 사에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서 부와 명예를 누리는 것과는 거리가 먼 언감생심焉敢 生心의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은 남들이 알아주는 것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보람이 훨씬 값지기에 살면서 경험했던 좋 은 느낌과 긍정적인 생각들을 공유하였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한 줄 두 줄 정리했던 글들을 모아 여기 또 하나의 작품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 다. 이런 긍정적인 사고는 당신의 비전에 원동력이 되어 꿈을 현실화시켜 주고, 전체적이고 균형 잡힌 인생으로 주변 세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은 이 책을 통해 그 모든 것에 쉽게 접근할 수 있 는 능력을 기르게 되고, 매번 새로운 힘과 자극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그들을 돕는다 면, 당신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풀고도 "스스로 바 보라고 책망하고,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데 70년이 걸렸 다."라며 자신의 사랑이 모자랐다고 자책하며 부끄러워했고, "삶이 힘 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던 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고백처럼, 신神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당신이었으면 하는 소원을 담아봅니다. 이 세상이 나를 무가치하게 여길지라도 자신을 존중하며 당당하게 살 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며 수많은 이 들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안정된 삶을 이루어야 함께 나눌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 우리에게 온갖 시련과 고난의 매서운 바람이 불어온다고 할 지라도 좌절하지 말고 절대 긍정, 절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분명 한 목표 아래 절대 긍정의 자세를 가지고 정진한다면, 아무리 험산준령 險山峻嶺의 높은 산이라 할지라도 능히 그 산을 정복할 수 있기 때문입 니다. 이전에 큰 고난이나 시련을 겪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떠올리기조차 싫은 슬픔을 경험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새로운 날입 니다. 이제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버티던 태도에서 벗어나, 평범함을 넘 어 자신에 잠재력을 극한까지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려면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부정적인 태도를 벗어던지고 더 큰 비전을 품어야 합니다. 더 많은 일을 행하고, 더 큰 즐거움을 나누고, 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며 베푸는 삶을 살아간다면, 조만간에 당신은 성공한 자의 대열에 합류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 셨고, 그 목적을 위해 가장 온순하고 겸손한 그릇들을 우리 주변에 준비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준행하며 살아가야 합 니다. 그렇게 행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동행하 심으로 형통에 은사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모든 과정은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이루어졌습니 다. 먼저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울러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항상 곁에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기 도와 격려로 응원해주시는 가족과 지인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하며, 출 간을 위해 수고해주신 열린 동해 문학 대표 서인석 님께도 감사의 마음 을 전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이런 소망을 가져봅니다. 이 책에 담긴 글의 단 한마 디라도 당신의 가슴에 가 닿았으면 하는 소원을 가져 봅니다. 그렇게 된 다면 이 책은 나와 당신을 위한 아니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의 외침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2년 초여름날 새 아침에 주님의 작은 종 최인식 목사
목차
목차
Part 1. 성공적인 삶
감찰하시는 하나님 17
고난 속에 피는 꽃 21
고난이 유익이라 26
관점의 차이 29
구원과 영생을 얻으려면 33
긍정적인 꿈을 꾸는 사람 36
꿈꾸는 자 40
꿈꾸는 자의 삶 43
당신도 승리자가 될 수 있다 45
당신은 고귀한 존재 47
도우시는(에벤에셀) 하나님 50
도우시는 하나님Ⅱ 53
도전하라 58
믿음에 상급 61
믿음의 상급Ⅱ 63
믿음의 열매 65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67
어둠에 세력을 이겨내려면 71
言行一致 74
열등감을 이겨내려면 77
인생은 마라톤 경주 81
진실한 삶 86
형통한 삶 88
희망을 가지라 90
Part 2. 평강이 있는 삶
가정의 천국을 이루려면 97
家和萬事成 101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 109
겸손한 자가 되라 113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라 119
나눔의 행복 122
내 안에 거하라 125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128
당신은 죽음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130
신의 생각이 행복을 결정한다 134
마음을 지키라 137
믿음의 열정 142
신중하게 결정하라 145
절제하라 148
정직의 힘 152
죄에서 자유 함을 얻으려면 156
주님을 사모하는 삶 159
죽음을 준비하라 163
지혜로운 리더 像 166
참 평안과 쉼을 얻으려면 169
평안을 얻으려면 176
형통한 삶을 살아가려면 179
화평의 언약 183
Part 3. 감사와 사랑이 있는 삶
감사는 하나님의 뜻 191
감사함으로 표현하며 살라 194
그리스도인의 사명 198
낮아지는 자에게 임하는 축복 202
내 마음을 지키라 205
내 안에 거하라 208
내가 죽어야 산다 211
노怒하기를 더디하라 217
대인관계의 중요성 219
먼저 남을 인정하라 222
범사에 감사하는 삶 225
범사에 감사하는 삶Ⅱ 228
사랑과 믿음의 힘 232
생각에 힘 236
소속감을 가집시다 239
神의 섭리 243
실족하지 않는 삶 246
자기애와 자기대상과의 관계 254
주님에 공의를 갈망하는 기도 256
천재天災가 아니라 인재人災인 것을 259
청지기의 사명Ⅱ 261
축복은 흘러내려야 합니다 264
판단하지 말라 268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 270
하나님의 섭리 274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277
행복은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281
행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 284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287
희생이 가져다준 선물 289
감찰하시는 하나님 17
고난 속에 피는 꽃 21
고난이 유익이라 26
관점의 차이 29
구원과 영생을 얻으려면 33
긍정적인 꿈을 꾸는 사람 36
꿈꾸는 자 40
꿈꾸는 자의 삶 43
당신도 승리자가 될 수 있다 45
당신은 고귀한 존재 47
도우시는(에벤에셀) 하나님 50
도우시는 하나님Ⅱ 53
도전하라 58
믿음에 상급 61
믿음의 상급Ⅱ 63
믿음의 열매 65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67
어둠에 세력을 이겨내려면 71
言行一致 74
열등감을 이겨내려면 77
인생은 마라톤 경주 81
진실한 삶 86
형통한 삶 88
희망을 가지라 90
Part 2. 평강이 있는 삶
가정의 천국을 이루려면 97
家和萬事成 101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 109
겸손한 자가 되라 113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라 119
나눔의 행복 122
내 안에 거하라 125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128
당신은 죽음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130
신의 생각이 행복을 결정한다 134
마음을 지키라 137
믿음의 열정 142
신중하게 결정하라 145
절제하라 148
정직의 힘 152
죄에서 자유 함을 얻으려면 156
주님을 사모하는 삶 159
죽음을 준비하라 163
지혜로운 리더 像 166
참 평안과 쉼을 얻으려면 169
평안을 얻으려면 176
형통한 삶을 살아가려면 179
화평의 언약 183
Part 3. 감사와 사랑이 있는 삶
감사는 하나님의 뜻 191
감사함으로 표현하며 살라 194
그리스도인의 사명 198
낮아지는 자에게 임하는 축복 202
내 마음을 지키라 205
내 안에 거하라 208
내가 죽어야 산다 211
노怒하기를 더디하라 217
대인관계의 중요성 219
먼저 남을 인정하라 222
범사에 감사하는 삶 225
범사에 감사하는 삶Ⅱ 228
사랑과 믿음의 힘 232
생각에 힘 236
소속감을 가집시다 239
神의 섭리 243
실족하지 않는 삶 246
자기애와 자기대상과의 관계 254
주님에 공의를 갈망하는 기도 256
천재天災가 아니라 인재人災인 것을 259
청지기의 사명Ⅱ 261
축복은 흘러내려야 합니다 264
판단하지 말라 268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 270
하나님의 섭리 274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277
행복은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 281
행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 284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287
희생이 가져다준 선물 289
저자
저자
최인식
솔가람 최인식 작가
* 전남 함평출생, 아호:솔가람, 광주석산고·순복음신학교
* 총회신 학대학원 졸업
* 목사, 시인, 수필가, 심리상담사, 인성관리사, 독서지도사,
안전교육지도사, 부모교육상담사, 노인인지관리사,
방과후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
* 한국문학정신문인협회 정회원, 들뫼문학 동인,
열린동해문학 정 회원, 열린동해문학 자문위원
* 저서 : 『외침』, 『사랑과 은혜가 머무는 곳에』, 그 외 공저 다수
* 수상경력 : 한국문학정신 詩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제67 겨울호)
* 열린동해문학 詩부문 작가문학상 수상(2019년 상반기)
* 열린동해문학 隨筆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제30회)
* 장원급제 대과백일장 수필부문 은상 수상(제2회)
* 전남 함평출생, 아호:솔가람, 광주석산고·순복음신학교
* 총회신 학대학원 졸업
* 목사, 시인, 수필가, 심리상담사, 인성관리사, 독서지도사,
안전교육지도사, 부모교육상담사, 노인인지관리사,
방과후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
* 한국문학정신문인협회 정회원, 들뫼문학 동인,
열린동해문학 정 회원, 열린동해문학 자문위원
* 저서 : 『외침』, 『사랑과 은혜가 머무는 곳에』, 그 외 공저 다수
* 수상경력 : 한국문학정신 詩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제67 겨울호)
* 열린동해문학 詩부문 작가문학상 수상(2019년 상반기)
* 열린동해문학 隨筆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제30회)
* 장원급제 대과백일장 수필부문 은상 수상(제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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