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 1(조선문학시인선 580)
박진환 제205시집
'귀로', '사랑법', 꽃시집' 등 다양한 시집을 출간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문학작품을 발표해온 저자의 책이다. [속 정유년 풍시조 일기]는 저자가 쓴 수 천의 시를 약 100편 씩 나눠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아냈으며 기쁨과 원망, 슬픔과 사색 등 감정적인 부분부터 사회와 국제 그리고 세계를 아우르는 주제까지도 다양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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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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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17년 9월 18일
평행선이어서
될 밖에
약이었던 것을
탓이 돼서
이러한 것을
수도 았오소
싸움도 돼서
덕색
싸움판이어서
그렇거든
대북 졸수
풀리는 법인데
불귀여서
거지도 상거지
못 면할 수도
우리와 달라서
ㆍ
ㆍ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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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2017년 9월 28일
열어야
고려만 늘뿐
들리기나 하겠나
전쟁놀이 즐거운데
판박이어서
들린 것이 없어서
끝나기에 맞춰서
그러한 것을
■ 여적_ 풍시조의 시법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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