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아래서(조선문학시인선 579)
최인경 시집
최인경 시집 [은행나무 아래서]. 《찐빵과 만두》, 《사경(四更)의 하모니》, 《바람 부는 날》, 《다시 만난 아버지》, 《배크야 사랑해!》 등 다양한 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초대
보물 상자
장보기
군고구마
우동
선상에서
김치국밥
찐빵과 만두
초임지
점심시간
알람
공중전화
바지선에서
가리비
교실 창가에서
정선 장날
버스 정류장에서
보리암에서
임피 가는 길
새벽 지하철
텅 빈 버스
보증기간
운조루에서
운림산방(雲林山房)
헬스장에서
국수 먹는 날
우쿨렐레
그림붓
사경(四更)의 하모니
해변의 밤
산책로
참새
천태만상 세상사
초대
달개비
여객선에서
제2부 은행나무 아래서
군자란
할머니꽃
꽃무릇
빗방울
빗소리ㆍ1
빗소리ㆍ2
담쟁이
공작선인장
여름 담쟁이
바람 부는 날
여름 밤
비 오는 날
장대비
옥수수
달팽이
가을비
앞집 마당 감나무
행운목
처진 소나무
은행나무 아래서
은행나무
가을 들판
가을 산길
겨울맞이
눈 온 날 아침
제3부 어제 오늘
향수
고향의 여름날
다시 만난 아버지
자매 나들이
어머니의 창
시집살이
귀경길
우리집 막내
눈물
제사
그리운 등더리
염원
저녁 창가에서
떠남
다시 얼굴 볼 수 있겠재?
재회
마지막 인사
배크야 사랑해!
새벽 창가에
빈자리
어제 오늘
부추
여가(餘暇)
제4부 시집평설
일상에서 건져 올린 삶의 편린들 형상으로 재구성한 시 미학ㆍ박진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