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깊이 알기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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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히 되살린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1392년, 조선이 건국된 뒤 여려 차례 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네 가지 사건을 뽑는다면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왕씨의 나라에서 이씨의 나라가 된 사건인 ‘조선 건국’, 두 번째로 조선의 통치 이념을 집대성한 ‘경국대전 반포’, 세 번째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마지막으로 이웃 나라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낯선 서양 문화가 밀려오기 시작한 ‘개항’이 있겠지요.
이러한 사건들이 있을 때마다 조선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쳤고요. 그렇다면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난 뒤 조선 사람들의 일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책은 단순히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질문을 뛰어넘어, 독자들로 하여금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 일상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1392년, 조선이 건국된 뒤 여려 차례 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네 가지 사건을 뽑는다면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왕씨의 나라에서 이씨의 나라가 된 사건인 ‘조선 건국’, 두 번째로 조선의 통치 이념을 집대성한 ‘경국대전 반포’, 세 번째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마지막으로 이웃 나라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낯선 서양 문화가 밀려오기 시작한 ‘개항’이 있겠지요.
이러한 사건들이 있을 때마다 조선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쳤고요. 그렇다면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난 뒤 조선 사람들의 일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책은 단순히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질문을 뛰어넘어, 독자들로 하여금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고 오늘날 우리 일상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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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조선 건국, 경국대전 반포,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개항….
조선을 뒤흔든 사건으로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조선을 뒤흔든 사건과, 그 영향을 받은 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크게 조선 전기와 후기 그리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막 건국된 후 백성들의 달라진 삶의 모습을 담은 《조선의 문을 열어라》, 경국대전 반포로 법치 국가의 기틀을 다진 조선 전기 편 《경국대전을 펼쳐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뒤 새바람 부는 조선 후기를 다룬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에 이어 마지막 권인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신문물이 밀려오던 개화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교과서에서 단 몇 줄로 설명된 사건들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립니다.
■ (좌충우돌 고려 사람 조선 적응기) 조선의 문을 열어라
《조선의 문을 열어라》는 조선이 건국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의 백성들의 삶을 보여줍니다. 고려 때와는 달라진 백성들의 삶을 통해 조선이라는 나라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지요. 조선이 개경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이유, 불교보다 유교를 중시하고 상업보다 농업을 장려했는지 등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전의 고려와도 비교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 (조선의 뼈대를 세운 법전) 경국대전을 펼쳐라!
《경국대전을 펼쳐라!》는 '한 나라의 법전은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규정한다.'는 전제 하에, 경국대전 법 조항과 연관된 조선 전기 사람들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각 계층 사람들의 생활이 어떻게 달랐으며 그들의 의무와 권리는 무엇이었는지, 백성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나라가 어떻게 구제해 주었는지 등 말이지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경국대전 법 조항과 대한민국 헌법을 비교하며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를 둘러싼 법을 살핌으로써 오늘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지요.
[학교도서관저널 도서추천위원회 선정 도서,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선정 겨울방학 추천 도서]
■ (변화의 시대 조선 후기)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조선 시대에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을 꼽으라면 바로 전기와 후기를 가른 전쟁,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일 것입니다. 이 두 번의 전쟁이 끝난 뒤 조선은 크게 변했습니다. 농업을 최고로 치던 사회에서 상업이 발달하게 되었고, 장사로 돈 벌어 잘사는 상민이 생겼지요. 그들 중에는 돈을 내고 양반의 지위를 사기도 하며 신분 질서가 엄격했던 조선 전기와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전쟁 후 급변하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갑작스러운 사회 변화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 (들썩들썩 요동치는 개화기 조선) 개화 소년 나가신다
개화기는 가장 역동적인 시기로 평가받는 만큼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라도 의식의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해 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 제도가 폐지되며 그동안 매진했던 공부가 쓸모없어진 양반, 신분 제도가 폐지되며 스스로 새로운 일거리를 구해야 했던 노비, 새 삶을 찾아 미국으로 떠난 백성 등 저마다 살길을 찾아야 했던 개화기 조선 사람들의 삶을 생생히 되살려 냈습니다.
모험심을 자극한 긴박감 있는 이야기
이 시리즈가 조선 시대 전반을 다룸에도 방대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탄탄한 구성과 추리기법으로 모험심을 자극하고 긴박감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책 속에서 아슬아슬한 위기가 끊임없이 닥쳐오며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지요.
《조선의 문을 열어라》는 줄곧 산속에서만 살아 나라가 고려에서 조선으로 바뀐 사실을 모르는 고려 왕족 왕우치가 왕씨임을 숨긴 채 헤어진 할아버지와도 만나야 하는 우치는 고려 때와 달라진 백성들의 삶을 비교하며 조선에 적응해 나갑니다.
《경국대전을 펼쳐라!》에서는 고을에 기이한 사건이 터지자, 주인공 김치국이 법에 해박한 친구 나해박의 도움을 받아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보고자 나섭니다. 그 열쇠가 되어 준 것은 바로 경국대전! 치국이와 해박이는 경국대전 구절을 하나하나 살피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갑니다.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는 청나라에 남겨진 포로 소년 귀환이가 편지에 남아 있는 글자를 단서로 조선에 있는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매 장 첫 부분에서 독자들은 주인공들의 여정이 담긴 고지도와 엄마의 편지 일부분과 마주합니다. 주인공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고, 지워진 글자를 맞춰 보는 과정에 독자들도 참여하게 되는 것이지요. 엄마를 바로 옆에 두고 지나치기도 하고, 의외의 장소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얻는 등 긴박감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옛것만 고집해 온 주인공 김구식이 아버지의 유산을 찾기 위해 낯선 신문물을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을 찾으러 한성에 온 구식이에게, 아버지 친구인 신 역관은 자신이 내준 시험에 통과해야지만 유산을 내어 주겠다고 하지요. 신 역관의 시험은 단지 신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왜 새로운 문물이 필요한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조선을 뒤흔든 사건으로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조선을 뒤흔든 사건과, 그 영향을 받은 조선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조선 시대 깊이 알기〉 시리즈.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크게 조선 전기와 후기 그리고 개화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막 건국된 후 백성들의 달라진 삶의 모습을 담은 《조선의 문을 열어라》, 경국대전 반포로 법치 국가의 기틀을 다진 조선 전기 편 《경국대전을 펼쳐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뒤 새바람 부는 조선 후기를 다룬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에 이어 마지막 권인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신문물이 밀려오던 개화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교과서에서 단 몇 줄로 설명된 사건들이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립니다.
■ (좌충우돌 고려 사람 조선 적응기) 조선의 문을 열어라
《조선의 문을 열어라》는 조선이 건국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의 백성들의 삶을 보여줍니다. 고려 때와는 달라진 백성들의 삶을 통해 조선이라는 나라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지요. 조선이 개경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이유, 불교보다 유교를 중시하고 상업보다 농업을 장려했는지 등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전의 고려와도 비교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 (조선의 뼈대를 세운 법전) 경국대전을 펼쳐라!
《경국대전을 펼쳐라!》는 '한 나라의 법전은 그 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규정한다.'는 전제 하에, 경국대전 법 조항과 연관된 조선 전기 사람들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각 계층 사람들의 생활이 어떻게 달랐으며 그들의 의무와 권리는 무엇이었는지, 백성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나라가 어떻게 구제해 주었는지 등 말이지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경국대전 법 조항과 대한민국 헌법을 비교하며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를 둘러싼 법을 살핌으로써 오늘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지요.
[학교도서관저널 도서추천위원회 선정 도서,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선정 겨울방학 추천 도서]
■ (변화의 시대 조선 후기)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조선 시대에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을 꼽으라면 바로 전기와 후기를 가른 전쟁,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일 것입니다. 이 두 번의 전쟁이 끝난 뒤 조선은 크게 변했습니다. 농업을 최고로 치던 사회에서 상업이 발달하게 되었고, 장사로 돈 벌어 잘사는 상민이 생겼지요. 그들 중에는 돈을 내고 양반의 지위를 사기도 하며 신분 질서가 엄격했던 조선 전기와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전쟁 후 급변하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갑작스러운 사회 변화에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 (들썩들썩 요동치는 개화기 조선) 개화 소년 나가신다
개화기는 가장 역동적인 시기로 평가받는 만큼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라도 의식의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해 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 제도가 폐지되며 그동안 매진했던 공부가 쓸모없어진 양반, 신분 제도가 폐지되며 스스로 새로운 일거리를 구해야 했던 노비, 새 삶을 찾아 미국으로 떠난 백성 등 저마다 살길을 찾아야 했던 개화기 조선 사람들의 삶을 생생히 되살려 냈습니다.
모험심을 자극한 긴박감 있는 이야기
이 시리즈가 조선 시대 전반을 다룸에도 방대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탄탄한 구성과 추리기법으로 모험심을 자극하고 긴박감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책 속에서 아슬아슬한 위기가 끊임없이 닥쳐오며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지요.
《조선의 문을 열어라》는 줄곧 산속에서만 살아 나라가 고려에서 조선으로 바뀐 사실을 모르는 고려 왕족 왕우치가 왕씨임을 숨긴 채 헤어진 할아버지와도 만나야 하는 우치는 고려 때와 달라진 백성들의 삶을 비교하며 조선에 적응해 나갑니다.
《경국대전을 펼쳐라!》에서는 고을에 기이한 사건이 터지자, 주인공 김치국이 법에 해박한 친구 나해박의 도움을 받아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보고자 나섭니다. 그 열쇠가 되어 준 것은 바로 경국대전! 치국이와 해박이는 경국대전 구절을 하나하나 살피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갑니다.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는 청나라에 남겨진 포로 소년 귀환이가 편지에 남아 있는 글자를 단서로 조선에 있는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매 장 첫 부분에서 독자들은 주인공들의 여정이 담긴 고지도와 엄마의 편지 일부분과 마주합니다. 주인공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고, 지워진 글자를 맞춰 보는 과정에 독자들도 참여하게 되는 것이지요. 엄마를 바로 옆에 두고 지나치기도 하고, 의외의 장소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얻는 등 긴박감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조선 후기 백성들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개화 소년 나가신다》는 옛것만 고집해 온 주인공 김구식이 아버지의 유산을 찾기 위해 낯선 신문물을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을 찾으러 한성에 온 구식이에게, 아버지 친구인 신 역관은 자신이 내준 시험에 통과해야지만 유산을 내어 주겠다고 하지요. 신 역관의 시험은 단지 신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왜 새로운 문물이 필요한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목차
목차
《조선의 문을 열어라》
들어가는 이야기 - 이 나라 임금이 왕씨가 아니라고?
1장 조랭이떡국과 개경 사람들
2장 새 나라의 새 도읍, 한양
3장 유교를 받들고 불교는 억누르고
4장 농사가 천하의 근본
5장 어둠의 경로가 좁아진 조선, 실력대로 관료 뽑기
6장 가벼워진 어깨, 두둑해진 농부들의 주머니
7장 엎드리고 구슬리는 외교
8장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나 뭐라나
9장 조선 사람 전우치
《경국대전을 펼쳐라!》
들어가는 이야기 - 나는 서자다
1장 모든 것의 기준은 법전
2장 노비에게 휴가를
3장 노처녀 시집보내기
4장 뇌물인고 선물인고?
5장 세금도 있어야 내지
6장 긴 자 짧은 자
7장 내 남편을 돌려주오
8장 나는 노비라니까요
9장 세 번에 걸쳐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10장 내 땅이냐 네 땅이냐
11장 한양 사람만 벼슬하나?
나오는 이야기 -서자 김치국, 꿈을 이루다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1장 귀환이의 귀환
2장 도망쳐 봤자 헛수고
3장 돌아와도 반기는 이 없는 여인들
4장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5장 달라진 농사법, 달라진 세상
6장 종루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기
7장 내 체면에 백정들과 한 부대라니
8장 한 사람에게 몰아주기
9장 조상님 좀 빌려주오
10장 고추 먹고 맴맴
11장 그리운 엄마
《개화 소년 나가신다》
들어가는 이야기 - 신 역관 어르신께
1장 과부는 재혼하고 과거는 폐지되고
2장 외국어 학교에 가다
3장 장옷을 벗은 여자들
4장 우체사 가는 길
5장 제중원으로!
6장 일을 찾아 떠나다
7장 서양인이 우리 땅의 주인?
8장 절반만 찍히면 몸이 반 토막 나서 죽는다고?
9장 앉아서 구만리를 내다보다
10장 미국에서 온 서신
나오는 이야기 - 신 역관 어르신께
들어가는 이야기 - 이 나라 임금이 왕씨가 아니라고?
1장 조랭이떡국과 개경 사람들
2장 새 나라의 새 도읍, 한양
3장 유교를 받들고 불교는 억누르고
4장 농사가 천하의 근본
5장 어둠의 경로가 좁아진 조선, 실력대로 관료 뽑기
6장 가벼워진 어깨, 두둑해진 농부들의 주머니
7장 엎드리고 구슬리는 외교
8장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나 뭐라나
9장 조선 사람 전우치
《경국대전을 펼쳐라!》
들어가는 이야기 - 나는 서자다
1장 모든 것의 기준은 법전
2장 노비에게 휴가를
3장 노처녀 시집보내기
4장 뇌물인고 선물인고?
5장 세금도 있어야 내지
6장 긴 자 짧은 자
7장 내 남편을 돌려주오
8장 나는 노비라니까요
9장 세 번에 걸쳐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10장 내 땅이냐 네 땅이냐
11장 한양 사람만 벼슬하나?
나오는 이야기 -서자 김치국, 꿈을 이루다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1장 귀환이의 귀환
2장 도망쳐 봤자 헛수고
3장 돌아와도 반기는 이 없는 여인들
4장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
5장 달라진 농사법, 달라진 세상
6장 종루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기
7장 내 체면에 백정들과 한 부대라니
8장 한 사람에게 몰아주기
9장 조상님 좀 빌려주오
10장 고추 먹고 맴맴
11장 그리운 엄마
《개화 소년 나가신다》
들어가는 이야기 - 신 역관 어르신께
1장 과부는 재혼하고 과거는 폐지되고
2장 외국어 학교에 가다
3장 장옷을 벗은 여자들
4장 우체사 가는 길
5장 제중원으로!
6장 일을 찾아 떠나다
7장 서양인이 우리 땅의 주인?
8장 절반만 찍히면 몸이 반 토막 나서 죽는다고?
9장 앉아서 구만리를 내다보다
10장 미국에서 온 서신
나오는 이야기 - 신 역관 어르신께
저자
저자
손주현
대학에서 국어교육학과 미학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청소년들이 옛것을 통해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옛날을 담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은규의 꽃범』으로 MBC 창작 동화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신분 제도, 조선을 떠받치다》, 《요리 조리 세계사》, 《김원봉과 의열단 독립운동》, 《백제의 신검 칠지도》, 《조선 과학수사관 장선비》, 《동물원에서 만난 세계사》,《경국대전을 펼쳐라!》, 《이제부터 세금은 쌀로 내도록 하라》(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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