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
논비건의 비건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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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우주에서 온 신호를 받고 비건이 되었다!”
이박 작가의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가 텍스트칼로리에서 출간됐다. 논비건(비채식인) 이박 작가는 우주의 메시지를 받고 하루아침에 비건(엄격한 채식주의자)이 된 하우스 메이트 ‘도고’와의 우당탕 동거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함께 식탁을 공유하고, 채식에 관해 사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채식이라는 하나의 식생활이자 삶의 형태에 관해 광활한 ‘앎’의 기쁨을 선사한다.
당신 주위에는 채식주의자가 있는가? 대한민국에는 유연한 채식주의자를 포함해 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이 채식을 하고 있다. 이제 채식은 특별함이 아닌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아야 할 때다.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는 채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에 채식인을 둔 비채식인도 부담없이 채식에 관해 알아갈 수 있는 한 권이 되어 줄 것이다.
우주에서 온 신호를 받고 비건이 되었다!”
이박 작가의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가 텍스트칼로리에서 출간됐다. 논비건(비채식인) 이박 작가는 우주의 메시지를 받고 하루아침에 비건(엄격한 채식주의자)이 된 하우스 메이트 ‘도고’와의 우당탕 동거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함께 식탁을 공유하고, 채식에 관해 사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채식이라는 하나의 식생활이자 삶의 형태에 관해 광활한 ‘앎’의 기쁨을 선사한다.
당신 주위에는 채식주의자가 있는가? 대한민국에는 유연한 채식주의자를 포함해 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이 채식을 하고 있다. 이제 채식은 특별함이 아닌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아야 할 때다.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는 채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에 채식인을 둔 비채식인도 부담없이 채식에 관해 알아갈 수 있는 한 권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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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주변 천만 채식인과
그들의 식구에 관한 이야기
"비건이든 논비건이든, 우리는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식사할 자유가 있다!"
1부. 비건과 논비건, 함께 살아보겠습니다
15년 지기 친구이자 벽돌집에 함께 사는 하우스 메이트 도고. 그는 내가 집을 비운 하룻밤 사이에 '비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우주의 메시지'를 받았다는, 다분히 종교적이고 유사 과학스러우며 사이비 냄새가 나는 이유로! 함께 살 뿐만 아니라 공동 생활비를 쓰고 같은 음식을 먹는데 갑자기 비건을 하겠다니, 고기 러버이자 모든 스트레스는 음식으로 푸는 저자 이박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1부에서는 비건과 논비건이 같은 지붕 아래 식탁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에 관해 다루고, 현명한 공생 방법을 보여 준다.
2부. 비건에 대한 오해, 논비건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고 나니 '나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오해를 했다. 하지만 하우스 메이트는 내가 아는 비건 중 가장 인스턴트를 좋아하는 비건이었다! 게다가 샐러드는 더 이상 먹기 싫다고 하고, 그 대안으로 함께 만든 수제 만두조차 점점 물려만 가는데….《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2부에서는 비건을 둘러싼 다양한 오해와 편견에 관해 이야기하고 비건과 논비건이 서로의 식생활을 존중하고 협의점을 찾아가는 모습을 다룬다.
3부. 논비건, 비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비건 하우스 메이트와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채소 섭취량도 늘었고, 우려했던 것보다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았다. 하지만 '비건과 함께 살지만 여전히 논비건'인 저자를 향한 사회의 어딘가 불편한 시선들이 따갑다. 또한, 도고가 비건의 연장선인 '비거니즘'을 벽돌집 안으로 끌고 들어오며 또 다른 불협화음이 생기고 마는데….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3부에서는 논비건 저자가 비건에 눈을 뜨고 '나만의 비건'을 실천하는 이야기와 '식食'으로써의 비건을 넘어서 '삶'을 관통하는 비거니즘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풀어낸다.
그들의 식구에 관한 이야기
"비건이든 논비건이든, 우리는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식사할 자유가 있다!"
1부. 비건과 논비건, 함께 살아보겠습니다
15년 지기 친구이자 벽돌집에 함께 사는 하우스 메이트 도고. 그는 내가 집을 비운 하룻밤 사이에 '비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우주의 메시지'를 받았다는, 다분히 종교적이고 유사 과학스러우며 사이비 냄새가 나는 이유로! 함께 살 뿐만 아니라 공동 생활비를 쓰고 같은 음식을 먹는데 갑자기 비건을 하겠다니, 고기 러버이자 모든 스트레스는 음식으로 푸는 저자 이박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1부에서는 비건과 논비건이 같은 지붕 아래 식탁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에 관해 다루고, 현명한 공생 방법을 보여 준다.
2부. 비건에 대한 오해, 논비건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고 나니 '나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오해를 했다. 하지만 하우스 메이트는 내가 아는 비건 중 가장 인스턴트를 좋아하는 비건이었다! 게다가 샐러드는 더 이상 먹기 싫다고 하고, 그 대안으로 함께 만든 수제 만두조차 점점 물려만 가는데….《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2부에서는 비건을 둘러싼 다양한 오해와 편견에 관해 이야기하고 비건과 논비건이 서로의 식생활을 존중하고 협의점을 찾아가는 모습을 다룬다.
3부. 논비건, 비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비건 하우스 메이트와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채소 섭취량도 늘었고, 우려했던 것보다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았다. 하지만 '비건과 함께 살지만 여전히 논비건'인 저자를 향한 사회의 어딘가 불편한 시선들이 따갑다. 또한, 도고가 비건의 연장선인 '비거니즘'을 벽돌집 안으로 끌고 들어오며 또 다른 불협화음이 생기고 마는데….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3부에서는 논비건 저자가 비건에 눈을 뜨고 '나만의 비건'을 실천하는 이야기와 '식食'으로써의 비건을 넘어서 '삶'을 관통하는 비거니즘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풀어낸다.
목차
목차
1부. 비건과 논비건, 함께 살아 보겠습니다
# 01 하우스 메이트가 우주에서 온 신호 받고 비건 된 ssul 009
# 02 채식주의자 하우스 메이트를 받아들이는 5단계 016
# 03 동 거인이 비건 시작하고 나의 고기시대 시작됐다 025
# 04 비건 하우스 메이트가 우리 엄마한테 예쁨받는 법 031
# 05 갑작스러운 취업과 비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038
부록_당신을 위한 채식 가이드 048
2부. 비건에 대한 오해, 논비건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01 내가 아는 비건 중에 가장 인스턴트 좋아하는 비건 057
# 02 샐러드가 물리는 비건 066
# 03 벽돌집을 울리는 냉동 만두 075
# 04 당근, 싫어하지만 좋아합니다 085
# 05 채식 요리가 맛없다? 삐빅- 정상입니다 094
# 06 내가 비건을 타락시켰어! 101
# 07 스님도 모기 잡으니까 비건도 모기 잡는다 113
부록_비건도 편의점에서 과자 먹는다 118
3부. 논비건, 비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01 밤이 되었습니다. 채식주의자는 고개를 들어 주세요 127
# 02 비건 그렇게 좋은데 넌 왜 안 해? 134
# 03 천 명의 채식주의자에게는 천 개의 이유가 있다 143
# 04 치킨은 닭이다 150
# 05 무의식적 고기 예찬을 멈춰주세요 157
# 06 채식한다면서 세제는 왜 바꿔? 164
# 07 치앙마이에서 만난 10%의 환경주의 171
# 08 패딩 안에 오리 있어요 181
# 09 언니, 플라스틱 모아요? 188
부록_고기 먹는 나도 비건인가요? 197
부록_벽돌집의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204
# 인터뷰_논비건과 함께 살지만 비건입니다 213
# 마지막으로_비건과 논비건의 식탁 227
# 01 하우스 메이트가 우주에서 온 신호 받고 비건 된 ssul 009
# 02 채식주의자 하우스 메이트를 받아들이는 5단계 016
# 03 동 거인이 비건 시작하고 나의 고기시대 시작됐다 025
# 04 비건 하우스 메이트가 우리 엄마한테 예쁨받는 법 031
# 05 갑작스러운 취업과 비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038
부록_당신을 위한 채식 가이드 048
2부. 비건에 대한 오해, 논비건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01 내가 아는 비건 중에 가장 인스턴트 좋아하는 비건 057
# 02 샐러드가 물리는 비건 066
# 03 벽돌집을 울리는 냉동 만두 075
# 04 당근, 싫어하지만 좋아합니다 085
# 05 채식 요리가 맛없다? 삐빅- 정상입니다 094
# 06 내가 비건을 타락시켰어! 101
# 07 스님도 모기 잡으니까 비건도 모기 잡는다 113
부록_비건도 편의점에서 과자 먹는다 118
3부. 논비건, 비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01 밤이 되었습니다. 채식주의자는 고개를 들어 주세요 127
# 02 비건 그렇게 좋은데 넌 왜 안 해? 134
# 03 천 명의 채식주의자에게는 천 개의 이유가 있다 143
# 04 치킨은 닭이다 150
# 05 무의식적 고기 예찬을 멈춰주세요 157
# 06 채식한다면서 세제는 왜 바꿔? 164
# 07 치앙마이에서 만난 10%의 환경주의 171
# 08 패딩 안에 오리 있어요 181
# 09 언니, 플라스틱 모아요? 188
부록_고기 먹는 나도 비건인가요? 197
부록_벽돌집의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204
# 인터뷰_논비건과 함께 살지만 비건입니다 213
# 마지막으로_비건과 논비건의 식탁 227
저자
저자
이박
벽돌집 이층에 살고 있는 20대 논비건 직장인. 하우스 메이트 도고의 비건지향 라이프에 얹혀 살고 있다. 어렸을 때 꿈꿔 왔던 멋진 어른과, 게으르고 느릿느릿한 현재의 본인 사이 거리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brunch.co.kr/@leebak-b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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